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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24

브라운 귀체온계 IRT6520B 사용 방법 브라운 체온계는 영유아를 둔 맘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체온계중 하나다. 체온을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꼬 연령별에 따른 자체 해석 기준으로 체온 상승에 따른 위험도를 LED 색상으로 보여주기에 직관적으로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기를 끄는 데에는 비접촉식 보다는 접촉식이 정확한 체온 측정도 한 몫한다. 단 접촉식의 경우 어느 정도 성장한 어린이나 성인의 경우 큰 거부감이 없으나 영유아의 경우 체온 측정시 접촉시 이물감이 들어 측정을 거부를 하며 울기도 한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는 접촉식 외에도 비접촉식 체온계를 구비해두어 1차적으로 비접촉식으로 체온을 재고 발열 이상이 있을 시에 비접촉식으로 정확한 체온을 측정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이 글에서는 브라운 체온계 652.. 2021. 6. 24.
코로나19 백신 얀센 백신 접종 30시간 경과 후기 (주요 시간대별 증상) 어제 오전 11시에 얀센 백신을 맞고 37도 정도의 미열만 있고 큰 이상 증세가 없이 접종 당일을 보냈다.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니 확연히 이전과 몸상태가 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 온 몸이 두드려 맞은 듯한 근육통이 상당하고 무기력함이 온 몸을 감돈다. 접종 후 30시간이 다되어 가는 지금 여전히 37도에서 37.5도 사이를 오가며 미열이 있는 상태다. 중간 중간 계속해서 발열 체크를 진행했고 이상증상이 있을 때 마다 간략한 기록을 남겨두어 나름의 관찰을 계속했다. 발열이 시작한 시기, 두통이 올라온 시기, 근육통이 생기던 시기 등을 기록함으로써 백신을 맞고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혹은 앞으로 백신을 맞고자 하는 이들에게 어느정도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다. 백신을 맞은 후 이후 과정을 이 글에서 소개해보.. 2021. 6. 17.
코로나19 백신 얀센 백신 접종 후기 (접종 6시간 후 경과, 백신 접종 증명서 발급) 지난주에 갑작스런 두드러기 증상으로 백신을 맞지 못하고 일주일 연기했다는 글(코로나19 얀센 백신 예방접종 당일 연기 후기 (노쇼 취소 방지 팁))을 올린적이 있다. 다행이 두드러기 증상은 응급실을 다녀온 이후로 나아졌고 백신맞는 당일인 오늘은 몸상태가 가뿐해 백신을 맞을 수 있었다. 예약한 시간에 도착해서 간단히 문진표 작성과 신원확인을 거치고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초기에 바늘이 들어가고 주사를 맞을 때 뻐근하긴 했지만 이후 뻐근함도 사라지고 6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큰 이상없이 잘 지내고 있다. 사람마다 다르게 백신 이후 증상이 나타나 어떤 이는 고열에 어떤 이는 오한에 시달려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전해 듣지만 아직까지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일상을 지내고있다. 백신 맞았던 과정과 예방접종 확인서 등을.. 2021. 6. 16.
코로나19 얀센 백신 예방접종 당일 연기 후기 (노쇼 취소 방지 팁) 이달 초 민방위와 예비군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위한 신청을 받았다. 하루도 안되서 끝난 어마어마한 신청 경쟁을 뚫고 선착순 안에 들어 백신 접종을 앞당겼다. 필자는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첫날 10일로 잡고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이틀 전부터 피부에 조금씩 발진이 일기 시작하더니 백신 접종 하루 전날인 어제 밤에 온 몸에 피부 발진(두드러기)가 일었다. 가렵기도 하고 온몸으로 번지는 걸 도무지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서둘러 응급실을 찾아갔다. 수액과 함께 여러가지 발진 진정을 위한 주사를 맞았다. 그러기를 한 시간 가량 지났을까 울퉁불퉁 일어난 피부 발진이 서서히 가라앉으면서 상태가 호전되었다. 늦은 시간이나마 병원 응급실을 찾은게 정말 다행이다. 병원 조치가 아니였으면 밤새 가려.. 2021. 6. 10.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중환자실 보호자 가족 대기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건물 3층에 중환자실이 있다. 내과계, 외과계 구분해서 중환자실을 운영한다. 암병동 환자들만 이곳을 이용하는지 아니면 병원 전체에서 이곳을 이용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암병원 내에서 중환자실로 옮겨가 갈 때는 확실히 암병원 3층 증환자실을 사용한다. 중환자실은 일반 입원 병동과 달리 보호자가 함께 있을 수 없기에 보호자, 가족은 가족 대기실에 머물러야 한다. 대기실 시설이 환자 가족이 장기간 유숙하기엔 상당히 열악하다. 필자가 환자 가족으로서 중환자실에 하룻밤을 머물렀던 가족 대기실 (보호자 대기실) 을 몇장의 사진과 글로 후기를 남겨보려 한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3층에 중환자실이 있고 중환자실 입구 로비에 가족 대기실이 마련되어 있다. 휴게실 수준의 쇼파가 대기 공간을 채우고 있고 .. 2021. 6. 7.
타이레놀 Tylenol 빠른배송 미국직구 방법 초간단 따라하기 예비군, 민방위 및 군관련 종사자들에 한해 예약을 받았던 코로나 19 백신 얀센 백신 예방접종 사전 예약에 성공했다. 예약 기간이 길줄 알았으나 예상과 달리 하루도 채 안되서 예약이 종료됐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실감하는 대목이다. 이제 예방접종 날짜가 확정됐고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백신접종 이후 몸살끼를 동반한 발열이 있을 수 있기에 방역당국은 접종 후, 몸상태에 따라 타이레놀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간 해열진통제 복용을 권장하고 있다. 브리핑 현장에서 '타이레놀'이라고 특정 제약회사의 약 이름을 지칭해 백신 접종자들 사이에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시중 약국에서 이미 동이나 며칠을 기다려 구매하거나 판매 수량 제한을 걸어 1인이 1개씩만 .. 2021. 6. 2.
얀센 백신(예비군, 민방위 등) COVID19 예방접종 예약 방법 및 예약 후기 한미정상회담 이후 미국 정부는 100만 명 분의 백신을 한국에 제공하기로 했다. 미국에서 제공하는 백신은 얀센백신으로 최종 결정됐다. 백신의 긴급성 때문에 결정 이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백신공급관련 후속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백신을 제공하기로 한지 일주일 정도 지나갈쯤 예방접종 대상을 확정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미국에서 제공한 얀센백신은 30세 이상 예비군, 민방위 대원 또는 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하기로 발표했다. 6월1일 부터 접종예약을 시작한다. 다만, 아직 물량이 부족해 모든 예비군, 민방위 대원이 접종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언론에서 보도하기로 백신물량과 접종대상자 비율 때문에 4:1 정도의 경쟁률이 있다고 하니 서둘러 예약을 진행했다. 이 글에서는 얀센백신의 간략한 정보와 예방접종 .. 2021. 6. 1.
하루 커피 한 두 잔 "지방간에 좋다"는 연구결과 알고 마시자 현대인이 커피를 끊고 살수 있을지에 의문이 든다. 필자는 적어도 하루에 한 잔은 마셔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카페에서 사먹는 커피는 비싸다는 인식이 있어서 주로 집에서 원두를 갈아 직접 내려서 마시는 편이다. 청소년시절엔 머리나빠진다는 이유로 꺼리던 커피가 성인이 되어 시작한 이후로 어느덧 일상으로 들어와 버렸다. 어제 지방간이 심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은 후 먹어야 할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구분하는 작업을 조금씩 하고 있다. 가급적 짠음식과 국물을 줄이려는 노력도 그 일환 중 하나다. 실제로 이 글을 쓰고 있는 날 점심을 국물은 거의 빼고 건더기만 건져먹었다. 그러다 문득 거의 날마다 달고 사는 커피는 지방간 환자에게 어떨지 궁금증이 생겼다. 바로 검색에 들어가보니 이럴수가 희소식이다. 지.. 2021. 2. 18.
국민건강검진 간수치 ALT 기준 초과 초음파 간검사 지방간 판정 국각건강검진이 2년에 한 번씩 무료로 진행된다. 제작년에 검진을 받으라는 통지를 받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당해에 검진을 그냥 넘겨버렸다. 몰랐는데, 알고보니 국가건강검진을 해당년도에 못받으면 차년에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필자는 그것도 모르고 또 일년을 그냥 보내버렸다. 다시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2년이 지난 올해 재빨리 건강검진을 받았다. 각 지역에 있는 건강검진센터나 종합병원 급에서도 가능하지만 필자는 그냥 집근처 동네 의원급 시설에서 검진을 받았다. 평소에 위가 좋지 않아 자주 찾는 곳이고 의원급이지만 갖출 것 모두 갖춘 상태라 검사하는데에 전혀 무리가 없다. 오히려 검사시 기다림이 없어서 좋았다. 예전 건강검진센터에서 한 번 검사를 받으려면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순서를.. 2021. 2. 17.
만60세 이상 어르신 치매 검진 지원 내용 정리 벌써 오래된 이야기지만 필자의 조모께서 뇌종양으로 인한 뇌기능 약화로 장기 단기 기억력이 쇠태하는 증상, 흔히들 말하는 치매를 격다가 생을 마감하셨다. 병원 진단을 찾기 전 두 세차례 정도 마실을 다니다가 길을 잃어버리기도 했고 어렵사리 찾으면 왜 거기 갔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셨던 기억이 난다. 80세 가까이 된 고령인 탓에 병원에서도 딱히 손을 쓸 수 가 없었다. 오랫동안 달고 있던 지병도 없었고 늘 정정하셨기에 훨씬 오래 건강하게 지낼 것만 같던 분이 갑작스런 이상증세를 보이니 당황스럽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더 많은 치료의 기회가 있었을 수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늘 남는다. 그렇게 이별한지 어느덧 10여년이 훌쩍 지나버렸지만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서 자란 탓에 늘 추억하.. 2021.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