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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종료해도 계속 잡아먹는 메모리 누수 해결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재치고 인터넷 서핑의 강자 자리를 크롬이 차지했다. 처음 시장을 확장해 나갈 때, 빠르다, 가볍다라는 말이 크롬의 수식어였다.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어느덧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다른 경쟁 상대가 없어질 때쯤, 크롬에 대한 수식어는 바뀐다. 무겁다.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다. 점점 느려진다라는 수식어가 크롬의 대명사가 됐다. 초심을 잃어버린게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허나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나머지 다른 대체앱에 손이 잘 가지 않는다. 특히 그동안 축적해 놓은 즐겨찾기와 사이트 비밀번호 자동입력은 쉽사리 크롬을 떠나지 못하게 발목을 잡는다. 그래서 크롬을 고쳐쓰고 있다. 푀근 필자가 경험한 크롬의 문제점은 크롬을 종료해도 여전히 백그라운드에 남아서 잡아먹는 메모리였다... 2020. 9. 27.
홈택스 사업자등록 신청 방법 (세무서 방문 없이 온라인 신청) 검색 포탈 사이트에서 홈택스를 검색해 홈택스 웹페이지로 이동을 하거나 홈택스 바로가기를 눌러 접속한다. 과거에 홈택스 사이트와 똑같이 만들어 놓고 회원가입을 하도록 만들어 개인정보를 쏙 빼가는 피싱 사이트도 있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홈택스와 같은 금전과 개인정보가 오가는 사이트에 접속 할 때는 필히 정확한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국가 또는 정부관련 도메인은 끝에 go.kr로 끝이 난다. 이것만 먼저 확인해도 피싱 사이트에 속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 생각한다. 홈택스 메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상단에 로그인 글씨가 조금하게 보인다. 로그인을 눌러 홈택스에 로그인 절차를 시작한다. 로그인을 위해서는 회원가입 또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주거래 은행에서 먼저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PC에 저장.. 2020. 9. 25.
공인인증서 발급 방법 및 초간단 스마트폰에서 PC로 파일 복사 (국민은행) 공인인증서가 공식 폐지 되었지만 아직도 은행, 금융권 그리고 세무 업무를 볼 때 인증서가 필요하다. 이제 막 첫걸음을 떼었으니 이게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는 시간차가 필요하다. 공인인증서 유출로 인한 인증서 폐기 이후에 국세청에 로그인을 하기 위헤서 공인인증서를 어쩔 수 없이 새로 발급 받았다. 다른 기관은 차츰 공인인증서에서 바이오, 휴대전화 인증 등으로 바뀌고 있는데, 아직 국세청은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공인인증서 발급 방법 과정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PC로 간단히 인증서를 복사하는 법을 이 글에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환경에서 인증 절차는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가 됐지만 이 것이 인증 절차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설 인증서 도입을 위한 폐지 절차였던 .. 2020. 9. 24.
윈도우 10 컴퓨터이름 변경하기 컴퓨터 마다 이름이 있다. 윈도우10을 새로 설치하면 사용자가 따로 지정하기 전에 OS에서 자동으로 알수 없는 알파벳의 조합으로 이름을 부여한다 이런거에 민감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그냥 사용해도 된다. 허나 홈 네트워크 등을 이용한다면 상황이 달라진다. 네트워크에서 컴퓨터를 검색할 때, 컴퓨터 이름이 뜨기 때문이다. 알 수 없는 문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이름으로 된 컴퓨터라면 검색도 쉽지 않을 뿐더러 바로 찾아가기도 수월찮다. 네트워크 뿐만 아니더라도 컴퓨터 이름 정보를 수집해 가는 구글이나 MS 등 여러 서비스에서도 컴퓨터 이름을 알 수 있는 이름으로 해 두면 쉽게 로그인 등의 기록을 확인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자 그럼 익숙한, 아니 알아보기 쉬운 사용자의 이름 지정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2020. 9. 24.
윈도우 10 바탕화면 아이콘 크기 조절 방법 필자는 32인치 QHD 모니터와 27인치를 데스크탑에 사용하고 있다. 큼직큼직막한 화면에 글씨며 아이콘이 시원시원하게 잘 보인다. 가끔 노트북 13인치 모니터에서 작업을 할 때면 이런 시원함에 익숙해져 버린 눈이 노안이 찾아왔는지 글씨를 읽고 아이콘을 찾는데 버벅거린다. 아이콘 크기 변경이 필요하다. 필자와 같은 이유로 아이콘 크기를 크게 조절 하고 싶은 경우도 있을 수 있고 혹은 그 반대의 경우인 바탕화면의 아이콘 크기가 커서 작게 줄이고 싶을 수도 있다. 사실 그 기능이 간단하지만 혹시나 찾는 이들이 있을까 하여 글을 적어본다. 윈도우 바탕화면 아이콘 크기 조절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바탕화면에서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메뉴를 불러온다. 활성화 된 메뉴 중에서 보기를 선택해 들어가면.. 2020. 9. 23.
캐논 DSLR 카메라 AC 상시전원 AC-E6 호환 아답터, LP-E17 호환 배터리팩 (EOS 750D/T6i) 내돈내산 며칠전 캐논 DSLR, 미러리스 또는 하이엔드 카메라를 웹캠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포스팅 했었다. 미니 USB 케이블과 캐논에서 제공하는 EOS 웹캠 유틸리티만 있으면 간단히 고급 카메라를 웹캠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서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었다. 바로 전원 문제다. 웹캠으로 카메라를 사용하면 전원공급을 배터리로 할 때, 배터리 전원이 모두 소진되면 꺼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 경우 배터리를 교체해주어야 하는 데, 만약 중요한 회의를 할 때, 배터리가 방전이 되버린다면 큰 낭패가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카메라를 웹캠으로 사용할 때는 배터리를 늘 완충한 상태에서 시작해야 하고 사용하는 동안 잔여 배터리를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러한 번거로운 상황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상시전원 장.. 2020. 9. 22.
유튜브 자막 설정 및 추가, 자막 업로드 방법 (유튜브 스튜디오) 버로 전에 Vrew라는 동영상 음성 분석을 통한 자막 자동 입력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유튜브에서도 동일한 기능으로 자막을 생성해주는 기능이 있다. AI면에서는 구글의 음성 인식 AI가 더 뛰어 날 것이다. 워낙 표본도 많고 AI분야에서 전세계 업계 1, 2위를 다투고 있는 기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튜브의 자동 자막 기능은 꽤나 수준급이다. 인식 오류도 적고 상당히 정확하게 음성을 그대로 자막으로 변환해준다.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자체 번역 자막기능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자막 설정을 한국어라도 해주는 편이 좋다. 지금 부터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자막 설정 방법 또 자막 저장 및 업로드 방법을 이 글에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YouTube 고객센터 도움말 - 직접 자막 추가 유튜브에.. 2020. 9. 22.
Vrew 강추 영상 제작 자막 자동 입력 프로그램 (유튜브 콘텐츠 제작자 필수 앱) 요즘 1인 미디어가 유행하면서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한 번쯤 관심을 쏟는다. 하지만 실상 영상 제작이란 것이 쉬워보여도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10분 정도 영상을 만들어 내려면, 한 시간 이상 영상 촬영을 해야 하고 그 중에서 괜찮은 부분만 잘라내는 편집과정을 거쳐야 한다.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 외에도 자막도 함께 넣어주어야 하는데, 자막작업은 상상을 초월한다. 무려 10분의 클립에 기본적으로 10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도 숙달 된 이들이나 가능하지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플러스 알파의 시간이 걸린다. 여기에 화려한 CG 효과를 더한다면 이에 들어가는 수고는 가히 중노동에 해당한다. 그만큼 시간과 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 영상 제작, 유튜브이다. 많은 개인.. 2020. 9. 21.
가입한 밴드 탈퇴와 계정 삭제 방법 20~30대는 인스타를 하고 40~50대는 밴드를 한다는 한 여론조사 기관의 발표가 있었다. 국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SNS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네이버밴드 순으로 네이버밴드가 4위에 랭크 되어 있다. 점유율은 약 11%다. 밴드를 통한 마케팅, 홍보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밴드 초창기 시절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이곳 저곳 가입해 알뜰 할인 정보를 얻기도 하고, 수산물 밴드에 가입해 값싸고 싱싱한 수산물을 밴드를 통해 사먹기도 했다. 다른 SNS와 달리 밴드 운영자와 이용자가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가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져 보다 활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입한 밴드가 더 이상 마음에 안들기도 하고 밴드 활동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기도 하고 운영자가 잠수를 타는 등 여러가지 이.. 2020. 9. 20.
캐논 DSLR 미러리스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는 법 (EOS 웹캠 유틸리티 정식 출시) 코로나19가 시대의 흐름을 뒤바꾸었다. 언택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교실에서 이루어지던 학교 수업이 비대면 영상 수업으로 바뀌고 회사 업무가 재택근무로 변경이 되는 등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하는 새로운 나날을 살아가고 있다. 비대면 수업, 근무가 확산됨에 따라 동시에 품귀 현상이 일어난게 바로 웹캠이다. 마스크 못지 않게 특수를 누리고 있는 아이템이다. 학생, 교사 할 것 없이 모두 필요하고, 또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인들도 필요한게 바로 웹캠이다. 웹캠하면 1990년대 후 반, 영상채팅이 인기 몰이를 하던 시대가 기억난다. 그 이후로 VJ들이나 유튜버와 같은 스트리머들만 사용하는 전유물로 여겼는데, 코로나는 이걸 보편적인 아이템으로 뒤바꾸어 놓았다. 코로나 초창기 3월에.. 2020.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