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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서울

명동 홍수계 안동찜닭

by Your 달고나™ 2018. 8. 8.

닭요리는 언제나 진리, 무난하게 누구 입맛이건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게 닭요리이다. 튀김부터 시작해서 구이, 백숙, 죽, 찜 등 다양한 조리 방법으로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 것도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데 한 몫한다. 특히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치킨은 치느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맛이 좋다. 오늘 소개할 찜닭 역시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더운날 입맛이 그저 그럴 때, 입맛을 사로잡는 단짠 양념과 닭의 조화로 스테디셀러의 반열에 들 정도로 인기있는 음식이다.

더운날씨에 시원한 묵 냉채도 함께 주문을 했다. 찜닭보다 앞서 준비된 묵 냉국 한 사발을 시원하게 먼저 들이키니 입속에 침이 고이기 시작한다.

 

먹음직스러운 찜닭이 차려졌다. 간장양념의 짭잘함과 매콤한 맛이 스며있어 닭 특유의 비린향을 없애주고 부드러운 살과 양념이 입안을 즐겁게 해준다. 또 안에 들어 있는 당면을 후루루 소리내어 먹으면 귀로도 그 맛을 느낄 수 있다. 여름철 보양식이 따로 있겠는가 맛있고 즐겁게 먹으면 다 보양식인 것을.... 더운 날 닭찜으로 보양을 든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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