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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예슬이 강남의 한 병원에서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사고가 발생해 피부가 괴사하는 등, 배우의 몸에 심각한 흉터를 남기는 안타까운 의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일 찍은 사진이라며 수술 부위 사진을 게시했는데, 일반인이 보기에도 심각한 수준의 흉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_ye_seul_/

▲한예슬 인스타그램



"마음이 무너진다"는 짦은 말로 속상함을 표현하는 그녀의 마음이 팬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수술을 담당한 의사는 집도 중에 피부를 손상시켰다며 의료사고를 인정했다고 하나 아직까지 이렇다할 보상이란던지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도 저정도 흉터가 남으면 정신적으로 힘들텐데, 배우에게는 더 큰 치명적인 흉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늘 밝고 웃는 모습으로 좋은 연기 보여주었던 한예슬씨의 빠른 회복과 상처가 정상적으로 아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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