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정보

모기퇴치 3가지 필수 추천 아이템, 내돈내산 모기약 살충제 원터치 모기장 추천

by Your 달고나™ 2020. 6. 13.

필자의 여름 나기 준비는 르젠 선풍기 DC270모델 구매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더위와 맞설 아이템 마련이 된 후 더위 이외의 또 다른 적 이제 날벌레, 모기, 파리 등을 맞설 준비를 해야한다. 간혹 나오는 바퀴벌레도 전쟁 대상이다. 지금 부터 필자가 이번 여름 벌레들과의 전쟁에 어떠한 준비를 했는지 포스팅으로 이어가도록 하겠다. 딱 세가지 준비만으로 모기를 비롯한 벨레들과 싸움에서 뭔가 모를 자신감이 생긴다.

 

 

전기 모기약 훈증기

해피홈 액체형 전열 훈증기

액체형 전열 훈증기를 구매했다. 비슷한 류의 제품이 많아 선택의 폭이 많은 중에 해피홈 제품을 구매했다. 이유는 콘센트에 직결 할 수 있고 나름 깔끔한 디자인 때문이다. 이미 설치해 사용중이다. 모기 쫒는데 다른 제품들도 다 비슷한 효과를 낼 것으로 추측한다. 어렸을 적엔 모기향과 홈메트 등을 켜 놓으면 모기가 죽는 줄 알았다. 어린시절 티비 광고에 모기가 죽는 광고를 보여줬기 때믄에 고스란히 믿어버렸다. 허나 커서 알게 됐지민 이런 제품들은 살충 효과 보다는 모기 기피 효과를 내는 것들이였다. 즉, 모기를 죽이기 보다는 모기가 싫어하는 향을 뿜어내 모기의 접근을 막는 방어막을 치는 용도다.

 

액체형 전열 훈증 모기 기피기를 사용하는 이유

모기향은 눈 맴고 목 따가워서 사용 안한지 오래 됐고 홈매트는 매일 갈아 끼우는게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그래서 한 번 꽂아 놓으면 한 두달은 족히 쓰는 액체형 모기약을 오래전부터 사용한다. 뭐니 뭐니해도 손안가는게 제일이다.

 

바이오킬 (BIO KILL)

바이오킬 (BIO KILL)

다음으로 구매한 건, 군 시절 군대 동기로부터 소개받은 이후, 10여년이 넘도록 애용하고 있는 완전 소중한 아이템인 바이오킬이다.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장점과 더불어 강력한 살충효과로 뿌려만 놓으면 액체가 말라도 벌레가 밟거나 닿으면 신경마비 증상을 일으켜 죽는다. 에프킬라 같은 스프레이형 보다 강력하고 살충효과가 아주 뛰어나다. 무엇보다 인체 무해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특히, 인체 무해한 점은 임산부나 아기가 있는 집에서 더욱 유용한 제품으로 생각한다. 왠지 스프레이형 살충제는 뿌리면 호흡기에 좋지 않은 성분이 있을 것 같고 손에 닿으면 미끈 거림의 찝찝함이 느꺼져 잘 안쓰게 된다. 필자가 해외에 나갈 때에도 베드버그 퇴치용으로 반드시 챙기는 필수템이다. 바이오킬은 요즘 말로 완전 최애템이다. 다른 동종 제품에 비교했을 때 강력히 추천하는 제품이다.

 

텐트형 원터치 모기장

원터치 텐트형 모기장

마지막 이건 작년에 구매해 놓은 건데, 원터치 텐트형 모기장이다. 훈증기를 켜놔도 독한 모기는 기어이 내 피를 찾아 잠든 사이에 파고든다. 그런 성가심에 그 한 마리 잡으려 잠에서 깨면 수면 부족으로 다음 날 컨디션도 바닥으로 내려가고 심하면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모기 한 마리가 얼마나 사람을 괴롭히는 지 모른다. 그래서 좀 불편하더라도 작년 여름에는 침대 위에 모기장을 쳐놓고 생활을 했다. 그 결과는 대 만족이었다. 장말 말 그대로 꿀잠을 잤다. 모기의 괴롭힘 없이 쾌적함이라니 드나들 때의 불편함과 충분히 맞바꿀 수 있는 제품이다. 설치도 매우 간편하다. 말그대로 원터치 모기장이다. 넓은 공간에 그냥 던져 놓으면 어느정도 모양이 잡힌다. 몇 군데 끈으로 묶는 곳만 잘 묶어주면 탄탄하게 잘 고정이 된다. 그런 후에 침대 사이즈에 딱 맞기 때문에 침대에 올려놓고 밑부분은 얇은 매트로 덮어주면 모기가 들어올 틈이 없다. 모기장은 모기와의 잔쟁에 최전방 보호막이라 생각한다. 임산 중에 있는 임산부 또는 신생아, 아기가 있어 훈증기나 모기약이 안좋은 해를 끼칠까 걱정이 되는 분들에게는 특별히 강추한다. 사실 이거 하나만 있어도 잠자리에 대부분 물리는 모기가 덤비질 못한다.

 

총정리

사진에 보는 것처럼 액체형 전열 훈증 모기약, 바이오킬, 그리고 텐트형 원터치 모기장 3종세트를 구비해 놓으니 뭔가 든든하다. 모기, 각종 이름 모를 날벌레, 심지어 바퀴벌레까지 나타나기만 해봐라는 마음이다. 바이오킬로 바로 응징에 나설 만만의 준비가 되어 있다.

 

※ 글의 내용이 도움이 되었거나 마음에 든다면, 단 1초만 투자해 주세요. 로그인이 필요없는 하트♥(공감)과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눌러서 블로그 운영에 힘을 실어주세요. 블로그한경닷컴에서 발행한 모든 글은 지적재산권법에 의해 저작권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불법으로 퍼기기를 삼가주세요. 대신에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주세요. 앞으로 더욱 좋은 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