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맛집/경기인천

준179카페 (JUN.179 CAFE), 양평 노천 카페, 야외 카페 평화로운 곳

by Your 달고나™ 2020. 6. 1.

구둔역을 나선 후, 부쩍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음료라도 마시며 햇살을 피할 요량으로 카페를 찾았다. 근처에 쉴 만한 곳을 검색을 해보니 야외, 노천 카페 컨셉으로 운영하는 카페가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었다. 날씨도 좋고 그늘만 있으면 더위를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곳을 향해 운전대를 잡았다. 그 곳을 찾아 가던 도중 거의 다다라서 새로 생긴듯한 깔끔한 노천 카페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가던 길을 멈추고 새로 생긴 이곳에 가보기로 했다.

카페 영업 시간

 

처음에 이곳에 갔을 때가 평일이고 코로나로 인해 먼저 온 손님은 없었다. 아니면 이른 시간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 이후에 한 둘 사람들이 들어왔으니 말이다.

 

JUN 179 카페 메뉴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이다. 필자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블루베리스무디를 주문했다.

 

 

내부며 외부 모두 사람손을 얼마 타지 않은 듯한, 손 때 하나 안묻은 인테리어 아웃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다. 마음껏 이 곳에서 누워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한 껏 여유를 뽐냈다. 실내에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게 잘 꾸며놨다. 구역이 나눠져 있어셔 소규모 단체 모임도 가능해 보인다.

 

파라솔이 머리 맡에 있어서 내리쬐는 햇빛을 막아준다. 이곳을 방문했을 때는 아직 봄이어서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이 시원하다. 푸른 주변을 보며 눈이 맑아지는 경험을 하고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로 갈증을 달래본다. 커피맛도 진해서 아주 향이 풍부했고 스무디는 걸죽해서 진한 블루베리 맛이 전해져 건강해지는 느낌이었다.

 

 

한 시간 가량 이곳에서 바람에 찰랑이는 나무를 모며 멍을 때리다가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다음 목적지는 두물머리 유원지다.

 

 

 

※ 글의 내용이 도움이 되었거나 마음에 든다면, 단 1초만 투자해 주세요. 로그인이 필요없는 하트♥(공감)과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눌러서 블로그 운영에 힘을 실어주세요. 블로그한경닷컴에서 발행한 모든 글은 지적재산권법에 의해 저작권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불법으로 퍼기기를 삼가주세요. 대신에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주세요. 앞으로 더욱 좋은 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