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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7th Gen) WiFi 32GB 나의 세번째 아이패드 내돈주고산 후기 - 언박싱

by Your 달고나™ 2020.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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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19년) 블랙프라이데이 쯤 현대카드 이벤트로 아마존에서 200불 이상 구매를 하면 15% 정도 할인을 해주는 대박 이벤트가 있었다. 할인율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략 그정도 였던것 같다. 그래서 당시에 아이패드(Pro 아님)최신 버전이 관세 내로 풀렸다. 출시 된지 얼마 안된 최신품이었고 가격도 두 번 다시 올 가격이 아니였기에 한치에 망설임 없이 바로 결제를 했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국내배송비까지해 총 구매비용이 25만원 남짓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포스팅을 한다고 언박싱 사진을 찍어두었다. 그런데 바쁘단 핑계로 반년이 자난 늦은 포스팅을 하려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태블릿은 언디까지나 생산성 기기라기 보다 늘 소비성이 기가의 성격이 더 강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문서 작성, 코딩, 영상제작 등을 태블릿으로 하기보다는 오히려 영상을 보거나 문서를 보는 용도, 즉 모니터 성격이 강하다. 그래서 대부분 자료를 나스나 웹 클라우드에 저장해 불러오는 필자는 대용량의 기기가 필요가 없었다. 특히, 평소 애플의 저장공간 팔이 정책이 맘에 들지도 않는다. 그래서 저렴한 32GB를 선택했다. 영상 보는 것도 대부분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이용하고, 음악도 스트리밍, 문서 열람 역시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는 것을 불러오기에 32GB여도 충분했다. 말그대로 아이패드는 휴대용 모니터로 사용한다.

 

프로 모델과 다르게 위 아래 배젤이 태평양 같이 넓다. 단순 배젤만 봤을 때, 프로로 마음이 쏠리는 건 어쩌면 당연한거 같다. 늘 가격이 문제... 100만원 돈 되는 금액을 들여 프로를 들이기엔 삶의 패턴상 활용도를 그리 찾지 못해서 선뜻 결제를 감행하지 못한다.

 

그외에 만듬새나 모양새는 다른 회사에서 따라올 수 없는 감성 영역까지 더해져 외관은 나무랄데가 없다. OS 역시 안정성과 보안은 타의추종을 불허하기에 불평을 쏟을 수가 없다. 다만 최근 아이패드 유저들 사이에서 아이패드를 맥처럼, 맥OS를 사용가능하게끔 해달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만약, 아이패드가 맥북이 된다면 이 또한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또하나의 파장이 될 듯하긴 하다.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반영이 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케이스와 액정 필름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했다. 아이패드를 구매함과 동시에 알리에 주문을 넣었기에 거의 비슷한 시기에 도착해서 아이패드 개봉과 동시에 장착을 했다. 케이스는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든다. 액정 보호 필름은 처음에 부착할 때, 기포가 중간에 생겨서 애 좀 먹었다. 함께 온 헝겁으로 힘을 다해 문지르는 데도 기포가 좀처럼 없어지지 않았다. 화면을 보는데 큰 지장이 없어 포기 하고 그냥 쓰는데, 한 보름쯤 지나니 기포가 싹 사라졌다. 지금은 액정필름이 있는 듯 없는듯 아주 깨끗한 상태이다.

 

알리익스프레스 아이패드 7세대 (2019) 케이스 및 액정강화유리 추천

Case for iPad 7th 10.2 2019

Tempered Glass for iPad 10.2 2019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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