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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열차를 타고 장거리를 이동하다보면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업무를 보거나 스마트폰 등으로 시간을 때우기도 합니다. 그러면 전자기기의 배터리가 소모가 되기 때문에 충전이 필요합니다. 다행이도, 열차 내에 전원을 연결 할 수 있는 콘센트, USB포트가 설치 되어있습니다. KTX와 KTX-산천이 서로 콘센트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아래 사진을 참고로 확인이 필요 합니다.


아래 사진은 KTX의 콘센트 위치 입니다. KTX는 창측 벽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단, 연식이 오래 됐기 때문에 매 좌석마다 있는 것이 아니라 사이사이에 있기에 여러 사람이 같이 사용해야 합니다.

KTX


두 번째 사진은 KTX-산천의 콘센트 사진 입니다. 좌석 아래 중앙에 위치합니다. 옆좌석 승객과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KTX-산천


KTX와 KTX-산천의 승차감 비교해 보려 합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느낌 입니다.

한 마다로 말하면 더 오래된 KTX가 압승! 입니다. 신기하게도 더 연식이 오래된 KTX가 월씬 안정감이 있습니다. KTX가 프랑스에서 제작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떨림과 흔들림그리고 소음이 덜합니다. 안정적인 승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KTX-산천은 더 최신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제작한 열차라서 인지 몰라도 승차감과 떨림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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