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의 세금으로 비아그라, 팔팔정 구매

[경향신문] 청와대, 국민 세금으로 비아그라까지 샀다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청와대에서 비아그라와 팔팔정(비아그라와 성분 및 효능이 똑같음)까지 구매 한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국민 혈세가 비아그라로 변신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원래 심혈관 질환 치료제로 개발 되었지만 남성 성기능 보조제로 더 탁월한 효과가 나타나 현재는 심혈관 치료제 보다는 성기능 보조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피부 미용 등에 사용되는 태반 주사, 백옥 주사, 감초 주사, 마늘 주사 같은 것도 구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의무실에는 간단한 치료 목적으로 상비약을 비치 해 두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이런 의약품들이 어떤 용도를 위해서 필요한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청와대에서 해명을 했는데, 그 말이 과연 얼마나 신뢰성이 잇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아그라와 팔팔정은 아프리카 고산지대 순방 때, 고산병 대비용으로 구매 했고 피부 미용 등에 사용 되는 주사제는 직원들의 건강 관리 상 구매 했다고 합니다. 청와대 발표로는 비아그라는 단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물론 수량은 어떤 방법이든 채워 넣을 수 도 있지만 그건 그렇다고 칩시다. 하지만 아니 어느 회사가 직원의 피부 미용까지 신경을 써주는 곳이 있습니까? 구매한 약품이 언제, 얼마만큼 누가 사용 했는 지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의약품을 사용한 사람이 누구 인지에 대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뭐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에 비하면 이 정도 일은 뭐 새 발의 피도 안되겠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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