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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오늘도 착하세요 착한마켓 양배추즙 위염 예방 위벽 보호에 딱좋아 내돈내산 장기복용 후기

by Your 달고나™ 2021.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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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기 전 기숙사 생활과 자취를 오래 하다보니 식사시간이 불규칙해 위와 장이 늘 탈이났다. 장염은 연중행사였고 설사를 동반한 원인 모를 배탈이 정말 잦았다. 늘 장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왔다. 그중 가장 고통을 언겨준 걸 고르라면 단연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다. 명치를 중심으로 바로 오른쪽에 쓰라림이 몇날며칠 지속 될 때면 잠도 제대로 못이루고 뒤척이다가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그렇게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에가서 의사선생님을 만나면 영락없이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위 내시경을 해보면 실제로 한쪽에 불그스럼하게 울긋불긋한 염증이 있다. 의사 선생님 말로는 심하지는 않으니 관리만 잘하면 금방 괜찮아 질 것이라는 말과 함께 자극적인 음식과 음주는 삼가라고 조언하면서 약을 처방해준다.

필자는 사실 음주는 하지 않고 하더라도 정말 소량(한 달에 맥주 한 캔도 마시지 않을 정도)이라 술 때문에 위가 망가진 건 아니다. 다소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 음식이 위를 자극해 염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더 농후하다. 특히, 불규칙적인 식사시간이 반복되면서 공복에 자극적인 음식은 위로 하여금 부담을 줄 수 밖에 없다. 이걸 잘 알면서도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게 참 어리석다. 아프면 조심하고 조금 나은 것 같으면 또 자극적인 음식을 찾아 먹고 있으니 위가 성할리가 없다.

 

전 여자친구(현재의 아내)가 위가 좋지 않다는 말에 바로 양배추즙을 한박스를 주문해 주었다. 왠 양배추즙이라는 의구심이 들 무렵 양배추즙의 효능에 대해 알게됐다. 위가 약한 사람한테 양배추가 정말 좋은 식품이라는 이야기다. 몰랐는데 약국에서 파는 겔포스 같은 위벽 보호제의 주 원료가 사실인지 확인을 해보지 않았으나 양배추에서 추출한다고 하더라. 그 말을 전해 듣고 왠지 신뢰가 이 제품에 생겼다.

 

착한마켓 오늘도 착하세요 양배추즙

허나 처음 양배추즙을 먹었을 때 그 비릿한 맛과 특유의 향 때문에 이걸 어떻게 다 먹을지 우려를 했다. 나름 어른 입맛이라 자부해와소던 필자도 쉽게 소화할 그런 익숙한 맛은 결코아니였다. 그럼에도 꾸준히 1일1포를 목표로 한포한포 먹으니 어느새 주문했던 한 박스를 다 먹고 또 한 세트를 주문하고 있는 필자를 발견했다. 그 이휴로 1일1포는 아니지만 생각나는 대로 꾸준히 복용하고 있다.

 

절대로 제품 홍보도 아니고 광고나 협찬 상품도 아니다. 내돈내산으로 남기는 후기다. 필자가 복용하고 있는 양배추즙은 양배추가 무려 99.5%가 들어가 있고 0.5는 정제수로 만들어진 순도 99프로의 양배추다. 다른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기에 상품의 가치가 뛰어나다.

 

칼로리는 22Kcal로 거의 없다 시피하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 때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먹어도 된다.

 

이런 민간요법을 그렇게 산뢰하지 않음에도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에는 놀럽게도 효엄이 있었다. 마라탕처럼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나면 위며 장이며 완전히 뒤집혀 화장실을 수시로 들락거리고 심한 경우에 위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정말 고통스러웠는데, 양배추즙을 먹고난 지금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뭔가 확실하지는 않으나 위가 코팅이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위 자극이 덜하다.

 

한 박스를 다 먹고 추가로 주문해서 먹고 있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그 맛과 향에 적응되지 않는다. 마실 때마다 사실 곤욕을 치룬다. 요즘엔 향을 맡기 전에 그리고 맛도 못느끼도록 혀에 닿기전에 삼기는 기술을 습득해 연마중에 있다. 조만간 양배추즙 마시기에 고수가 되어 있을 듯하다.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난 후 위에서 요동을 치는 이들이 있다면 한 번 양배추즙을 쭉 복용해보시라 확실히 음식을 먹을 때 위가 편해짐을 느낄것이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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