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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75

미국 팁문화 레스토랑 종업원 팁 신용카드로 주는 방법 미국은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팁을 주는 문화가 있다. 사람에게 서비스를 받았다면 으레 팁을 줘야하는 분위기다. 대표적으로 식당을 예로 들면, 음식을 가져다 준 서버에게 음식 값의 15~20%가량을 줘야한다. 음식값과 세금, 팁까지 하면 간단한 한끼에도 3~40불은 거뜬히 나온다. 솔직히 부담스럽다. 그래서 주로 미국에서 음식을 사먹게 될 경우, 조금이라도 비용을 아끼기 위해 투고(포장)해서 숙소에서 먹거나 패스트푸드를 찾게된다. 하지만 매번 투고를 하거나 패스트푸드를 먹을 수 없기에 식당을 찾아 머께 될 경우 팁을 따로 계산해야 한다. 현금을 가지고 있을 경우, 일정액의 팁을 놓고 일어나면 되지만, 요즘 추세가 현금을 거의 안가지고 다니기에 현금을 없을 때 팁을 어땋게 줘야할 지 으아해 할 수.. 2022. 8. 1.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BofA) 한국어 고객센터 전화번호 미국에서 영어가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은행 업무를 영어로 상담하기란 쉽지않다. 카드를 분실해 긴급하게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거나 은행 계좌 관련 궁금증이 있을 때, 영어 울렁증으로 인해 미국 은행에 문의하기를 꺼려지는게 사실이다. 아니 영어가 편하더라도 한국인은 한국말을 하는게 더 이해하기 쉽고 소통하기 쉽다. 이러한 불편을 호소하는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많았나 보다. 필자가 거래하는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경우 한국인 고객을 배려해, 전화 상담 센터에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필자가 휴대폰 연락처에 저장해 놓은지도 어언 10여년이 되어가니 꽤 오랜기간 동안 한국인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 글에서는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한국어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뱅크오브아메.. 2022. 7. 12.
미국 직구 미국내 배송 조회 지도로 보는 곳, packagemapping 전자제품 200불 이하 목록관 폐지에 이어 환율 상승으로 미국 직구가 주춤해졌다. 드래곤볼을 모으듯 저렴한 제품을 하나둘 모아서 배송받는 기쁨이 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세계경제가 마비되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이 즐거움을 아쉽게도 먼훗날로 기약해야 할 듯하다. 직구를 하면서 즐겨찾던 사이트인 패키지맵핑이라는 곳을 블로그에 남기면서 다시 찾게될 그 날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겠다.패키지맵핑이란 곳은 미국내 배송 상황을 지도로 보여주는 곳이다. 대략적인 이동 경로를 지도 내에 표기해 한눈에 보기 쉽게 배송 추적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미국이란 나라가 워낙 거대하기에 주 위치도 확인하기 어려운데, 지도에 표기해주기에 쉽게 어디쯤 내가 주문한 상품이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해 .. 2022. 6. 24.
한국 코스트코(Costco) 멤버십 미국에서 사용하는 법 (훌세일 매장, 주유소) 코스트코는 전 세계에서 8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할 만큼 인지도 높은 창고형 대형 마트다. 박리다매로 운영하면서 값싸고 질좋은 상품을 판매하기로 유명하다. 한국에서도 현재 16개의 매장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미국에서 시작한 코스트코는 본거지답게 미국 전역에 500여 곳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코스트코의 장점을 알고 있다면, 코스트코 멤버십 가입을 망설일 이유가 없다. 특히 미국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한국에서 미리 코스트코 멤버십을 가입해 멤버십 카드를 소지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에 장기간 여행한다고 햇을 때, 현지에서도 쉽게 가입이 가능하지만 한국보다 비싼 멤버십 가입비용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에서 가입해간 멤버십 이용시에 다소 한계점이 있기는 하다. 그렇다고 해서 크게.. 2022. 6. 10.
2022년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 '피크 시간 입장권' 예약 방법 미국의 국립공원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기 때문에 대부분 그냥 가도 입장이 가능하다. 하나 요세미티는 조금 다르다. 공원 내 조성되어 있는 도로로 차량을 이용해 이동해야 하기에 봄 여름 가을 성수기에는 엄청 붐빈다. 특히 주말에는 자동차 반 사람 반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려 차량 정체 현상으로 제대로 구경하기 조차 어렵다. 이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성수기 피크 시간에 입장할 때는 반드시 예약을 해야 입장을 할 수 있도록 입장 제한을 두고 있다. 하루에 이용할 수 있는 이용객을 제한하여 공원 내에 차량 정체 현상도 줄이고 공원 훼손도 줄이면서 여행객에게는 나름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다. 이 조치는 작년(2021년) 부터 실시했고 올해(2022년)에도 동일하게.. 2022. 4. 29.
뱅크오브아메리카 신용카드 가족카드 온라인 신청 후 한국에서 수령 미국에서 사는동안 만들었던 신용카드를 해지 않고 계속해서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신용점수가 없으면 아파트 임대며 자동차 구매 등 경제활동이 쉽지 않다. 보증인(코싸인)을 구해야 하는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신용점수가 없던 초반에 아주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미국을 떠나 우리나라에 돌아올 때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용카드 하나는 살려두었다. 신용점수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해지하지 않고 유지했을 때, 문제는 카드 유효기간이 만료 되면 새 카드가 한국으로 배달 해 주는지 여부다. 한국으로 뱅크오브아메리카 배달이 가능하다. 수년전 관련 내용을 한국에서 미국신용카드(뱅크오브아메리카) 재발급 받는 법에서 다룬 적이 있다. 이번엔 그보다 한 걸을 더 나아가 가족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을까 궁금했다. 직접.. 2022. 2. 10.
2020 미국 대통령 선거 실시간 개표 현황과 관전포인트 3가지 바다 건너 미국의 정치 구조가 어떻게 재편 돨지 미국 대통령 선거에 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강대국이고 세계 경제 중심 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미국은 땅이 워낙 넒어 각 주마다 투표시간이 다르다. 먼저 투표를 시작해 끝낸 주가 있는 반면 여전히 진행중인 주가 있다. 4년 전 미 대선에서는 이변아닌 이변이 벌어져 트럼프 후보가 힐러리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이 됐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여론조사 발표에 따르면 수세에 몰린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노장 바이든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여러 여론 조사 기관이 압도적으로 바이든의 우세를 예측하는 가운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매우 흥미롭다. 지난 대선에 비추어보면 여러 여론조사 기관 및 언론에서 압도적으로 힐러리.. 2020. 11. 4.
특이한 미국 대통령 선거 선거인단제도 트럼프의 연임이냐, 오바마 집권 시절 부통령을 지낸 바이든의 판 뒤집기냐는 앞으로 24시간 내에 결정이 난다. 물론 결과를 알기까지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특성상 수일에서 한달가량 소요될 수 있다. 많은 여로조사 기관의 예측으로는 후자에 손을 들어주는 듯 하나, 지난 대선의 결과를 보면 여론조사기관의 발표가 어느정도 신뢰도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뚜경을 열어보기까지는 오리무중이다. 그 만큼 미 대선은 예단이 어렵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공과실에 대해서 미국내에서 호불호가 극명하면서도 지난 대선의 결과처럼 숨어있는 표심, 이른바 샤이 트럼프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그렇다고 바이든 후보가 이렇다할 매력이나 경쟁력이 있는 후보가 아닌 점은 더더욱 이 번 미 대선을 예측 불가로 만.. 2020. 11. 3.
미국 H2O wireless 통신사(ATT계열) 4G LTE APN 세팅 값 코로나가 대유행하기 전, 2019년 12월 말에서 2020년 1월 초에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라스베이거스, 유타주 일대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니언을 비롯한 애리조나주를 둘러보는 이른바 그랜드슬램 자동차 투어를 했다. 보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미서부를 둘러보며 아주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 기간 동안 H2O wireless 통신사를 이용했다. 그 이유는 여행경비를 아낄겸해서 가급적 저렴한 통신사를 찾았고 가장 합리적인 요금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기에 다른 비교대상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웠다. H2O wireless는 ATT 통신망을 사용하는 MVNO업체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ATT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회사이다. 알뜰폰이라 하더라도 ATT 통신망을 그대로 사용하.. 2020. 9. 14.
ESTA 셀프 신청 하기, 초간단 미국 여행 방문 비자 ESTA 혼자서 미국을 방문하려면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한다. 그래서 대사관에 여행, 방문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 줄이 어마어마하게 늘어섰었다. 그러나 ESTA가 시행이 되면서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간단히 온라인 신청으로 여행허가를 받을 수 있다. ESTA 신청 후, 여행 허가를 받으면 비자 없이 미국 여행을 할 수 있다. 일일이 대사관에 찾아가서 비자를 발급받으며 여행 허가를 받는 번거로움이 사라지니 정말 간편한 제도이다. 미국 방문을 위해 ESTA 신청을 대행업체에 맡기는 분들을 간혹 본다. 물론 그럴 수 있다. 필자는 그런 비용을 좀 줄여서 여행에 더 투자하자는 주의라서 직접 발벗고 나섰다. 서론이 길었다. 이제 ESTA를 신청하면서 그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Official ESTA Ap.. 2019.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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