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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국 대통령 선거 실시간 개표 현황과 관전포인트 3가지 바다 건너 미국의 정치 구조가 어떻게 재편 돨지 미국 대통령 선거에 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강대국이고 세계 경제 중심 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미국은 땅이 워낙 넒어 각 주마다 투표시간이 다르다. 먼저 투표를 시작해 끝낸 주가 있는 반면 여전히 진행중인 주가 있다. 4년 전 미 대선에서는 이변아닌 이변이 벌어져 트럼프 후보가 힐러리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이 됐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여론조사 발표에 따르면 수세에 몰린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노장 바이든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여러 여론 조사 기관이 압도적으로 바이든의 우세를 예측하는 가운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매우 흥미롭다. 지난 대선에 비추어보면 여러 여론조사 기관 및 언론에서 압도적으로 힐러리.. 2020. 11. 4.
특이한 미국 대통령 선거제도, 선거인단제도 트럼프의 연임이냐, 오바마 집권 시절 부통령을 지낸 바이든의 판 뒤집기냐는 앞으로 24시간 내에 결정이 난다. 물론 결과를 알기까지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특성상 수일에서 한달가량 소요될 수 있다. 많은 여로조사 기관의 예측으로는 후자에 손을 들어주는 듯 하나, 지난 대선의 결과를 보면 여론조사기관의 발표가 어느정도 신뢰도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뚜경을 열어보기까지는 오리무중이다. 그 만큼 미 대선은 예단이 어렵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공과실에 대해서 미국내에서 호불호가 극명하면서도 지난 대선의 결과처럼 숨어있는 표심, 이른바 샤이 트럼프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그렇다고 바이든 후보가 이렇다할 매력이나 경쟁력이 있는 후보가 아닌 점은 더더욱 이 번 미 대선을 예측 불가로 만.. 2020. 11. 3.
미군 입대 미육군 US Army 모병을 평택에서 한다? 평택 근무 모병관에게 간단한 문의 결과 미국 한인 커뮤니티를 돌아다니가다 우연히 미군 모병글을 보게 됐다. 워낙 자주 올라오는 내용이라 그냥 무심코 넘기다가 제목에 흥미로운점이 있어 클릭해 내용을 학인해 봤다. 일반벅인 모병은 미국 현지에서 이루어진다. 대부분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모병관이 활동한다. 아무래도 잠재적인 병력자원에 접근이 용이하게 하기 위해선 당연한 방침이다. 필자의 관심을 끈 흥미로운 제목은 이런 기본 방침과는 전혀 다른 미국 본토가 아닌 타지역에서 모병을 하고 있다는 제목이었다. 특히 더 흥미로웠던 점은 '미 육군 입대 이제 한국에서 시작하세요' 라는 제목으로 바로 모병관이 한국 평택에서 모병을 하고 있다는 글이었다.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내용을 읽어 봤다. 아래는 필자가 확인한 한국에서 모병을 하고있는 한 모병관이 작성.. 2020. 10. 27.
한국에서 미국신용카드(뱅크오브아메리카) 재발급 받는 법 필자는 BOA 신용카드를 하나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공부 할 때, 만들어 두었던 신용카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체이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다른 카드도 많이 있었는데, 모두 해지하고 하나만 유지하고 있다. 가지고 있는 BOA 신용카드는 연회비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 신용카드를 계속 유지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하나는 미국내 신용등급 유지를 위해서이다. 미국은 크레딧포인트가 어느정도 모여야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 자동차 할부 구매며, 아파트 랜탈도 신용조회가 들어간다. 미국에서 처음 생활하기 시작했을 때, 신용점수가 없어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기에 계속해서 신용카드를 유지중이다. 현재 신용점수가 750 전 후로 유지되고 있다. 한국에 들어올 당시 신용카드를 해지하지 않고 그냥 들고.. 2020. 9. 19.
미국 H2O wireless 통신사(ATT계열) 4G LTE APN 세팅 값 코로나가 대유행하기 전, 2019년 12월 말에서 2020년 1월 초에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라스베이거스, 유타주 일대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니언을 비롯한 애리조나주를 둘러보는 이른바 그랜드슬램 자동차 투어를 했다. 보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미서부를 둘러보며 아주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 기간 동안 H2O wireless 통신사를 이용했다. 그 이유는 여행경비를 아낄겸해서 가급적 저렴한 통신사를 찾았고 가장 합리적인 요금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기에 다른 비교대상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웠다. H2O wireless는 ATT 통신망을 사용하는 MVNO업체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ATT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회사이다. 알뜰폰이라 하더라도 ATT 통신망을 그대로 사용하.. 2020. 9. 14.
ESTA 셀프 신청 하기, 초간단 미국 여행 방문 비자 ESTA 혼자서 미국을 방문하려면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한다. 그래서 대사관에 여행, 방문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 줄이 어마어마하게 늘어섰었다. 그러나 ESTA가 시행이 되면서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간단히 온라인 신청으로 여행허가를 받을 수 있다. ESTA 신청 후, 여행 허가를 받으면 비자 없이 미국 여행을 할 수 있다. 일일이 대사관에 찾아가서 비자를 발급받으며 여행 허가를 받는 번거로움이 사라지니 정말 간편한 제도이다. 미국 방문을 위해 ESTA 신청을 대행업체에 맡기는 분들을 간혹 본다. 물론 그럴 수 있다. 필자는 그런 비용을 좀 줄여서 여행에 더 투자하자는 주의라서 직접 발벗고 나섰다. 서론이 길었다. 이제 ESTA를 신청하면서 그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Official ESTA Ap.. 2019. 12. 18.
뱅크오브아메리카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이메일 또는 모바일)으로 수수료 없이 송금 하는 법 미국 은행은 보안 관련하여 안정성이 높은 반면에 온라인 이체 기능이 비교적 쉽지 않았습니다. 송금 하려면 은행명, 은행 본점 주소, 스위프트 코드, 라우팅 넘버 등 입력해야 할 필요한 정보가 많았습니다. 또한 비교적 높은 수수료(Wire Transfer Fee)도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부과되었습니다. 큰 금액을 송금하기엔 이 보다 안전한 방법이 또 없겠지만 소액을 이체하려면 번거로움과 수수료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많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체크(백지 수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한국이 은행 업무는 비교적 나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점차 사람들의 편의성 요구가 커짐에 따라, 온라인 뱅킹에 기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복잡한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이메일.. 2017. 7. 5.
소고기 스테이크 맛있다 정말 맛있다 OUTBACK STEAKHOUSE, Buena Park, CA 캘리포니아 LA나 애너하임, 샌디에고 등과 같이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애너하임 근처에 부에나팍이라는 시티가 있다. 이 곳에는 너츠베리팜이라는 놀이동산이 있어 관객객들이 많이 들리는 곳이다. 가까이 15분 거리에 디즈니랜드까지 있어 더더욱 그렇다. 지금 포스팅하는 곳은 부에나팍에 있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이다. 뭐 우리나라에도 이미 들어와 있어 신선함은 덜하지만 두툼한 스테이크가 생각난다면 호주식 아웃백 정통 스테이크가 제격이다. 7575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0 714-523-5788 너무 늦은 포스팅이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늦게라도 이렇게 포스팅을 한다. 사실 가난한 유학생은 이런 단가가 있는 레스토랑에 쉽사리 가기 어렵다. 정말 큰맘을 먹고 가야 하는데,.. 2017. 4. 9.
미국 스트릿 파킹, 주정차 가능 구역, 붉은색 라인 절대 불가 광할한 미국을 여행을 꼐획 하다 보면 자연스레 자동차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대중교통이 발달되지 않았고 워낙 드넓은 땅을 효율적으로 다니려면 당연한 선택입니다. 자동차를 렌트를 하고 여행을 하다 보면 주차할 곳을 찾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입니다. 유명 관광지 같은 경우엔 주자장 시설이 잘 되어 있어 주차할 공간을 찾는데 큰 불편함이 없지만 간혹, 도심지를 다니다가 길 한켠에 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 주차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처럼 카메라로 주정차 단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불법주차시 토잉(견인)해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 여행시 스트릿 파킹을 해야 할 경우, 주차 가능 구역을 구분 하는 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스트릿 파킹(길거리 주차)가 가능.. 2017. 1. 19.
패서디나 수제 버거 전문점, 파이엔버거(Pie N Buger) 칼텍을 둘러보고 허기를 달래기 위해 상호만 봐도 이곳에서 무엇을 판매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을 같은 칼텍 캠퍼스 근처에 있는 한 수제 햄버거 가게인 파이앤버거에 들어갔다. 식당에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현금만 가능하다는 문구, 수중에 현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 부터 해야 했다. 점심시간을 훌쩍 넘는 오후 세시가 넘었음에도, 식당을 찾은 손님들이 꾀 있었다. 일반 패스트푸드점 가격을 생각하고 들어가서 가격을 보고 난 후, 버거 치고는 비싼 가격에 다소 당황했다. 이곳 햄버거가 LA내에서 10대 버거에 소개된 기사를 한 쪽 벽면에 스크랩 해 걸어두었다. 이 글을 보고 속으로 정말? 이라는 물음을 갖고 웨으트리스가 안내해 주는 자리로 가서 앉았다. 뭐 언제나 감자튀김은 맛있으니까~~ 비싼 햄버거 가게....두 .. 2017.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