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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쉬어 체크(Cashier's Check)란? 은행에서 구매하는 방법 소개 미국에서 아파트 계약을 할 때, 초기에 디파짓(보증금)과 함께 월세를 납입하는 방법으로 대부분 캐쉬어 체크를 요구한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보증금 및 월세는 몇천불에서 만불이 넘는 큰 비용이다. 이렇게 많은 비용을 현금으로 지불하는 건 위험하다. 아파트 회사와 본인 모두에게 지급 사실을 보증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캐시어 캐쉬어 체크를 이용한 지불 방법이다. 대부분의 은행이나 신용조합에서 캐시어 체크를 발행한다. 따라서 캐시어 체크를 구매하기 위해서 본인이 주로 이용하는 은행을 방문하면 쉽게 구매를 할 수 있다. 물론 대부분의 미국 서비스가 그렇듯이 캐쉬어 체크 구매시 일정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캐쉬어 체크란? 공식 수표(Officeial checks)라고도 불리는 캐쉬어 체크는 은행, 신용조합 등 공신력.. 2022. 6. 20.
한국 코스트코(Costco) 멤버십 미국에서 사용하는 법 (훌세일 매장, 주유소) 코스트코는 전 세계에서 8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할 만큼 인지도 높은 창고형 대형 마트다. 박리다매로 운영하면서 값싸고 질좋은 상품을 판매하기로 유명하다. 한국에서도 현재 16개의 매장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미국에서 시작한 코스트코는 본거지답게 미국 전역에 500여 곳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코스트코의 장점을 알고 있다면, 코스트코 멤버십 가입을 망설일 이유가 없다. 특히 미국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한국에서 미리 코스트코 멤버십을 가입해 멤버십 카드를 소지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에 장기간 여행한다고 햇을 때, 현지에서도 쉽게 가입이 가능하지만 한국보다 비싼 멤버십 가입비용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에서 가입해간 멤버십 이용시에 다소 한계점이 있기는 하다. 그렇다고 해서 크게.. 2022. 6. 10.
2022년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 '피크 시간 입장권' 예약 방법 미국의 국립공원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기 때문에 대부분 그냥 가도 입장이 가능하다. 하나 요세미티는 조금 다르다. 공원 내 조성되어 있는 도로로 차량을 이용해 이동해야 하기에 봄 여름 가을 성수기에는 엄청 붐빈다. 특히 주말에는 자동차 반 사람 반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려 차량 정체 현상으로 제대로 구경하기 조차 어렵다. 이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성수기 피크 시간에 입장할 때는 반드시 예약을 해야 입장을 할 수 있도록 입장 제한을 두고 있다. 하루에 이용할 수 있는 이용객을 제한하여 공원 내에 차량 정체 현상도 줄이고 공원 훼손도 줄이면서 여행객에게는 나름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다. 이 조치는 작년(2021년) 부터 실시했고 올해(2022년)에도 동일하게.. 2022. 4. 29.
뱅크오브아메리카 신용카드 가족카드 온라인 신청 후 한국에서 수령 미국에서 사는동안 만들었던 신용카드를 해지 않고 계속해서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신용점수가 없으면 아파트 임대며 자동차 구매 등 경제활동이 쉽지 않다. 보증인(코싸인)을 구해야 하는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신용점수가 없던 초반에 아주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미국을 떠나 우리나라에 돌아올 때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용카드 하나는 살려두었다. 신용점수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해지하지 않고 유지했을 때, 문제는 카드 유효기간이 만료 되면 새 카드가 한국으로 배달 해 주는지 여부다. 한국으로 뱅크오브아메리카 배달이 가능하다. 수년전 관련 내용을 한국에서 미국신용카드(뱅크오브아메리카) 재발급 받는 법에서 다룬 적이 있다. 이번엔 그보다 한 걸을 더 나아가 가족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을까 궁금했다. 직접.. 2022. 2. 10.
2020 미국 대통령 선거 실시간 개표 현황과 관전포인트 3가지 바다 건너 미국의 정치 구조가 어떻게 재편 돨지 미국 대통령 선거에 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강대국이고 세계 경제 중심 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미국은 땅이 워낙 넒어 각 주마다 투표시간이 다르다. 먼저 투표를 시작해 끝낸 주가 있는 반면 여전히 진행중인 주가 있다. 4년 전 미 대선에서는 이변아닌 이변이 벌어져 트럼프 후보가 힐러리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이 됐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여론조사 발표에 따르면 수세에 몰린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노장 바이든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여러 여론 조사 기관이 압도적으로 바이든의 우세를 예측하는 가운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매우 흥미롭다. 지난 대선에 비추어보면 여러 여론조사 기관 및 언론에서 압도적으로 힐러리.. 2020. 11. 4.
특이한 미국 대통령 선거 선거인단제도 트럼프의 연임이냐, 오바마 집권 시절 부통령을 지낸 바이든의 판 뒤집기냐는 앞으로 24시간 내에 결정이 난다. 물론 결과를 알기까지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특성상 수일에서 한달가량 소요될 수 있다. 많은 여로조사 기관의 예측으로는 후자에 손을 들어주는 듯 하나, 지난 대선의 결과를 보면 여론조사기관의 발표가 어느정도 신뢰도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뚜경을 열어보기까지는 오리무중이다. 그 만큼 미 대선은 예단이 어렵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공과실에 대해서 미국내에서 호불호가 극명하면서도 지난 대선의 결과처럼 숨어있는 표심, 이른바 샤이 트럼프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그렇다고 바이든 후보가 이렇다할 매력이나 경쟁력이 있는 후보가 아닌 점은 더더욱 이 번 미 대선을 예측 불가로 만.. 2020. 11. 3.
미군 입대 미육군 US Army 모병을 평택에서? 평택 근무 모병관에게 문의 결과 미국 한인 커뮤니티를 돌아다니가다 우연히 미군 모병글을 보게 됐다. 워낙 자주 올라오는 내용이라 그냥 무심코 넘기다가 제목에 흥미로운점이 있어 클릭해 내용을 학인해 봤다. 일반벅인 모병은 미국 현지에서 이루어진다. 대부분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모병관이 활동한다. 아무래도 잠재적인 병력자원에 접근이 용이하게 하기 위해선 당연한 방침이다. 필자의 관심을 끈 흥미로운 제목은 이런 기본 방침과는 전혀 다른 미국 본토가 아닌 타지역에서 모병을 하고 있다는 제목이었다. 특히 더 흥미로웠던 점은 '미 육군 입대 이제 한국에서 시작하세요' 라는 제목으로 바로 모병관이 한국 평택에서 모병을 하고 있다는 글이었다.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내용을 읽어 봤다. 아래는 필자가 확인한 한국에서 모병을 하고있는 한 모병관이 작성.. 2020. 10. 27.
한국에서 미국신용카드(뱅크오브아메리카) 재발급 받는 법 필자는 BOA 신용카드를 하나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공부 할 때, 만들어 두었던 신용카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체이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다른 카드도 많이 있었는데, 모두 해지하고 하나만 유지하고 있다. 가지고 있는 BOA 신용카드는 연회비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 신용카드를 계속 유지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하나는 미국내 신용등급 유지를 위해서이다. 미국은 크레딧포인트가 어느정도 모여야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 자동차 할부 구매며, 아파트 랜탈도 신용조회가 들어간다. 미국에서 처음 생활하기 시작했을 때, 신용점수가 없어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기에 계속해서 신용카드를 유지중이다. 현재 신용점수가 750 전 후로 유지되고 있다. 한국에 들어올 당시 신용카드를 해지하지 않고 그냥 들고.. 2020. 9. 19.
미국 H2O wireless 통신사(ATT계열) 4G LTE APN 세팅 값 코로나가 대유행하기 전, 2019년 12월 말에서 2020년 1월 초에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라스베이거스, 유타주 일대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니언을 비롯한 애리조나주를 둘러보는 이른바 그랜드슬램 자동차 투어를 했다. 보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미서부를 둘러보며 아주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 기간 동안 H2O wireless 통신사를 이용했다. 그 이유는 여행경비를 아낄겸해서 가급적 저렴한 통신사를 찾았고 가장 합리적인 요금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기에 다른 비교대상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웠다. H2O wireless는 ATT 통신망을 사용하는 MVNO업체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ATT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회사이다. 알뜰폰이라 하더라도 ATT 통신망을 그대로 사용하.. 2020. 9. 14.
ESTA 셀프 신청 하기, 초간단 미국 여행 방문 비자 ESTA 혼자서 미국을 방문하려면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한다. 그래서 대사관에 여행, 방문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 줄이 어마어마하게 늘어섰었다. 그러나 ESTA가 시행이 되면서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간단히 온라인 신청으로 여행허가를 받을 수 있다. ESTA 신청 후, 여행 허가를 받으면 비자 없이 미국 여행을 할 수 있다. 일일이 대사관에 찾아가서 비자를 발급받으며 여행 허가를 받는 번거로움이 사라지니 정말 간편한 제도이다. 미국 방문을 위해 ESTA 신청을 대행업체에 맡기는 분들을 간혹 본다. 물론 그럴 수 있다. 필자는 그런 비용을 좀 줄여서 여행에 더 투자하자는 주의라서 직접 발벗고 나섰다. 서론이 길었다. 이제 ESTA를 신청하면서 그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Official ESTA Ap.. 2019.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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