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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 셀프 신청 하기, 초간단 미국 여행 방문 비자 ESTA 혼자서 미국을 방문하려면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한다. 그래서 대사관에 여행, 방문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 줄이 어마어마하게 늘어섰었다. 그러나 ESTA가 시행이 되면서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간단히 온라인 신청으로 여행허가를 받을 수 있다. ESTA 신청 후, 여행 허가를 받으면 비자 없이 미국 여행을 할 수 있다. 일일이 대사관에 찾아가서 비자를 발급받으며 여행 허가를 받는 번거로움이 사라지니 정말 간편한 제도이다. 미국 방문을 위해 ESTA 신청을 대행업체에 맡기는 분들을 간혹 본다. 물론 그럴 수 있다. 필자는 그런 비용을 좀 줄여서 여행에 더 투자하자는 주의라서 직접 발벗고 나섰다. 서론이 길었다. 이제 ESTA를 신청하면서 그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Official ESTA Ap.. 2019. 12. 18.
뱅크오브아메리카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이메일 또는 모바일)으로 수수료 없이 송금 하는 법 미국 은행은 보안 관련하여 안정성이 높은 반면에 온라인 이체 기능이 비교적 쉽지 않았습니다. 송금 하려면 은행명, 은행 본점 주소, 스위프트 코드, 라우팅 넘버 등 입력해야 할 필요한 정보가 많았습니다. 또한 비교적 높은 수수료(Wire Transfer Fee)도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부과되었습니다. 큰 금액을 송금하기엔 이 보다 안전한 방법이 또 없겠지만 소액을 이체하려면 번거로움과 수수료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많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체크(백지 수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한국이 은행 업무는 비교적 나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점차 사람들의 편의성 요구가 커짐에 따라, 온라인 뱅킹에 기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복잡한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이메일.. 2017. 7. 5.
소고기 스테이크 맛있다 정말 맛있다 OUTBACK STEAKHOUSE, Buena Park, CA 캘리포니아 LA나 애너하임, 샌디에고 등과 같이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애너하임 근처에 부에나팍이라는 시티가 있다. 이 곳에는 너츠베리팜이라는 놀이동산이 있어 관객객들이 많이 들리는 곳이다. 가까이 15분 거리에 디즈니랜드까지 있어 더더욱 그렇다. 지금 포스팅하는 곳은 부에나팍에 있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이다. 뭐 우리나라에도 이미 들어와 있어 신선함은 덜하지만 두툼한 스테이크가 생각난다면 호주식 아웃백 정통 스테이크가 제격이다. 7575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0 714-523-5788 너무 늦은 포스팅이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늦게라도 이렇게 포스팅을 한다. 사실 가난한 유학생은 이런 단가가 있는 레스토랑에 쉽사리 가기 어렵다. 정말 큰맘을 먹고 가야 하는데,.. 2017. 4. 9.
미국 스트릿 파킹, 주정차 가능 구역, 붉은색 라인 절대 불가 광할한 미국을 여행을 꼐획 하다 보면 자연스레 자동차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대중교통이 발달되지 않았고 워낙 드넓은 땅을 효율적으로 다니려면 당연한 선택입니다. 자동차를 렌트를 하고 여행을 하다 보면 주차할 곳을 찾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입니다. 유명 관광지 같은 경우엔 주자장 시설이 잘 되어 있어 주차할 공간을 찾는데 큰 불편함이 없지만 간혹, 도심지를 다니다가 길 한켠에 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 주차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처럼 카메라로 주정차 단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불법주차시 토잉(견인)해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 여행시 스트릿 파킹을 해야 할 경우, 주차 가능 구역을 구분 하는 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스트릿 파킹(길거리 주차)가 가능.. 2017. 1. 19.
패서디나 수제 버거 전문점, 파이엔버거(Pie N Buger) 칼텍을 둘러보고 허기를 달래기 위해 상호만 봐도 이곳에서 무엇을 판매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을 같은 칼텍 캠퍼스 근처에 있는 한 수제 햄버거 가게인 파이앤버거에 들어갔다. 식당에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현금만 가능하다는 문구, 수중에 현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 부터 해야 했다. 점심시간을 훌쩍 넘는 오후 세시가 넘었음에도, 식당을 찾은 손님들이 꾀 있었다. 일반 패스트푸드점 가격을 생각하고 들어가서 가격을 보고 난 후, 버거 치고는 비싼 가격에 다소 당황했다. 이곳 햄버거가 LA내에서 10대 버거에 소개된 기사를 한 쪽 벽면에 스크랩 해 걸어두었다. 이 글을 보고 속으로 정말? 이라는 물음을 갖고 웨으트리스가 안내해 주는 자리로 가서 앉았다. 뭐 언제나 감자튀김은 맛있으니까~~ 비싼 햄버거 가게....두 .. 2017. 1. 7.
칼텍 (Caltech),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2 캘리포니아 공대, 칼텍의 두번째로 포스팅이다. 사실 캠퍼스가 넓기 때문에 눈에 띄는 건물 위주로만 사진을 찍었음에도 사진이 많아 첫 번재 올린 글에 다 올리지 못한 나머지 사진을 이어서 소개한다. 칼텍 첫번째 글을 보지 못했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순서에 맞춰 쭉 훌터 보는 것을 추천한다. 칼텍 (Caltech),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1 더운 날씨에도 그늘진 회랑 복도를 거닐면 놀라울 정도로 시원하다.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연못에 거북이들이 살고 있다. 바위 위로 올라와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다. 사진이 찍힌 시간을 확인 해 보니 오후 2시 경이었다. 어찌된 이유인지는 몰라도 시간이 맞지 않는 커다란 시계가 건물 외벽에 달.. 2017. 1. 7.
칼텍 (Caltech),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1 눈이 부실 정도로 맑고 찌는 듯한 한 여름 어느날, MIT와 버금가는 미국 서부 명문 대학 줄여서 흔히 칼텍이라 불리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 다녀왔다. 미드를 즐겨보는 미드족이라면 천재 과학자 쉘든이 나오는 빅뱅이론의 배경이 칼텍이라는 것은 잘 알것이다. 빅뱅이론을 좋아하는 나에게 그 배경이 되는 칼텍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였다. 실제로 전세계 과학 천재들이 모여 온갖 실험과 연구를 하고 있으니, 천재들이 다니는 학교는 어떻게 생겼는지 몹시 궁금하기도 했다. 칼텍은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패서디나에 있다. 이 전에 멋지고 위엄 있는 패서디나 시청을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 패서디나는 LA지역에서 오래된 도시 그리고 매년 1월 1일에 미국 전역에 중계 되는 퍼레이드를 하는.. 2017. 1. 6.
뉴포트 만 자연생태보호구역, Upper Newport Bay Nature Preserve Interpretive Center 뉴포트비치로 흐르는 강 상류에 생태보호구역이 조성되어 있다. 해마다 때가 되면 돌아오는 철새들과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야생동물의 보금자리이다. 또한 자연 그대로를 사람들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트래킹 코스가 조성이 되어 쾌적하고 상쾌한 공기와 함께 주변을 돌아 볼 수 있고 동시에 건강도 지킬 수 있다. 한켠에 자연생태탐방센터에가 세워져 있다. 이곳에 진열된 생태기록은 학생들의 체험 교육으로도 아주 훌륭하다. http://ocparks.com/parks/newport/ 오픈시간 공원: 오전7시 부터 일몰까지 탐방 센터(The Peter and Mary Muth Interpretive Center):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매주 월요일과 주요 공휴일은 문을 닫는다. 공원을 이용하는 비용은 무.. 2016. 8. 9.
올드 오렌지 카운티 법원 (Old Orange County Courthouse, Santa Ana, CA) 미국 LA에서 남쪽으로 한시간 가량 내려 가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산타아나 시티가 나온다. 이 지역 일대가 오렌지 카운티라고 불리는데, 플러튼, 부에나팍, 얼바인등 한인이 많이 거주 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 지역에 유서 깊은 법원이 오랜 시간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지역 랜드마크로써 여전히 그 위용을 뽐내고 있어 찾아가 보았다. 1900년에 세워진 이래로 지금까지도 법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더더욱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 법원 건물은 오렌지 카운티 뿐만 아니라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법원 건물로 알려져 있다. 처음 도착 하면 만나는 옛건물의 아름다움은 법원임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으로 하여금 눈길을 사로잡히게 한다. 붉은색 벽돌로 둘러 쌓여진 건물의 고풍스러움에 탄성을 자아.. 2016. 7. 31.
미국 체크, 스마트폰으로 어플을 이용하여 계좌에 디파짓(입금) 하는 법 미국에서 개인 체크는 현금처럼 많이 이용된다. 아파트 렌트 비용의 경우 거의 모든 아파트 에서 대금을 체크로만 받는 경우가 많다. 또 식당이나 식료품 가게에서 지불수단으로 체크를 이용 할 수 있고 월급을 은행 계좌로 송금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작으로 체크로 받는다. 이 처럼 체크의 이용 범위는 정말로 다양하다. 미국 일반 가정에서 자녀가 경제 활동을 할 정도가 될 경우 가장먼저 체크 사용법을 가르쳐 준다는 말이 전혀 이상하지 않은 말이다. 예전에는 체크를 받을 경우, 현금으로 바꾸거나 은행에 입금을 하려면 대형 마트에서 환전을 하거나 ATM또는 은행 창구에서 직접 처리해야 했다. 그래서 가까운 주 거래 은랭이나 ATM을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스마트 시대에 접어든 요즘 이러한 번거로움.. 2016.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