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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대인사고 중요한 병원 선택 (종합병원 응급실, 정형외과, 한방병원)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다. 교차로에서 황색 등으로 바뀌면서 정차를 했는데, 후방에 따라오던 차량이 신호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지 제동거리 범위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차량이 밀려 필자의 차량 후방을 추돌했다. 사고 당시에 너무 놀라서 한동안 자리를 뜰 수 없었다. 가까스로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도로 한 켠에 주차를 하고 상대방측 보험 긴급출동 사고처리반이 도착할 때 까지 기다렸다. 30분이 지났을까, 사고처리 담당자가 도착해 간단한 안내사항과 보험접수 번호 등을 알려주며 후속 처리 방법을 일러주었다. 먼저, 인적사항 교환과 함께 아픈 곳은 없는지, 치료와 차량 수리는 어디에서 할 예정인지 등을 물어보며 후속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었다. 충격 당시에 필자의 경우엔 허리.. 2021. 3. 5.
교통사고 지급보증서(지불보증서) FAX 발급 신청 방법 (Ft. 현대해상) 최근 교통사고 차대차 후방추돌사고를 당했다. 교차로 진입전 정지선 약 20미터 전에서 황색등이 켜진 상황, 이른바 딜레마와 상황에서 정차를 했다. 신호과속단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서 정차할 수 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정지선 살짝 넘어간 상태로 정차했다. 따라오던 뒷차가 뒤늦게 브레이크를 밟았는지 제동거리가 확보되지 않아 차량이 밀려 필자의 차량 뒷부분에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뒷차량은 카니발 차량이었고 온가족이 캠핑을 다녀오던 중에 짐을 가득 실어 무게가 많이 나간 상황이어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뒷차량 과실 100%로 사고로 뒷차 운전자는 미안하다면서 바로 보험처리를 하겠다며 사고처리반을 불러 일사천리로 사고를 정리했다. 예상치 못한 충돌에 허리와 목 그리고 .. 2021. 3. 3.
중고차 개인거래 셀프 자동차등록 방법 및 개인 경험 기준 후기 이전글에서 15년 된 자동차를 해외 수출용으로 판매했던 후기를 남겼다. 자동차를 판매하고 그 다음날 중고차 한 대를 들였다. 상사나 딜러를 통해서 구매한 것이 아니라 개인 직거래를 통해 구매했다. 직거래여서 역시 중고차 딜러를 통해 구매한 것 보다 훨씬 저렴하고 상태도 무척 좋아 아주 만족스럽다. 직거래의 장점은 저련한 차값에 있다면 단점은 차를 볼 줄 모르는 이들에게는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 확인할 길어 없다는 점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직거래 전에 차를 시운전하고 평소 자주 가는 자동차 정비소에 들려 간단한 정비 문의를 요청하면 차 상태를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자주가는 정비소가 아니더라도 직거래 전에 차량 검사를 위해 가까운 정비소에 들려 상태를 물어볼 수 있다. 이때 3만원 정도의 정비 공.. 2021. 3. 2.
15년 된 NF쏘나타(2006년식) 중고차 해외 수출 판매후기 그동안 아주 오래된 자동차를 몰고다녔다. 15년, 주행거리도 어마어마하다. 무려 24만 키로다. 이쯤이면 노인학대라 부를지경이다. 놔줄때가 됐다. 오래된만큼 이곳저곳 성한곳 찾기가 오히려 어려울 정도다. 특히, NF쏘나타의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바로 엔진 떨림과 엔진이 휘발유뿐만 아니라 엔진오일도 먹는다. 장거리를 간혹 가게되면 반드시 엔진오일부터 확인하고 미리 부족한 양을 채운다. 쿠팡에서 엔진오일을 저렴하게 구매 한 후 한 달에 한 번쯤은 계속해서 보충하면서 탔다. 빨리 차를 바꾸자는 아내의 말에 바로 처리하기로 했다. 폐차를 할까 중고로 어떻게든 팔아볼까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중고차 수출로 자동차를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생각보다 쉽고 오히려 중고거래보다 간편하게 처리를 할 수 있었다. 그 과정을 .. 2021. 2. 25.
개인사업자 자동차 할부, 리스, 장기렌트 절세효과 따져보기 신차를 구매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차량 구매 방식을 알아보고 있다. 기존에는 무조건 현금으로만 구매해야 한다는 고지식한 생각이 가득했는데, 몇천만원을 현금으로 들고 있기도 어려울 뿐더러 그 큰 금액을 한 번에 지출하는 것도 만만치 않아서 현금 일시불 결제 방식은 차량 구매에 늘 부담으로 다가온다. 목돈이 나가 가계 경제에 부담을 갖기보다는 월 정액 불입을 통해 조금씩 자동차 대금을 갚아나가는 편이 차량 선택에 조금이나마 부담이 덜 간다. 현금 결제는 어려운 상황이니 아예 논외로 제외하고 월 불입이 가능한 할부, 리스, 장기렌트라는 선택지에 눈을 돌려본다. 개인 구매의 경우 할부 구매로 자동차를 구매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이다. 경우에 따라서 리스나 장기렌트를 통해 자동차를 이용하기도 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엔.. 2021. 2. 22.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하이패스 미납요금 조회 및 납부 방법 고속도로나 각 지자체 유료도로를 이용할 때, 해이패스를 설치한 차량을 이용하면 정말 편리하게 요금을 계산하고 신속하게 그 구간을 통과할 수 있다. 최근에는 주차장 이용대금도 하이패스로 결제가 가능한 곳이 생기고 있다. SRT 수서역 주차장이 하이패스로 결제가 가능하다. 얼마전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기간에 한국도로공사 톨비 수납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인해 이 기간 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모두 하이패스로만 이용이 가능했다. 필자의 차량은 하이패스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일부 하이패스 미장착 차량의 운전자의 경우 혼란을 격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하이패스 기기 없이 하이패스 게이트를 통과해 걱정하는 이도 적지 않다. 하이패스가 장착되어.. 2021. 2. 17.
눈 길 운전 주의사항, 눈길 사고 없이 안전운전 위한 필독 글 서울에 엄청난 눈이 내리고 있다. 표현하기 어렵지만 여름철 장맛비처럼 눈이 내린다. 본격적으로 겨울을 맞이한 듯하다. 날씨도 영하의 날씨 그것도 북극의 한파가 몰려와 최근 경험하지 못한 추위가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상황에서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이 될 우려가 높다. 벌써부터 구청에서 사람들이 나와 지하철역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고 제설 차량이 동원되어 염화칼슘을 사방에 뿌리고는 있지만 밤새 내리는 눈이 해결될지는 미지수다. 이런 날은 아예 운전대를 잡을 생각을 안하는 편이 안전할 듯하다. 제설차량이 지나다며 뿌리는 염화칼슘이 큰 도로의 눈은 녹인다고 하지만 작은 도로변이나 골목길은 제설차량이 손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차량 추돌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도로환경이기에 사고 발생에 유의하며 운전을 고려.. 2021. 1. 6.
종묘 공영주차장 무서운 주차요금 (5분 400원, 24시간 주차시 115,200원) 10여년 전, 서울 시내에 차를 끌고 나가 길가에 주차를 해 놓고 잠깐 식사를 하고 온 사이에 견인이 되버려 애를 먹은 기억이 늘 서울 시내에서 운전을 꺼리게 한다. 가급적이면 서울 시내에 나갈일 이 있으면 왠만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다. 가는 길이 늘 밀리고 언제나 주차로 골머리를 썩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불가피하게 시내에 자동차를 끌고 나가게 됐다. 불법주차는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견인의 아픈 기억 때문에 하지 않고 가급적 유, 무료 주차장을 찾아 주차를 한다. 무료 주차장이 있으면 좋겠으나 서울 시내 한복판에 무료 주차장이 있을리가 만무하다. 가급적 저렴해 보이는 공영주차장을 찾아 주차를 하고 인근에 볼일을 보았다. 필자가 주차를 위해 들린 주차장은 종묘공영주차장이다. 서울 시내 한 복판.. 2021. 1. 5.
카카오T 주차 (외대앞역)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비교 추천 서울은 주유, 주차 다 돈이 들어간다. 움직이기만 하면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하는 곳이다. 어딜가든 늘 주차를 신경써야 한다. 무료주차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기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주차장이 있으면 그곳에 주차를 하곤 한다. 아무래도 민영주차장 보다는 공영주차장이 저렴하기에 주로 공영주자창을 찾는다. 또 간혹 일부 공영주차장의 경우 주말(토요일 오후3시 이후부터 일요일)은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다. 그러다 우연히 카카오T 주차를 이용해 주차장을 찾아 주차를 해보고 이거 참 물건이다 싶어 포스팅을 시작한다. 공영주차장 보다 저렴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전국 지원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서울은 확실히 지원한다. 필자가 자주 이용하는 외대역 공영주차장과 카카오T 주차의 주차요금을 비교하면서 카카.. 2020. 12. 23.
월990원 운전자보험 사실? 캐롯손해보험 가입 후기 내돈내산 서울 도심에서 운전을 한다는 건 늘 위험이 있는 곳을 다니는 것과 동일한 말이다. 수 많은 차량이 얽히고 설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난다. 조심하고 방어운전은 한다고 해도 사람인 이상 늘 그러할 수 없다. 피하고 싶지만 운전자라면 언젠가 한 번쯤 간단한 접촉사고는 필연인듯 싶다. 이를 대비해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한다. 차량을 소지하고 있다면 필수다. 최근에 주목을 받는 운전 관련 상품이 하나더 있다. 운전자 보험이다. 운전자 보험의 경우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항목을 특화해 보장 상품으로 내 놓으면서 운전자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 듯하다. 자동차 보험의 경우 자동차 사고 손해시 보장을 상품화 했다면 운전자 보험의 경우 운전자의 신상에 대한 보장을 상품화 했다. 그래서 이 둘은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 2020.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