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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65

JMW BLDC 1500W 항공모터 드라이기 MG1700 내돈내산 (유닉스 UN-A1610 소음비교) 현대인의 필수품중 하나가 바로 헤어 드라이기다. 집집마다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필수 아이템이다. 아침마다 드라이기 소리로 전쟁을 치루긴 하지만 재빨리 머리를 말리고 집을 나설 준비를 하려면 없어서는 안되는 제품이다. BLDC 선풍기(르젠 리모컨 선풍기 BLDC LZEF-DC270 화이트, 내돈내산 솔직 후기)에 이어 BLDC 모터를 사용하는 드라이기를 하나 장만했다. 여름 내내 선풍기를 사용해 보고 조용하면서도 강한 바람을 내주는 신통한 성능에 감탄해 드라이기도 BLDC 모터로 선택을 했다. 아주 잠깐 만져보고 적는 글이라 피부로 느낀 상세한 후기를 적기는 어렵다. 하지만 다른 이들의 현명한 소비에 도움이 되고자 이전에 사용하던 유닉스 A1610 제품과 간단한 소음 비교영상을 통해 이 제품의 후기를 대신.. 2020. 10. 15.
다마스쿠스 사시미칼 횟칼 알리익스프레스 직구 내돈내산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니 몸이 근질근질하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을 최대한 삼가며 지내고 있어 더 근질하다. 그러다보니 쇼핑에 눈을 뜬다. 뭐 이전에도 좋아했던 쇼핑에 더 즐거움을 느끼는 듯 하다. 그렇다고 이것저것 막 사들이기보다는 평소에 마음에 두었던 제품을 하나둘 저렴한 가격에 들이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다마스쿠스 제련 방식으로 만든 사시미 횟칼이다. 국내에서 구매하려면 10만원 후반, 조금 괜찮아 보이면 20만원은 훌쩍 뛰어넘는다. 품질이야 확실히 차이날지도 모르지만 전문 칼잡이, 쉐프도 아니고 그냥 흉내만 내는 수준이니 멀리 중국으로 눈을 돌려본다. 알리에서 며칠을 눈팅 중에 합리적인 가격에 맘에 드는 제품이 있어 주문을 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낚시를 즐긴다. 이번에 구매한 칼은 집에서 사.. 2020. 9. 30.
한일 전기장판 7년 째 고장이 안나서 계속 씀 내돈내산 한 달 이상 계속된 장마가 끝나고 잠깐 더위가 반짝 하더니 어느덧 써늘한 공기가 대기를 가득 채운다.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 발빠른 아내는 여름 내내 쓰던 이불을 다 정리하고 포근한 이불을 꺼내두었다. 여름 내내 물난리 걱정에 더위 걱정을 하던게 얼마 안됐는데 이제 쌀쌀한 날씨를 대비해야 할 때가 찾아왔다. 등 따시고 배 부르면 최고라고 했던가? 쌀쌀한 날씨도 등 따시고 배 부르면 이겨낼 수 있다. 필자는 배야 늘 부른 상태고 등 따시게 할게 뭐가 있을까? 7년 째 사용하고 있는 올해도 전기 장판이 등 따시게 해줄거라 믿는다. 한일전기장판 한 철만 쓰고 고장나면 버린다는 생각으로 저렴한 제품을 구매했었다. 생각보다 고장이 안난다. 벌써 이 제품과 7번의 겨울을 함께 난 듯하다. 7년 정도 썻으면.. 2020. 9. 28.
버드와이저 바베큐 그릴세트 원목도마 내돈내산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돌아보다가 주류코너에 진열해 놓은 버드와이저 그릴세트, 한 번 보고 바로 이건 꼭 사야해!!를 속으로 크게 외치며 망설임 없이 카트에 담아버렸다. 요즘 주류 회사들 마케팅을 정말 제대로 잘 한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필자는 술 보다는 이런 곁상품 때문에 지름을 저지른다. 맥주 용량은 보지도 않고 4캔에 1만 원 이라고 치면 12캔이 들어 있으니 맥주 가격은 3만 원, 그릴가격은 3만6천 원 정도다라고 짧은 시간에 계산을 마쳤다. 추후, 집에와서 물건을 뜯어보니 500ml짜리가 아니라 그것보다 작은 355ml짜리 캔이었다. 이 점이 집에와서 제품을 마주 했을 때 다소 아쉬운 마음이 들게한 대목이다. 어쨋든, 맥주와 바베큐 그릴 세트를 카트에 담는 과정에서 함께 간 아내의 허락을 득하는 .. 2020. 9. 15.
2020~2021 독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알아보기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임신부 독감 무료 예방접종) 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하고 WHO에서는 팬데믹을 선언하며 대유행을 알린지 어느덧 겨울, 봄, 여름을 넘어 이제 가을을 맞이했다. 벌써 1년의 3분기를 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만큼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감염 사태는 불씨가 전혀 잡히지 않고 있다. 다가오는 겨울까지 백신이 나오지 않고 계속 유행이 이어지면 겨울철 유행감염병인 독감까지 겹쳐 방역과 코로나 검사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특히, 코로나와 독감의 초기 증상이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코로나 검사에 몰리는 인원이 증가하게 되고 방역을 담당하는 현장은 과부하를 초래해 코로나 검사가 지연될 것은 불보듯 뻔하다.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할 것을 대비해 정부와 방역당국은 대책을 마련중이다. 특히 올해는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 대상을 대폭 늘렸다. 또.. 2020. 9. 4.
덴탈형 주름진 마스크 올바른 착용법 (Feat. KF-AD 침방울차단 마스크) 코로나 사태가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 요즘, 그래도 초창기 우왕좌왕하던 때와는 달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증가폭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초창기와 비교하면 마스크 수급도 잘 되어 가격도 꽤나 안정권에 들어서 있다. 초창기에는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장당 4000원을 웃돌았으니 말이다. 요즘에는 마스크도 다양해져서 꼭 KF94 등급이 아니더라도 침방울 차단용 AD를 달고나온 마스크가 많이 나오고 있다. 모양도 다양한데, 3D입체형, 일반 덴탈형 등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제조과정이 아무래도 더 단순할 것 같은 덴탈형(일반형)이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덴탈형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더위 때문에 가볍고 얇은 마스크를 선호하는 까닭이다. .. 2020. 9. 3.
헤드앤숄더 클리니컬 스트렝스 내돈내산 두피관리샴푸추천 최근 날이 더워져서 인지, 아니면 머리를 감고 제대로 말리지 않아서 인지 두피에 원인모를 뾰루지가 하나 둘 나더니 좀처럼 낫지 않는다. 비듬치료제인 니조랄을 써봐도 여전히 뾰루지가 나서 수소문 끝에 추천받은 제품을 사용해보니 효과를 보고 추천글을 적는다. 필자가 추천받은 제품은 헤드엔숄더 클리니컬 스트렝스라는 제품이다. 국내에 출시되어 공식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아니고 입소문으로 다들 해외에서 구해 사용한다. 입소문이 자자해서인지 대부분의 쇼핑몰에서 구매대행으로 판매중에 있다. 필자도 급한 마음에 구매대행 쇼핑몰에서 구매했다. 쇼핑몰 할인행사와 겹쳐 평소 판매가격 보다는 저렴하게 구매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파란색 케이스에 하얀색 글씨 그리고 주황색 라인이 특징이다. Made in USA 제품.. 2020. 9. 1.
무인 민원발급기 위치 찾는 방법 요즈음엔 대부분 집에서 온라인, 인터넷으로 민원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집에 프린터가 없는 경우, 혹은 컴퓨터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 인터넷 환경이 안될 때에는 인터넷 민원 발급을 활용할 수 없게 된다. 혹은 외부에서 급하게 민원 서류가 필요하게 될 때도 생긴다. 이럴 땐, 민원발급기를 찾을 수 밖에 없다. 평소에 오가다가 알고 있는 곳이라면 그곳을 찾아가서 민원 서류를 발급받으면 해결 되지만, 평소에 잘 이용하지 않은터라 위치를 알고 있기란 어렵다. 외지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그 지역에 주민센터를 찾으면 무인 민원발급기가 비치되어 있어 민원 서류 발급을 할 수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지하철역,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에서도 발급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검색을 해보면 먼 걸음을 하지 않아도 된다.. 2020. 8. 25.
비발인솔 요족 평발 교정 발아치 깔창 쓰리업패드(3up) 내돈내산 후기 필자는 평발이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오래 걸었다 싶으면 아치가 무너진 상태에서 무리를 한게 바로 통증이 유발된다. 발바닥에서 불이나는 건 둘째고 정말 걸을 때마다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밀려온다. 이걸 참고 어떻게 군생활을 했었는지 생각해보면 아찔하다. 평소에 의자에 앉아서 업무를 볼 땐 큰 불편함이 없지만 간단한 산책, 여행이라도 갈 때면 늘 발바닥이 화근이다. 잘하던 여행도 발 통증이 시작되면 더이상 볼거리고 먹거리고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빨리 어디 앉고싶은 마음뿐이다. 등산화나 워커에는 조금이라도 튼튼한 걸 쓰려고 작업화용 인솔을 구매했는데, 아치 부분이 정확히 맞아떨어지지 않는 듯하다. 그래서 다소 불편함이 있다. 분명히 사이즈는 같은데도 말이다. 튼튼하게 잘 나와서 등산을 하거나 워커로 멋 좀 .. 2020. 8. 21.
쿠팡플렉스 탈퇴방법 쿠팡 플렉스로 부업을 해보려 앱을 설치를 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유로 한번 내 보지 못하고 쿠팡 플렉스를 삭제했다. 첫 번째는 코로나-19에 발발이다. 코로나의 대유행은 아무래도 다중이 모이는 집합 장소에 가는 것이 조심스러운 마음이 든다. 요즘 같으면 조심스러워진다는 것보다는 아예 위축이 된다. 두번째로는 쿠팡 플렉스로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본인 차량을 이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 처리가 전혀 안 된다는 것이다. 이른바 무보험 운전을 하게 되는 터라 이런 위험을 무릅쓰고 쿠팡 플렉스를 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판단이 선다. 그래서 쿠팡플렉스에 가입하고 한번도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았다. 곧 바로 쿠팡 플렉스 어플을 삭제했다. 그런데 문제는 카카오톡 그리고 문자 메시지로 계속해서 .. 2020.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