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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별명(닉네임) PC, 모바일에서 변경 방법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네이버 계정이다. 그만큼 대중성이 높고 많은 정보가 모여있다. 많은 소주제에 관심있는 동호인들이 네이버 카페로 몰린다. 카페에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여러가지 일들을 해결한다. 필자도 꽤나 많은 카페에 가입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받고 있다. 간혹 카페마다 닉네임을 통일성 있게 관리하는 곳이 있다. 그런 곳에서는 닉네임을 바꿔주지 않으면 등업을 제한하면서 활동을 억제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했던가. 각 카페마다 정해놓은 정책에 따라주어야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카페 정책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별명(닉네임) 변경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PC와 모바일 모든 환경에서 네이버 카페 닉네임 변경이 가능하다. 각각 방법이 다소 차이가.. 2021. 7. 2.
보쉬 BOSCH 12V 울트라 컴팩트 해머 전동 드릴(Bosch PS130-2A) 기능 설명 및 사용 방법 공구는 남자의 로망이다. 일년에 몇 번 사용하지 않지만 가지고 있으면 뭔가 모르게 든든하다. 가지고 있어도 잘 사용하지 않다보니 어떤 기능이 있는지도 잘 모르고 어떻게 사용하는 게 올바른 사용법인지도 잘 모른다. 그저 벽에 앙카를 넣을 구멍 뚫고 피스를 조이고 푸는 데만 사용하다보니 더더욱 여러 기능이 있어도 뭐가 뭔지 잘 모른다. 최근에는 화장실 청소용 도구로 전락해 이게 공구인지 청소도구인지 햇갈린다. 유튜브 목공 영상을 보면 피스를 다 조이면 드르륵 거리며 더 이상 힘을 가하지 않아 피스가 상하는 걸 방지하는 모습을 본다. 최근까지 이런 기능이 없는 줄 알고 있었다. 피스를 박다 보면 늘 홈 부분이 드릴의 강한 힘 때문에 마모가 나는게 다반사였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가지고 있는 드릴에도 관련 기능이.. 2021. 6. 30.
윤석열 대선 출마 기자회견 직후 테마주 상황 박근혜 특검으로 임명되어 박근혜를 구속시키는데 일등공신을 한 그가 문재인의 신임을 얻어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까지 역임 한다. 승승장구를 걷는가 싶더니 검찰총장 재임 시절에는 문 정부에서 추진하는 검찰 개혁에 반기를 들며 문재인 정부와 등을 진다. 그 과정에서 반 동탁 연합처럼 반 문재인 지지들의 지지를 얻어 야권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부상한다. 그 지지를 등에 입고 지지율,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다. 지지자들이 얼마나 그를 뒷받침 할지는 지켜볼 일이다. 그에게 집중된 관심은 이른바 정치인 테마주로 불리는 그와 관련된 기업의 주가의 상승으로 이어졌다. 때 아닌 주식 시장 호황에 맞물린 시점에 윤석열 테마주는 거침없는 상승을 이어왔다. 윤석열 테마주라 불리는 종목 NE능률 깨끗한나라 깨끗한나.. 2021. 6. 29.
윈도우 11 설치 가능 여부 확인 방법 (윈도우11 고시 통과) 지난주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11 출시 온라인 발표가 있었다. 실시간으로 온라인 발표를 지켜보면서 새로운 OS를 사용하게 된다는 기대감에 사로잡혔다. 새로운 OS 출시 소식과 함께 기존 윈도우 10 정품 이용자의 경우엔 무료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 윈도우 10 사용자 입장에서 희소식이다. 새로운 OS를 따로 돈을 주고 구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단 윈도우 11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사양이 어느정도 뒷받침 되어야 한다. 오래된 구형 컴퓨터의 경우 윈도우 11 구동이 어려워 설치 및 이용을 제한한다. 윈도우 11을 사용하기 위한 컴퓨터 부품 업계의 호황이 다시 한 번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전망을 해 본다. 본인의 컴퓨터에 윈도우 11를 설치 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툴을 이.. 2021. 6. 29.
브라운 귀체온계 IRT6520B 사용 방법 브라운 체온계는 영유아를 둔 맘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체온계중 하나다. 체온을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꼬 연령별에 따른 자체 해석 기준으로 체온 상승에 따른 위험도를 LED 색상으로 보여주기에 직관적으로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기를 끄는 데에는 비접촉식 보다는 접촉식이 정확한 체온 측정도 한 몫한다. 단 접촉식의 경우 어느 정도 성장한 어린이나 성인의 경우 큰 거부감이 없으나 영유아의 경우 체온 측정시 접촉시 이물감이 들어 측정을 거부를 하며 울기도 한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는 접촉식 외에도 비접촉식 체온계를 구비해두어 1차적으로 비접촉식으로 체온을 재고 발열 이상이 있을 시에 비접촉식으로 정확한 체온을 측정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이 글에서는 브라운 체온계 652.. 2021. 6. 24.
고기구독권 이마트 트레이더스 내돈내산 후기 이마트 트레이더스 고기가 상당히 괜찮다. 특히 호주산이나 미국산 소고기의 경우 시중 돼지고기 가격 정도로 가격도 저렴하면서 품질도 좋아 현명한 소비를 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채워준다. 그래서 트레이더스에 장을 보러 거게 되면 항상 소고기 한덩어리를 들고 온다. 3~4만원이면 소고기 스테이크를 몇 번을 먹을 수 있으니 물가가 올라 지갑 열기가 무서운 세상에 효자 같은 녀석이다. 이번에도 고기를 사 올 요랑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들렸다가 처음 보는 행사에 눈 길을 줘보니 고기 구매시 할인 받을 수 있는 구독권 판매를 하고 있었다. 얼추 내용을 보아하니 두 번 정도 고기를 구매하면 이득이어서 바로 구독권 구매를 했다. 언제까지 이 구독행사를 지속할지 모르겠으나 이마트 트레이더스 고기 구독권 리뷰를 적어 본다... 2021. 6. 23.
코코살사 브라운스톤햄프리점 평택 안정리 미군부대 미국식 타코 버거 맛집 내돈내먹 타코는 아직 많은 이들에게 대중적인 음식은 아니다. 필자도 나이 서른 되서야 처음 먹어봤다. 처음 미국에서 맛 본 트코는 먹기는 다소 불편해도 내 입맛에 딱 맞는 쉼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다. 바다 건너 아메리카인들의 음식이지만 의외로 한국의 향기가 묻어있다. 속에 들어 가는 소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내는게 타코의 매력이다. 마치 우리의 만두와도 비슷하고 쌈과도 비슷하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었다. 이런 이유로 미국에 사는 4년 간 꽤나 많이 타코로 허기를 달랬던 기억이 있다. 타코 중에 허름하지만 히스패닉들이 즐겨 찾는 한 타코 집에서 맛 본 내장 타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미국 음식 중엔 내장 음식이 드물어 일부러 한인 타운에 찾아가야 순대국이나 내장탕을 맛 볼 수 있었는데 음식 값은 둘째치.. 2021. 6. 22.
메종한남 한우 안심스테이크 한남동 핫플레이스 한강뷰 맛집 내돈내먹 후기 서울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에 칼질을 하는 그림은 필자와 어울리지 않는다. 늘 국밥과 토속음식만 찾아 다니던 필자다.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큰 맘을 먹고 한 번 도전해봤다. 그냥 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런 곳은 사전에 예약을 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무턱대고 찾아갔다간 자리가 없어서 그냥 돌아오거나 분위기 잡으려 갔는데 하염없이 기다리다 지쳐 분위기는 커녕 음식 맛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올 수 도 있다. 필자도 처음에 그냥 가면 되는 줄 알았다가 아내에게 장소를 이야기를 하니, 예약을 했냐는 질문이 바로 돌아왔다. 예약을 해야해? 그런거 안해봤는데? 해야한단다. 그 소리를 듣고 부랴부랴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다. 다행이 코로나 시국이어서 자리의 여유가 있었다. 어찌저찌 .. 2021. 6. 18.
코로나19 백신 얀센 백신 접종 30시간 경과 후기 (주요 시간대별 증상) 어제 오전 11시에 얀센 백신을 맞고 37도 정도의 미열만 있고 큰 이상 증세가 없이 접종 당일을 보냈다.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니 확연히 이전과 몸상태가 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 온 몸이 두드려 맞은 듯한 근육통이 상당하고 무기력함이 온 몸을 감돈다. 접종 후 30시간이 다되어 가는 지금 여전히 37도에서 37.5도 사이를 오가며 미열이 있는 상태다. 중간 중간 계속해서 발열 체크를 진행했고 이상증상이 있을 때 마다 간략한 기록을 남겨두어 나름의 관찰을 계속했다. 발열이 시작한 시기, 두통이 올라온 시기, 근육통이 생기던 시기 등을 기록함으로써 백신을 맞고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혹은 앞으로 백신을 맞고자 하는 이들에게 어느정도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다. 백신을 맞은 후 이후 과정을 이 글에서 소개해보.. 2021. 6. 17.
코로나19 백신 얀센 백신 접종 후기 (접종 6시간 후 경과, 백신 접종 증명서 발급) 지난주에 갑작스런 두드러기 증상으로 백신을 맞지 못하고 일주일 연기했다는 글(코로나19 얀센 백신 예방접종 당일 연기 후기 (노쇼 취소 방지 팁))을 올린적이 있다. 다행이 두드러기 증상은 응급실을 다녀온 이후로 나아졌고 백신맞는 당일인 오늘은 몸상태가 가뿐해 백신을 맞을 수 있었다. 예약한 시간에 도착해서 간단히 문진표 작성과 신원확인을 거치고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초기에 바늘이 들어가고 주사를 맞을 때 뻐근하긴 했지만 이후 뻐근함도 사라지고 6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큰 이상없이 잘 지내고 있다. 사람마다 다르게 백신 이후 증상이 나타나 어떤 이는 고열에 어떤 이는 오한에 시달려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전해 듣지만 아직까지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일상을 지내고있다. 백신 맞았던 과정과 예방접종 확인서 등을.. 2021.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