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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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 FLORES VIEW POINT

    LAS FLORES VIEW POINT 샌디에고로 가는 대표적인 도로인 5번 도로을 타고 가다가 San Clemente 를 지나면 View Point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운전도 피곤하기도 하고 잠시 쉬어가기 위해 뷰포인트라고 안내까지 해놓아서 얼마나 멋질까라는 기대와 함께 한 번 들려보았다. 사실 뷰포인트라고 특별히 지정을 해 놓은 것에 비해, 좀 실망스러운 경관이었다. 처음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 보았을 때, 그렇게 멋지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그동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넓고 광대한 태평양을 종종 봐와서 그런 것일 수 도 있다. 사진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 날개를 펴면 사람 몸통만한 갈매기들이 이곳의 주인 이었다. 이곳에 바람이 정말 세게 불었다. 바닷 바람이어서 그런지 사막지역임에도 불구하고..

    Grand Canyon 그랜드캐년,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 할 수 없다.

    포기를 하고 싶어도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코스!! 전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 1위를 수년 째 지켜오고 있는 그랜드 캐년에 가다! 2013년 3월 23일 그랜드 캐니언 종주 13시간 40분(5:00-18:40) 총길이 약 20 마일 환산하면 약 32키로미터!! 야키포인트-브라이트엔젤-인디언가든-그랜드캐년빌리지 일반 산은 올라갔다가 내려오지만, 그래드 캐니언은 내려가고 그 다음에 올라온다. 올라가다가 힘들어도 나의 한계를 느끼고도 계속 올라야 한다. 그랜드 캐니언 너무 힘들었지만, 평생 잊지 못할 곳이 되어버렸다. 새벽5시, 하늘에 수많은 별들을 보며 트레일을 시작했다. 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손에 닿을 듯 가까이 있었다. 은하수도 보고 쏟아지는 듯한 별빛 아래 한걸음 한걸음 발걸믐을 옮겼다. 바람은..

    아름다운 건축물 패서디나 시청 (City of Pasadena: City Hall)

    해마다 1월1일이면 ,1890년 부터 시작된 new year 패서디나 퍼레이드는 미주 전역에 중계 방송을 할 정도 유명한 세계 3대 퍼레이드 중 하나라고 이곳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시는 분이 자랑스레 소개를 해주었다.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은 이 도시는건물이 오랫동안 보존되어 예술품으로써 가치가 있어 올드 패서디나 부근 건출물들은 허물거나 훼손을 해서는 안되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특히 오늘 소개할 도시 한 쪽에 우 뚝 서있는 페서디나 시청은 그 아름다움을 뽐낸다. 1923년 건축을 시작하여 4년 뒤인 1927년 완성되어 오늘 날가지 시청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10년전(2004년,7월) 건물 내부를 리모델링 하여 내부는 최첨단 시설로 갖춰놨다고 한다. 건축물의 아름다움 때문에 이곳을 배경..

    미국에서 체크오더(check order) 하기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생소한 화폐제도에 당황하게 마련이다. 난생처음 써보는 체크(수표)는 도대체 어떻게 기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또 이게 정말 화폐로 믿을 만한 건지 의심도 든다. 하지만 이곳에서 조금 적응하다 보면 체크 발행쯤이야 정말 식은 죽 먹기다. 그리고 체크 역시 꾀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며 캐쉬와 동일한 취급을 한다. 실제로 마트에서도 체크로 결제하는 사람들 꾀 많이 볼 수 있다. 나 같은 경우 겨의 랜트비를 낼 때만 사용하고 있다. 처음엔 당황스럽던 체크 정말 편한 화폐제도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신용사회에서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앞 선 포스팅에서 볼 수 있겠지만 난 BOA에서 계좌를 오픈했다. 개설 당시 템퍼러리 체크를 세장 주었는데 처음엔 이걸 어떻게 쓰라는거지 난감해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