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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FLORES VIEW POINT LAS FLORES VIEW POINT 샌디에고로 가는 대표적인 도로인 5번 도로을 타고 가다가 San Clemente 를 지나면 View Point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운전도 피곤하기도 하고 잠시 쉬어가기 위해 뷰포인트라고 안내까지 해놓아서 얼마나 멋질까라는 기대와 함께 한 번 들려보았다. 사실 뷰포인트라고 특별히 지정을 해 놓은 것에 비해, 좀 실망스러운 경관이었다. 처음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 보았을 때, 그렇게 멋지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그동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넓고 광대한 태평양을 종종 봐와서 그런 것일 수 도 있다. 사진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 날개를 펴면 사람 몸통만한 갈매기들이 이곳의 주인 이었다. 이곳에 바람이 정말 세게 불었다. 바닷 바람이어서 그런지 사막지역임에도 불구하고.. 2014. 3. 17.
Grand Canyon 그랜드캐년,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 할 수 없다. 포기를 하고 싶어도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코스!! 전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 1위를 수년 째 지켜오고 있는 그랜드 캐년에 가다! 2013년 3월 23일 그랜드 캐니언 종주 13시간 40분(5:00-18:40) 총길이 약 20 마일 환산하면 약 32키로미터!! 야키포인트-브라이트엔젤-인디언가든-그랜드캐년빌리지 일반 산은 올라갔다가 내려오지만, 그래드 캐니언은 내려가고 그 다음에 올라온다. 올라가다가 힘들어도 나의 한계를 느끼고도 계속 올라야 한다. 그랜드 캐니언 너무 힘들었지만, 평생 잊지 못할 곳이 되어버렸다. 새벽5시, 하늘에 수많은 별들을 보며 트레일을 시작했다. 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손에 닿을 듯 가까이 있었다. 은하수도 보고 쏟아지는 듯한 별빛 아래 한걸음 한걸음 발걸믐을 옮겼다. 바람은.. 2013. 7. 28.
아름다운 건축물 패서디나 시청 (City of Pasadena: City Hall) 해마다 1월1일이면 ,1890년 부터 시작된 new year 패서디나 퍼레이드는 미주 전역에 중계 방송을 할 정도 유명한 세계 3대 퍼레이드 중 하나라고 이곳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시는 분이 자랑스레 소개를 해주었다.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은 이 도시는건물이 오랫동안 보존되어 예술품으로써 가치가 있어 올드 패서디나 부근 건출물들은 허물거나 훼손을 해서는 안되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특히 오늘 소개할 도시 한 쪽에 우 뚝 서있는 페서디나 시청은 그 아름다움을 뽐낸다. 1923년 건축을 시작하여 4년 뒤인 1927년 완성되어 오늘 날가지 시청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10년전(2004년,7월) 건물 내부를 리모델링 하여 내부는 최첨단 시설로 갖춰놨다고 한다. 건축물의 아름다움 때문에 이곳을 배경.. 2013. 7. 20.
미국에서 체크오더(check order) 하기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생소한 화폐제도에 당황하게 마련이다. 난생처음 써보는 체크(수표)는 도대체 어떻게 기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또 이게 정말 화폐로 믿을 만한 건지 의심도 든다. 하지만 이곳에서 조금 적응하다 보면 체크 발행쯤이야 정말 식은 죽 먹기다. 그리고 체크 역시 꾀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며 캐쉬와 동일한 취급을 한다. 실제로 마트에서도 체크로 결제하는 사람들 꾀 많이 볼 수 있다. 나 같은 경우 겨의 랜트비를 낼 때만 사용하고 있다. 처음엔 당황스럽던 체크 정말 편한 화폐제도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신용사회에서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앞 선 포스팅에서 볼 수 있겠지만 난 BOA에서 계좌를 오픈했다. 개설 당시 템퍼러리 체크를 세장 주었는데 처음엔 이걸 어떻게 쓰라는거지 난감해 하다가.. 2013. 7. 13.
캘리포니아 DMV 인터넷으로 Appointment(예약) 잡기 시간이 돈이다!! 미국에서 행정업무에 드는 대기시간을 줄이자!! 캘리포니아에서 자동차 관련 행정적인 업무를 보려면 DMV를 들러야 합니다. 한 번 가봤던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이곳의 대기시간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예약 없이 DMV에 갔다가는 엄청난 대기인파에 치여 미국 행정 처리에 대해 혀를 찰지도 모릅니다.지인 중 한 명은 처음에 예약 없이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보러 그냥 로스앤젤레스 DMV에 갔다가 8시간을 기다린 경험을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의 행정시스템에 대해서 불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기다림 속에 지치기 싫다면 꼭 Appointment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기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인터넷으로 DVM 예약방법을 소개하도록 .. 2013. 7. 5.
미국 네이게이션 어플 추천 NAVIGON 오늘은 미국생활에 유용한 어플을 하나 소개 할까 합니다. NAVIGON 이라는 어플인데요. 네이게이션 어플입니다. 미국 내에 대표적인 네이게이션 회사가 Gamin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만든 어플입니다. 안드로이드, 애플제품(아이폰, 아이패드), 윈도우 폰까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곳 지리를 잘 모르기 때문에, 미국에서 어디를 한 번 가려면 겁부터 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네비에게이션이 필요한데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 중고로 구입하려고 중고장터를 여러번 기웃거렸습니다. 중고가격도 80불 이상 만만치 않은 가격에 항상 구입을 망설였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네비게이션을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기본 기능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 맵은 음성.. 2013. 6. 27.
Mission San Juan Capistrano Mission San Juan Capistrano http://www.missionsjc.com/ 입장료가 있다 성인은 $9 이다. 입구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때 도네이션을 할지 따로 물어 본다. 난 쿨하게 노라고 대답했는데, 마음이 동하면 원하는 만큼 기부를 해도 된다. 카톨릭 신자라면 충분히 기부 할 수도 있을 듯^^ 들어가면 보이는 바로 정면의 입구 이다. 아주 고풍스럽게 아치형의 문의 참 멋드러 진다. 좀 더 확대한 사진 아치형의 기둥의 좌우로 이렇게 긴 복도가 자리 하고 있다. 수도원 안으로 들아가면 바로 안쪽에 옛날 수도사들이 생활했던 방이 있다. 실제의 모습 그대로 꾸며 놓았다. 수도사들이 사용했던 각종 도구와 책들 옛날의 수도사들이 먹었던 상차림을 식탁위에 해 놓았다. 수도원 전경을 이렇게 .. 2013. 5. 16.
미국생활_Preparation H, 치질 약 미국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적어 보려 한다. 이곳에서는 기름지고 짠 음식을 먹게 된다. 그리고 낯 선 환경에 신경을 쓰다보면 배변 활동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변비가 생기게 되고 무리해서 변을 보다 보면 항문 주위에 혈관이 찢어져 변을 볼 때 피까지 나오게 된다. 나도 처음에 한 달 가량을 이 문제를 격었다. 괜찮다가도 며칠 지나면 또 그렇고 또 그렇고 한 달 가량을 그렇게 지내다보니 피로도도 높아지고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치질이 아닐까 고민도 했다. 이곳에서 치질 수술을 받아야 하나 하는 걱정도 들었다. 그래서 관련된 내용을 검색해 보았고, 몇 가지 도움이 될 만 한 것을 소개해 보겠다. 1. 물을 많이 마셔라 2. 더운 물로 좌욕을 5~10분 동안 해라. (욕조에 물을 받.. 2013. 4. 13.
풀러튼 수목원 (Fullerton Arboretum) Fullerton Arboretum, 풀러턴 아버리텀, 풀러턴 수목원 Fullerton Arboretum, 1900 Associated Rd, Fullerton, CA, (657) 278-3407, fullertonarboretum.org 수목원 입구에 있는 작은 폭포~~더운 날씨에 시원함을 선사해준다. 풀러턴 수목원 약도~~ 수목원에 대한 설명들~~ 많은 가지들이 웅장하게 뻗어 있는 나무 오래된 저택, 원래는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곳으로 옮겼다고 한다. 호숫가와 어울리는 집이다. 어린 나무를 보호하려고 이렇게 망을 씌어놨다. 누가 심은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싹을 틔운것 같다. 대나무들 raccoons가 이 곳에 살고 있다. 나무 위에 살짝 보이는게 raccoon이다. 길께 쭉 뻗은 나무, 어쩜 이렇게.. 2013. 3. 25.
Coyote Hills, Fullerton, California Applewood Cir. 뒷편에 있는 Coyote Hills 산책길 미국은 집 주변에 산책로가 잘 정리 되어 있다. 플러턴으로 이사 온지 3주 정도 지난 지금 집 주변을 한 번 둘러보기로 했다. 내가 살고 있는 Applewood Cir 뒷편에 코요테 언덕이 있는데 이 언덕 가장자리를 쭉 둘러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Applewood Cir. 에서 들어가는 초입길 코요테 힐스 주변을 이렇게 철망으로 둘러놓았다. 멀리 보이는게 온통 선인장이다. 이 언덕 전체가 이런 선인장으로 가득하다. 노오란 이름 모를 들꽃도 같이 피어 있다^^ 한 십분가량 올라가면 이런 긴 내리막길이 보인다. 철조망을 넘어 길가 옆에 자라고 있는 선인장 선인장이 제멋대로 자라고 있지만 모습이 나름 볼만 하다. 한참을 가다가 발견한 .. 2013.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