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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신용카드(뱅크오브아메리카) 재발급 받는 법 필자는 BOA 신용카드를 하나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공부 할 때, 만들어 두었던 신용카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체이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다른 카드도 많이 있었는데, 모두 해지하고 하나만 유지하고 있다. 가지고 있는 BOA 신용카드는 연회비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 신용카드를 계속 유지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하나는 미국내 신용등급 유지를 위해서이다. 미국은 크레딧포인트가 어느정도 모여야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 자동차 할부 구매며, 아파트 랜탈도 신용조회가 들어간다. 미국에서 처음 생활하기 시작했을 때, 신용점수가 없어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기에 계속해서 신용카드를 유지중이다. 현재 신용점수가 750 전 후로 유지되고 있다. 한국에 들어올 당시 신용카드를 해지하지 않고 그냥 들고.. 2020. 9. 19.
미국 H2O wireless 통신사(ATT계열) 4G LTE APN 세팅 값 코로나가 대유행하기 전, 2019년 12월 말에서 2020년 1월 초에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라스베이거스, 유타주 일대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니언을 비롯한 애리조나주를 둘러보는 이른바 그랜드슬램 자동차 투어를 했다. 보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미서부를 둘러보며 아주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 기간 동안 H2O wireless 통신사를 이용했다. 그 이유는 여행경비를 아낄겸해서 가급적 저렴한 통신사를 찾았고 가장 합리적인 요금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기에 다른 비교대상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웠다. H2O wireless는 ATT 통신망을 사용하는 MVNO업체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ATT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회사이다. 알뜰폰이라 하더라도 ATT 통신망을 그대로 사용하.. 2020. 9. 14.
오클리 씬링크 아시안핏 블랙 이리듐 렌즈 (OAKLEY THINLINK Black Iridium) 수령 후기 해외 직구로 구매한 오클리 씬링크 선그라스가 도착했습니다. 시중가에 비해 절반 이상 저렴한 핫딜이 나왔고 더군다나 아시안 핏이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결제를 했습니다. 도착하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린지 약 열흘만에 손에 넣었습니다. 다른 색 렌즈를 구매 할까 고민했지만 무난한 기본색상인 블랙으로 구매 했습니다. 라벨을 보시면 디자인, 가공, 조립 모두 미국에서 한 미제 선그라스입니다. 하단에 해당 선그라스를 홈페이지에 정품 등록하라는 안내 문구도 있네요. 종이 박스 속에 들어있는 구성품 입니다. 제품 설명서와 헝겁으로 된 선그라스 주머니 입니다. 이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프레임을 휴대하거나 보호하려면 하드케이스가 좋은데 말이죠. 요놈이 오클리 씬링크 입니다. 반무테 형태의 프레임이고 미러 렌즈 입니다. 프레.. 2017. 5. 17.
패서디나 수제 버거 전문점, 파이엔버거(Pie N Buger) 칼텍을 둘러보고 허기를 달래기 위해 상호만 봐도 이곳에서 무엇을 판매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을 같은 칼텍 캠퍼스 근처에 있는 한 수제 햄버거 가게인 파이앤버거에 들어갔다. 식당에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현금만 가능하다는 문구, 수중에 현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 부터 해야 했다. 점심시간을 훌쩍 넘는 오후 세시가 넘었음에도, 식당을 찾은 손님들이 꾀 있었다. 일반 패스트푸드점 가격을 생각하고 들어가서 가격을 보고 난 후, 버거 치고는 비싼 가격에 다소 당황했다. 이곳 햄버거가 LA내에서 10대 버거에 소개된 기사를 한 쪽 벽면에 스크랩 해 걸어두었다. 이 글을 보고 속으로 정말? 이라는 물음을 갖고 웨으트리스가 안내해 주는 자리로 가서 앉았다. 뭐 언제나 감자튀김은 맛있으니까~~ 비싼 햄버거 가게....두 .. 2017. 1. 7.
칼텍 (Caltech),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2 캘리포니아 공대, 칼텍의 두번째로 포스팅이다. 사실 캠퍼스가 넓기 때문에 눈에 띄는 건물 위주로만 사진을 찍었음에도 사진이 많아 첫 번재 올린 글에 다 올리지 못한 나머지 사진을 이어서 소개한다. 칼텍 첫번째 글을 보지 못했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순서에 맞춰 쭉 훌터 보는 것을 추천한다. 칼텍 (Caltech),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1 더운 날씨에도 그늘진 회랑 복도를 거닐면 놀라울 정도로 시원하다.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연못에 거북이들이 살고 있다. 바위 위로 올라와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다. 사진이 찍힌 시간을 확인 해 보니 오후 2시 경이었다. 어찌된 이유인지는 몰라도 시간이 맞지 않는 커다란 시계가 건물 외벽에 달.. 2017. 1. 7.
칼텍 (Caltech),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1 눈이 부실 정도로 맑고 찌는 듯한 한 여름 어느날, MIT와 버금가는 미국 서부 명문 대학 줄여서 흔히 칼텍이라 불리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 다녀왔다. 미드를 즐겨보는 미드족이라면 천재 과학자 쉘든이 나오는 빅뱅이론의 배경이 칼텍이라는 것은 잘 알것이다. 빅뱅이론을 좋아하는 나에게 그 배경이 되는 칼텍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였다. 실제로 전세계 과학 천재들이 모여 온갖 실험과 연구를 하고 있으니, 천재들이 다니는 학교는 어떻게 생겼는지 몹시 궁금하기도 했다. 칼텍은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패서디나에 있다. 이 전에 멋지고 위엄 있는 패서디나 시청을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 패서디나는 LA지역에서 오래된 도시 그리고 매년 1월 1일에 미국 전역에 중계 되는 퍼레이드를 하는.. 2017. 1. 6.
미국 대선 결과, 실시간 개표 현황 앞으로 미국 4년을 이끌어갈 미국 최조의 여성 대통령이냐 부동산 재벌이 당선되느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미국 대선이 거의 끝이 보입니다. 모든 주에서 투표가 완료되고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 미국 대선 결과가 어느 정도 윤곽이 보입니다. 기존 언론의 예상과는 달리 도널드 트럼프의 낙승이 예상됩니다. 대선 유세기간 동안, 막말과 각종 성추문 이슈 그리고 인종차별적인 태도로 여론의 뭇매를 받았던 그가 미국인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CNN 실시간 개표결과 http://edition.cnn.com/election/results 뉴욕타임즈 실시간 개표결과 http://www.nytimes.com/elections/results/president 주요 외신에서 발표한 개표결과를 보면 도널드 트럼프의 .. 2016. 11. 9.
뉴포트 만 자연생태보호구역, Upper Newport Bay Nature Preserve Interpretive Center 뉴포트비치로 흐르는 강 상류에 생태보호구역이 조성되어 있다. 해마다 때가 되면 돌아오는 철새들과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야생동물의 보금자리이다. 또한 자연 그대로를 사람들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트래킹 코스가 조성이 되어 쾌적하고 상쾌한 공기와 함께 주변을 돌아 볼 수 있고 동시에 건강도 지킬 수 있다. 한켠에 자연생태탐방센터에가 세워져 있다. 이곳에 진열된 생태기록은 학생들의 체험 교육으로도 아주 훌륭하다. http://ocparks.com/parks/newport/ 오픈시간 공원: 오전7시 부터 일몰까지 탐방 센터(The Peter and Mary Muth Interpretive Center):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매주 월요일과 주요 공휴일은 문을 닫는다. 공원을 이용하는 비용은 무.. 2016. 8. 9.
올드 오렌지 카운티 법원 (Old Orange County Courthouse, Santa Ana, CA) 미국 LA에서 남쪽으로 한시간 가량 내려 가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산타아나 시티가 나온다. 이 지역 일대가 오렌지 카운티라고 불리는데, 플러튼, 부에나팍, 얼바인등 한인이 많이 거주 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 지역에 유서 깊은 법원이 오랜 시간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지역 랜드마크로써 여전히 그 위용을 뽐내고 있어 찾아가 보았다. 1900년에 세워진 이래로 지금까지도 법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더더욱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 법원 건물은 오렌지 카운티 뿐만 아니라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법원 건물로 알려져 있다. 처음 도착 하면 만나는 옛건물의 아름다움은 법원임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으로 하여금 눈길을 사로잡히게 한다. 붉은색 벽돌로 둘러 쌓여진 건물의 고풍스러움에 탄성을 자아.. 2016. 7. 31.
인앤아웃버거 메뉴판에 없는 시크릿/히든 메뉴 몇 해 전, 인앤아웃 버거에 대해서 포스팅 한 기억이 난다. 상호를 성경 구절에서 따올 정도로 대표적인 기독교 기업으로써, 창업주의 독특한 운영방식으로 브렌치 매장이 미 서부에 집중되어 있다는 내용이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참고 바란다. 오늘은 이곳의 특별한 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인앤아웃의 특별한 점은 메뉴판에 없는 제품을 판다는 것이다. 이름하여 시크릿 또는 히든 메뉴라 불리는 메뉴가 따로 있다. 히든 메뉴라니 참 재미있는 햄버거 가게이다. 보통 이런 메뉴 저런 메뉴 다양하게 소개 하면서 사람들의 기호에 따라 선택의 기회를 높여 수익을 높일 만도 한데, 메뉴를 감춰놓았다니... 내 아둔한 상식으론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메뉴판을 보면 버거류 몇개, 튀김감자, 그리고 음료수 등으로 채워져.. 2016.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