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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35

티스토리 블로그에 인스타그램 공유하기(피드 삽입하는 법) 필자가 이 블로그에 쓴 글 '윤스테이 촬영장소 구례 쌍산재 (인근 추천 여행지 포함)'을 보면 윤스테이 촬영지 쌍산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플러그인 처럼 본문에 삽입했다. 인스타그램을 내용을 캡쳐하기 보다 플러그인처럼 삽입을 하면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내용과 댓글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캡쳐보다는 이런식의 삽입방법을 선호하는 편이다. 본문에 인스타그램 피드를 삽입하면서 혹시나 구독자 블로거 중에 필자와 같이 인스타그램을 삽입하는 방법을 궁금해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글을 작성해 본다. 이 글만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사실 어려운 것도 전혀 없다. 복사 붙여넣기 기능만 알고 있으면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바로 인스타그램 피드를 본문에 삽입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위 이.. 2021. 1. 13.
키워드마스터 블로그 키워드 글감 찾기 블로그 콘텐츠 제작자로 블로거로 불리며 블로그를 운영한지 어언 10년이 훌쩍 넘었다. 정확히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햇수로 12년차가 되는 듯 하다. 공통적으로 콘텐츠 제작자의 고충은 늘 콘텐츠 찾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글과 사진을 주로 사용하는 블로그로 한정을 해서 다시 이야기하면 글감을 찾는 일이 고충이다. 부득이한 일이 없을 경우 1일 1글을 목표로 운영을 한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글감 찾는 일은 고역이다. 아직도 내공이 부족함을 느낀다. 이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방법을 소개하려고한다. 이미 고수들 사이, 알만한 블로거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새로 블로그를 시작하거나 구독자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본다. 필자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감, 블로.. 2020. 11. 19.
애드센스 모바일전면광고 데스크탑 넓은화면 개재, 실제 광고 노출 화면 지난 달 부터 애드센스 사이트에 들어가면 상단 공지사항 알림영역에 모바일전면광고를 데스크톱과 같은 넓은 화면에서도 게재가 된다는 안내가 떠있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상당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공지였다. 내심 수익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생겼다. 그런데 게재를 예고한 날이 지났는 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한 번도 데스크톱에서 전면광고를 보지 못해서 내심 아쉬워 하던 차에 드디어 필자의 블로그에서 전면광고를 확인했다. 설렘반 기대반에 신기함을 더해 바로 화면캡처를 진행했다. 사실 필자뿐만 아니라 샘플이라도 보고싶어하는 다른 블로거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구독자 블로거들에게도 이 소식을 전하면서 새로운 애드센스 모델을 소개하는 글을 적도록 하겠다. 애드센스 공지사항 - 모바일 전.. 2020. 11. 11.
'애드센스 판매자 정보 Google sellers.json 파일에 게시' 해결 방법 오늘부턴가 갑자기 애드센스 알림으로 상단에 경고 알림이 떳다. 무언가 일림이 뜰 때 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다. 광고 게시에 뭔가 실수하지 않았는지 수익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혹은 정책을 위반한건 아닌지 등 걱정부터 앞선다. 다행이도 이번 알림은 그런 걱정의 문제는 아니였다. 내용을 좀 자세히 보니 광고주에게 판매자(사이트 운영자, 콘텐츠 제작자)의 정보를 제공해 보다 투명한 광고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었다. 이런 안내가 뜰 때마다 복잡지는 않을지, 또 티스토리 블로그와 호환이 안되 끙끙 거리며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 건 아닌지 덜컥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다. 과거 Ads.txt 문제 해결도 가까스로 해결한 상태이니 말이다. 구글 애드센스는 이런 부분에서 친절하게 그 설정 과정이나 방법을 설명하고.. 2020. 9. 9.
티스토리 '블로그한경닷컴' 다음(Daum) 메인에 소개, 포털의 위력 조회 수 1.1만 사실 이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포스팅을 시작한다. 그 이유는 이런 종류의 글은 검색 유입을 이끌기 어렵기 때문이다. 즉, 조회수가 매우 낮다.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일반인들에게 이 블로그의 어떤 글이 다음 메인에 소개됐는지 여부가 궁금할리가 전혀 없다. 그러니 검색 유입이 발생할 이유가 없다. 포탈 메인에 자신의 글이 소개됐다는 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 사이에서나 입에 올리는 작은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글을 적는 이유는 다음에 이 글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에게 지속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양질의 글을 쓰도록 독려를 하기 위해서다. 블로그한경닷컴, 또 한 번 다음(Daum) 메인에 게시 과거 티스토리가 다음에 인수된 이후로 한동안 찬밥신세였지만 돌이켜 보면 다음에 인수된 것이 얼마나 잘 된.. 2020. 7. 18.
구글 SEO, 티스토리 댓글 프로필 이미지를 뺀 이유 블로그한경닷컴은 티스토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북클럽 스킨을 사용한다. 수년 동안 #1 스킨을 고집해 오다가 이 스킨으로 넘어 온 지 한 달이 채 안됐다. 계속해서 조금씩 커스터마이징을 하면서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다. 블로그 스킨을 조금 손을 보다가 몇 가지 테스트를 거쳐 과감하게 댓글 영역에서 프로필 이미지를 제거했다. 텍스트만 있으면 다소 밋밋한 영역이라 이미지가 있으면 훨신 시각적인 효과가 좋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남는 것이 사실이지만 프로필 이미지 제거를 아주 잘 했다는 판단이 든다. 구글은 게속적으로 빠른 인터넷을 추구한다. 그래서 웹페이지 로딩 시간도 SEO에 중요한 영항을 미친다. 우리나라 환경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야 20년도 훨씬 전브터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해 초고속 인터넷이 보편화.. 2020. 7. 1.
애드센스 반응형 광고 데스크탑 티스토리 상단 우측, 모바일 상단 중앙 배치 스크립트 간결화 요즘 블로그 최적화에 신경을 쓰면서 그동안 사용하던 복잡한 코드는 가급적 줄이고 반응형에 최적화 되어 빠른 반응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하나 둘 블로그 스킨을 꾸며나가고 있다. 그 중에 일환으로 애드센스를 이것저것 나름의 실험 끝에 본문 상하단 배치를 최종적으로 확정을 했다. 이것 저것 테스트 하느라 데스크탑과 모바일을 각각 다른 애드센스 코드를 사용해 오던걸 최종확정을 지으면서 데스크탑 모바일 양분화 되어 있던걸 통합했다. 통합을 해 놓으니 코드가 간결해지고 깔끔해서 마음에 쏙 든다. 광고 클릭의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는 상단에 집중을 했다. 하단은 특별히 코드 편집 없이 그냥 반응형을 배치했다. 하단부는 특별한게 없기에 따로 장황하게 이야기 할 건 없을 것 같고 상단부분은 설명을 하면서 블로그한경닷컴과 .. 2020. 7. 1.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 11년, 누적 방문 600만, 애드센스 월 수익 1,000달러 달성 인증 불로그를 개설한지 어언 11년이다. 블로그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서 당시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었다. 다음이 아닌 작은 기업이 티스토리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운영에 있어서 이용자가 많아지면 서비스에 차질이 생겨 감당이 어려웠을 것으로 추측한다. 이후, 다음에 인수되고 한동안 앱으로 가입할 때는 초대장 없이 가입이 가능하게끔 변경이 됐던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그 문을 활짝 열었다. 이렇게 티스토리의 변천사를 다 기억할 정도로 티스토리와 연이 아주 길다. 티스토리와 첫 만남 처음 티스토리에 가입했던 과정이 머릿속을 스쳐간다. 초대장 나눔 하는 분들에게 구구절절 사연을 이야기하고 블로그 운영계획을 댓글에 달면서 사정사정해가면서 간신히 초대장을 받았던 기억이.. 2020. 6. 27.
다음 저품질 블로그 탈출기 좀 부끄러운 이야기를 하려 한다. 트래픽과 맞물린 블로그 수익에 눈이 멀어 이슈 헌터가 되어 키워드 사냥을 하던 때가 있었다. 벌써 몇년 전이다. 당시 블로그 품질도 좋아서 모든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상위를 달리던 때라 어떤걸 올려도 이슈 키워드 하나만 잡아서 포스팅하면 방문자가 폭발할 때였다. 파워 블로거들에게는 우습겠지만 글 하나로 하루 방문자만 2만, 3만도 찍었다. 단순히 글 하나로 말이다. 지금이야 유입 검색어가 분당 몇개 안되어서 하나하나 확인이 가능하지만 당시에는 초단위로 동일한 검색어로 유입이 쏟아져 들어오기에 유입 검색어 확인도 어려웠었다. 신선한 경험을 했던 당시 어리석은 마음에 이렇게 '이슈 키워드를 잡아서 글을 작성하면 되는구나'라는 착각에 빠졌버렸다. 이슈 헌터 키워드 사냥, 일장.. 2020. 6. 12.
EXIF 사진 GPS 위치정보 삭제하는 법 블로그를 운영하면 직접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게 된다. 직접 구매한 제품을 사진을 찍어 리뷰를 할 수 있고 맛집이나 여행을 가서 음식사진, 여행사진을 찍어 포스팅을 하기도 한다. 제품을 리뷰할 때는 구석 구석 잘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이리저리 정면으로도 찍고 뒤집어서도 찍으며 공을 들여 찍는다. 맛집이나 여행 사진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사진을 촬영하는 것 까지는 좋다. 그런데 문제는 업로드 할 때가 문제다. 바로 개인정보를 고스란히 노출 시키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택배 박스를 찍다가 집 주소를 노출 시킨다거나, 신분증을 사진에 담는다거나 하는 경우 직접적으로 개인의 비밀스런 정보가 인터넷에 노출이 된다. 이러게 보여지는 정보 외에도 숨은 정보가 있다. 바로 GPS위치정보다. 나의 위치 정보가 새고 있.. 2020.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