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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주소 확인 PIN 입력 하기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애드센스를 달고 나서 본격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면 이것저것 처리해야 할 기분좋은 일거리가 생긴다. 그 첫번째로 애드센스에서 주소확인을 위한 PIN번호를 우편으로 발송한다. PIN번호 발송 기준은 누적 수익이 10불을 초과하면 PIN번호를 발송한다. PIN번호가 발송됐다는 이메일을 받고 약 2주에서 최대 4주 정도 기다리면 애드센스에 입력해 놓은 집주소로 PIN번호가 도착한다. 이 핀번호를 애드센스에서 입력하면 주소확인 과정이 끝이 난다. PIN번호를 제 때 입력하지 않으면 광고 개제가 제한 될수도 있고 수익금 지급도 보류가 된다. 그러니 애드센스 가입시 정확히 주소를 입력해 두어야 한다. 혹여나 주소가 잘 못됐다면 PIN번호 발송 전에 미리 수정해 두어야 한다. 구글 애드센스 주소확인.. 2021. 3. 31.
애드센스 Google에 미국 세금 정보 제출하기 약 일주일 전부터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이를테면 유튜브, 플레이스토어, 애드센스 등에서 수익을 발생시켰을 때, 미국에서 원천징수를 한다는 소식에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이들 사이에 소란이다. 동시에 구글 애드센스 관리화면에 미국 세금 정보를 제출하라는 공지가 상단에 노출되기 시작했다. 뭔가 대대적인 작업을 구글에서 착수하는 듯하다. 언론에 보도되기론 유튜브로 수일을 발생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미국 세법에 따라 원천징수를 한다는 보도가 있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 필자는 주 활동영역이 유튜브가 아닌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하니 유튜브 뿐만 아니라 블로그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광고를 달아 벌어들인 수익도 원천징수 대상이라는 사실을 알겠됐다.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유튜브가 대표.. 2021. 3. 17.
1분 완성 구글 서치콘솔 티스토리 플러그인 등록 방법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을 한다는 건 번거로움에 익숙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티스토리는 황무지에서 개척을 하는 것과 같다. 네이버 블로그 처럼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것이 아니라 스킨이며, 사이트 등록이며, 그외 다양한 최적하 작업을 직접 해주어야 한다. 이런 번거로운 일 때문에 처음 진입하려는 이들에게 커다란 장벽으로 느껴지고 티스토리는 어렵다고 하나같이 평한다. 이것도 익숙해지면 번거롭긴 하지만 어려운일은 아니다. 티스토리에서 사용자들의 번거로움과 불편사항을 어느정도 수렴을 하는지 간혹 사용에 편리하도록 몇몇 기능을 플러그인화 해서 공개한다. 사실 이것도 과거에는 개인이 만들어서 배포한 것을 플러그인에 적용시키는 방식이었으나 이제는 개인 개발 플러그인은 더이상 지원하지 않고 티스토리에서 배포하는 플러그.. 2021. 3. 6.
구글 애널리틱스 속성에 애드센스 연결이 뜨지 않을 때 해결 방법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페이지별 애드센스 수익 현황 확인을 위해 애드센스 연결을 하려고 보니 애드센스 연결메뉴가 보이지 않는다. 이런 현상 때문에 애드센스 계정을 다시 만들기도 한다. 이유를 알면 전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제품 연결하기에 애드센스 연결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최근 구글 애널리틱스가 업데이트 되면서 기본적으로 새로운 버전인 애널리틱스 4 속성으로 만들어지기 떄문이다. 아직까지 애널리틱스 4가 기존 구글에서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들과 호환면에서 확장성이 떨어진다. 애드센스도 호환이 아직 되고 있지 않아서 제품 연결하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애널리틱스 속성만들기를 할 때, 기존 버전인 유니버셜 애널리틱스 속성을 만들어 주면 애드센스 연결이 가능하다. 이 글에서는 구글 애널리틱스와 애드센.. 2021. 2. 16.
크롬에서 티스토리 글쓰기 지도 첨부 안되는 오류 해결 방법 크롬이 업데이트 되면서 보안 강화에 공을 들이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기존에 가능하던 기능이 더이상 안되는 게 몇가지 생겼다. 그 중 하나가 잘 알려진 바 역사상에서 공식적으로 수명이 다한 플레시가 대표적이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플레시 지원이 공식적으로 사라지면서 우리나라 많은 사이트 대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다. 티스토리도 그 수술을 피해갈 수 없다. 티스토리는 구 에디터가 플레시 방식으로 만들어진 상태라 최근 구 에디터 지원을 완전 종료하고 신 에디터로만 글 작성이 가능케 됐다. 신에디터로 글 작성을 하다가 보면 또 몇가지 문제에 이르게 된다. 그 중하나가 바로 글작성 시 지도삽입에 오류가 나는 점이다. 지도를 첨부하려고 하면 최종 단계에서 블로그 메인이 뜨면서 삽입이 되지 않는다. 필자는 .. 2021. 2. 12.
티스토리 블로그에 인스타그램 공유하기(피드 삽입하는 법) 필자가 이 블로그에 쓴 글 '윤스테이 촬영장소 구례 쌍산재 (인근 추천 여행지 포함)'을 보면 윤스테이 촬영지 쌍산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플러그인 처럼 본문에 삽입했다. 인스타그램을 내용을 캡쳐하기 보다 플러그인처럼 삽입을 하면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내용과 댓글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캡쳐보다는 이런식의 삽입방법을 선호하는 편이다. 본문에 인스타그램 피드를 삽입하면서 혹시나 구독자 블로거 중에 필자와 같이 인스타그램을 삽입하는 방법을 궁금해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글을 작성해 본다. 이 글만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사실 어려운 것도 전혀 없다. 복사 붙여넣기 기능만 알고 있으면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바로 인스타그램 피드를 본문에 삽입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위 이.. 2021. 1. 13.
키워드마스터 블로그 키워드 글감 찾기 블로그 콘텐츠 제작자로 블로거로 불리며 블로그를 운영한지 어언 10년이 훌쩍 넘었다. 정확히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햇수로 12년차가 되는 듯 하다. 공통적으로 콘텐츠 제작자의 고충은 늘 콘텐츠 찾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글과 사진을 주로 사용하는 블로그로 한정을 해서 다시 이야기하면 글감을 찾는 일이 고충이다. 부득이한 일이 없을 경우 1일 1글을 목표로 운영을 한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글감 찾는 일은 고역이다. 아직도 내공이 부족함을 느낀다. 이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방법을 소개하려고한다. 이미 고수들 사이, 알만한 블로거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새로 블로그를 시작하거나 구독자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본다. 필자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감, 블로.. 2020. 11. 19.
애드센스 모바일전면광고 데스크탑 넓은화면 개재, 실제 광고 노출 화면 지난 달 부터 애드센스 사이트에 들어가면 상단 공지사항 알림영역에 모바일전면광고를 데스크톱과 같은 넓은 화면에서도 게재가 된다는 안내가 떠있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상당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공지였다. 내심 수익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생겼다. 그런데 게재를 예고한 날이 지났는 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한 번도 데스크톱에서 전면광고를 보지 못해서 내심 아쉬워 하던 차에 드디어 필자의 블로그에서 전면광고를 확인했다. 설렘반 기대반에 신기함을 더해 바로 화면캡처를 진행했다. 사실 필자뿐만 아니라 샘플이라도 보고싶어하는 다른 블로거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구독자 블로거들에게도 이 소식을 전하면서 새로운 애드센스 모델을 소개하는 글을 적도록 하겠다. 애드센스 공지사항 - 모바일 전.. 2020. 11. 11.
'애드센스 판매자 정보 Google sellers.json 파일에 게시' 해결 방법 오늘부턴가 갑자기 애드센스 알림으로 상단에 경고 알림이 떳다. 무언가 일림이 뜰 때 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다. 광고 게시에 뭔가 실수하지 않았는지 수익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혹은 정책을 위반한건 아닌지 등 걱정부터 앞선다. 다행이도 이번 알림은 그런 걱정의 문제는 아니였다. 내용을 좀 자세히 보니 광고주에게 판매자(사이트 운영자, 콘텐츠 제작자)의 정보를 제공해 보다 투명한 광고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었다. 이런 안내가 뜰 때마다 복잡지는 않을지, 또 티스토리 블로그와 호환이 안되 끙끙 거리며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 건 아닌지 덜컥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다. 과거 Ads.txt 문제 해결도 가까스로 해결한 상태이니 말이다. 구글 애드센스는 이런 부분에서 친절하게 그 설정 과정이나 방법을 설명하고.. 2020. 9. 9.
티스토리 '블로그한경닷컴' 다음(Daum) 메인에 소개, 포털의 위력 조회 수 1.1만 사실 이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포스팅을 시작한다. 그 이유는 이런 종류의 글은 검색 유입을 이끌기 어렵기 때문이다. 즉, 조회수가 매우 낮다.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일반인들에게 이 블로그의 어떤 글이 다음 메인에 소개됐는지 여부가 궁금할리가 전혀 없다. 그러니 검색 유입이 발생할 이유가 없다. 포탈 메인에 자신의 글이 소개됐다는 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 사이에서나 입에 올리는 작은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글을 적는 이유는 다음에 이 글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에게 지속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양질의 글을 쓰도록 독려를 하기 위해서다. 블로그한경닷컴, 또 한 번 다음(Daum) 메인에 게시 과거 티스토리가 다음에 인수된 이후로 한동안 찬밥신세였지만 돌이켜 보면 다음에 인수된 것이 얼마나 잘 된.. 2020.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