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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21

해외 여행 필수품 와이파이 도시락, 데이터 사용을 해외에서도 자유롭게 최근 스마트폰은 여행에 필수품입니다.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급하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고 여행을 하면서 해당 지역의 정보를 수시로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최근에는 호텔이나 교통편등의 예약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해외여행을 갈 때 국내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그냥 가져가서 현지에서 로밍을 한 후 사용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이 경우 비용은 다소 비싸지만 휴대전화로 걸려오는 급한 전화를 받거나 문자 메시지를 수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경우 문자 메시지는 수신의 한해서 해외에서 있을지라도 무료로 수신이 가능합니다. 데이터의 경우 간혹 폭탄요금이 부과 됐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기도 합니다. 데이터 요금은 로밍시 로밍 정액요금에 가입하지 않는 이상 엄청.. 2018. 8. 15.
청주 금천 광장, 공차 Gong Cha 신규 오픈 십여년 전인가 카페베네가 인기를 몰아 전국에 우우죽순 대부분의 상권이 형성되는곳마다 생겨난 적이 있었다. 각종 티비 프로 후원을 하며 인지도를 높이며 성장하던 카페베네가 권불십년이라 했던가, 부도가 나더니 하나 둘 폐점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사실 사람들 입에서 카페베네 커페가 맛있다는 이야기보단 맛없다는 이야기가 더 많이 오르내렸기에 이토록 오래 간것도 의외긴 하다. 청주 금천동 광장에 카페베네도 이런 흐름에서일까? 지나갈 때마다 보면 드문드문 사람들의 발걸음이 적어지더니 이윽코 폐쩜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 나서 얼마안가 새로이 그 자리에 공차가 들어섰다.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오픈 이벤트로 아메리카노 2,500원 행사를 하고 있기에 저렴하게 커피 한잔 할까 하고 들어가 보았다. 당연한 이야기 이겠.. 2018. 4. 16.
하이벳 수산, 청주 봉명동 대게 랍스터 킹크랩 전문 저렴한 곳 맛집 제철 대게는 없는 입맛도 돌게하는 마법의 음식이다. 요즘 대게가 한창 살이 꽉 차있을 시기이다. 부들 부들한 대게 살을 발라 먹고 고소한 내장에 밥을 볶아 먹고 라면도 끓여 먹고 마음 같아선 껍질까지 다 씹어 먹고 싶은 환상의 맛 대게, 두 말이 필요없다. 신선한 대게는 어딜 가나 맛잇다. 대게를 맛없게 하는 집 있으면 그 집은 필히 오래된 대게를 쓰는 집일 터. 개업한지 얼마 안된 그래서 깔끔하고 더더욱 싱싱한 그리고 싯가로 정직하게 판매하고 있는 봉명동의 하이벳 수산을 찾았다. 식당 한 켠에 넓직한 수조를 마련해 두고 살아 있는 신선한 대게를 직접 손님이 고를 수 있다. 어느 식당은 수조도 안보이고 대게 무게도 안알려 주고 그냥 가져다 주는 경우도 많은데, 이곳은 직접 수조에서 원하는 대게를 고를 수.. 2018. 4. 10.
청주 충북대 중문, 편의점 카페 소꿉놀이 도시락 청주 충북대학교 중문은 이 지역 젊은이의 메카이다. 젊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이 되어 있어 저렴하고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술집이 즐비하다. 많은 점포 가운데 젊은 소비자를 끌어 모으기 위한 경쟁을 위한 이색적인 아이디어 상점도 가끔 눈에 뜨인다. 소꿉놀이가 그런 이색적인 가게중 하나다. 이곳은 편의점식 카페이다. 저렴한 도시락, 즉석 라면, 간식거리, 음료를 판매하면서 동시에 앉아서 쉬거나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대학생들의 아지트를 꿈꾸는 곳이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 같이 스넥 류, 도시락 류, 음료, 간식 류, 라면 류 등 다양한 편의점 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컵라면 외에도 이렇게 즉석 봉지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조리도구도 마련해 놓아, 다.. 2018. 4. 9.
청주 육거리 성안길 맛집, 황할머니 갈비찌개 매콤 갈비찜 매운 갈비찜으로 유명한 황할머니 갈비찌개 식당을 오랜만에 다시 찾았다. 좁은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어 주차할 공간이 있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식당 바로 옆 제휴 유료주차장(식당 이용시 무료)에서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었다. 이 식당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느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이 곳음식은 이른 바 혀에서 바로 맛있다고 반응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화학 조미료에 의한 감칠맛 보단 다소 심심한 건강한 맛집이다. 성안길 입구보다는 육거리에서 더 가까운 위치에 식당이 있다. 성안길 입구 부터 걸어간다면 한참을 걸어야 하니 이곳을 찾아가려면 미리 위치를 참고하는 편이 좋다. 이 집의 단촐한 메뉴판이다. 음식 사진으로 메뉴판을 만들어 직관적으로 메뉴를 고를 수 있다. 이거 외에도 겨울철에만 하는 갈비찌.. 2018. 3. 21.
청주 가볼만한곳, 마동창작마을: 폐교에서 예술공간 카페로 변신 청주 도심에서 조금 벗어나면 이 지역의 젓줄인 대청호가 있다. 풍경이 좋아 옛 대통령이 쉬어가던 별장까지 있던 곳이다. 그 대청호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문의면 마동리에 있던 한 폐교가 예술작업공간과 전시공간으로 탈바꿈 된 곳이 있어 찾아갔다. 인적이 드문 곳이지만 작품 전시와 함께 무인카페도 운영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은 멋진 작품 감상과 함게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수 있다. 이 곳을 찾아가기란 쉽지많은 않다. 산속 오지 마을로 한참을 좁고 꼬부러진 길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시내버스도 다니는 듯하나 배차시간이 많지 않아 이것도 녹녹치 않다. 이곳을 찾아간다면 시골길 드라이브 한다는 셈으로 천천히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안전하게 운전해서 가자. 과거 운동장이었을 마당 한 가운데 고 노무현 대통령의 .. 2018. 3. 19.
청주 금천동 해장국 맛집, 방가삼대 얼큰한 뼈해장국 청주 금천동에 생긴지 얼마 안된 등뼈 해장국집이 있어 소개한다. 식당 이름은 방가삼대 얼큰한 뼈해장국이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같은 이름이 전국에 몇군데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체인점인듯 싶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모르겠다. 다음에 가면 한 번 물어 봐야겠다. 이 곳은 개인적으로 여러 번 들렀을 정도로 입맛에 맞고 양도 푸짐해 늘 갈 때마다 만족스럽다. 입구에 세워진 메뉴이다. 모든 메뉴가 순한맛, 보통맛, 매운맛 중에서 맵기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매번 보통으로 주문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매운 걸 잘 먹지 못해, 보통도 맵게 늦겨 진다. 이 집의 무생채는 특색이라고 할 정도로 달콤한 맛이 돌아 계속 젓가락이 간다. 주문한 뼈해장국이 나왔다. 파가 듬뿍 뿌려져 있고 뼈에 살도 많이 붙어 있어 먹음.. 2018. 3. 18.
청주 금천광장 북 카페, 트루노스 TRUE NORTH 금천 광장에 조용하게 책을 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북 카페가 있다. 요즘은 뭐 당연하지만 와이파이가 무료로 제공되고 독서를 돕는 독서대도 마련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중, 고등학생들이 주로 와서 공부하는 모습을 종종 목격한다.또 조용하게 책을 읽는 손님들도 볼 수 있다. 사람들이 북쩍이는 다른 카페에서는 다소 소란스러워 한적함을 즐기기 어려운 반면 이곳은 북카페이다 보니 잔잔함과 조용함을 맘껏 누릴 수 있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도 소근소근 담소를 나눈다. 이렇게 카페 내에 컴퓨터와 프린터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급하게 프린터를 이용해야 할 경우, 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독서대와 담요가 한 켠에 따로 마련되어 있다. 필요하다면 이 것을 가져다가 이용 할 수 있다. 물론 이용한 다음에는 제자.. 2018. 3. 17.
청주 금천광장 케미스트리 Chemistry Roastery & Dessert 커피 전문점도 프렌차이즈가 대부분 모든 상권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 커피콩을 로스팅하며 카페를 운영하는 개인 샵을 발견하면 왠지 반갑다. 커피 맛을 구분하지 못하지만 이런 곳은 왠지 더 맛있는 느낌이 든다. 뭔가 기본 커피 맛에 정성이 담긴 느낌이랄까? 청주 금천 광장에 있는 케미스트리 카페도 직접 콩을 볶아 내어 신선하고 고소한 맛을 더하는 커피숍이다. 오후 시간에 이곳을 방문하면 넓직한 2층 매장에서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과 함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오후 5시까지 아메리카노 2,500원 행사를 하고 있어 와플과 생크림 한 접시와 진한 아메리카노 한잔이 고작 5천원 밖에 하지 않는다. 다른 곳은 커피 한잔 가격에 바삭하고 부드러운 와플까지 맛볼 수 있으니 일식이조다. 빈티지하게 꾸민 벽돌 인.. 2018. 3. 9.
청주 가볼만한곳, 옛 청주역사 복원 (중앙동, 북문로2가) 현재는 청주역이 청주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불편해 이용률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하지만 과거에는 청주시 한 가운데 역사가 위치해 시민의 발 역할을 하는 톡톡히 했다고 한다. 청주시는 새로운 상권의 형성으로 황폐하다 시피한 구 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옛 역사를 복원하고 시민들이 자주 찾도록 인근을 공원화 사업을 진행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역사 복원이 완공이 되었고 그 옛 모습이 시민들에게 공개 됐습니다. 복워된 옛 청주역사는 소나무길이라 불리는 제2 성안길(?) 가장 끝에 있다. 이곳이 예전 청주역 자리였다고 한다. 옛 느낌을 살려보고자 포토샵 좀 했는데 살짝 일본 느낌도 나고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와 나왔다. 복원된 역사 주변에는 이렇게 시계가 달린 증기 기관차도 설치되어 있다. 아직은 이곳이 .. 2018.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