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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46

정수기 조리수 수전(스텐 벨브) 내돈내산 DIY 셀프 설치 이사를 하면서 생활의 편의를 위해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직접 설치를 하고 있다. 처음에 한 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 계속해서 하다보니 이제 익숙하고 재미있다. 이번에 직접 설치한 제품은 바로 정수기 조리수 수전이다. 이전에 살 던 집에서 쿨리건 언더싱크 정수기를 직접 설치해 사용했던 경험과 조리수 수전을 설치 하기 전 매립형 싱크대 세제 디스펜서 설치 경험이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설치를 할 수 있었다. 혹시나 언더싱크 정수기를 직접 설치를 계획중이라면 이 전 글을 참고해 따라한다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거라 장담한다. 몇가지 준비물이 필요하긴 하다. 전동드릴과 싱크대 상판을 뚫어줄 홀커터 등이 필요하다. 전동드릴은 가까운 주민센터나 관리사무소에서 대여가 가능하고 홀커터는 철물점이나 쿠팡 등 인터넷 쇼핑.. 2021. 9. 24.
화장실 변기 청소샤워기 핸드비데 설치 DIY 내돈내산 최근 이사를 하고 짐 정리에 여념이 없다. 또 일상 생활에 편의를 제공하는 장비세팅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글쓰기가 다소 지지부진한 면이 없지 않았다. 오랜만에 짬을 내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 찍어 둔 장비세팅 과정을 적으려 한다. 그 첫번째로 화장실 청소샤워기, 변기샤워, 핸드비데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는 핸드비데 설치 과정을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제품을 빨리 받기 위해서 쿠팡 로켓배송을 이용했다. 오후 늦게 주문했어도 다음날 도착하는 쿠팡의 배송속도는 물건이 급하게 필요할 때 정말 유용하다. 쿠팡에서 해당 제품을 검색하니 정말 다양한 가격에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었다. 이런 제품은 어차피 한두해 쓰고 교체해주는 편이 좋을 듯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으로 구매를 했다. 가장 고민이 됐던 부.. 2021. 9. 13.
예초기 벌초할 때 힘 안들이는 꿀팁 강추 아이템 공개 추석을 앞두고 벌초 시기가 도래했다. 추석 성묘를 앞서 온갖 풀로 뒤덮인 조상들의 묘자리를 정리해주어야 한다. 추석 직전에 이사도 잡혀있어 조금 서둘러 벌초를 마쳤다. 유난히 선산이 넓은 탓에 친척이 여렷이 달라붙어서 예초기 두개를 돌려도 하루가 꼬박 걸린다. 일년에 한두번 만지는 예초기에 늘 서툴다. 그러다보니 하루 종일 예초기 매고 풀을 베고 나면 온 몸이 두들겨 맞은듯 근육이 뭉쳐 다음날 움직이기가 어려울 정도다. 특히 팔과 어깨가 정말 아프다. 어깨의 뭉친 근육은 살짝만 손을 대도 통증이 심하고 팔은 벌벌 떨리며 힘이 안들어 간다. 그럼에도 일년에 한두번이니 시간 내어 내 손으로 조상들이 모셔진 곳을 정리하면 마음이 한 결 가볍다. 원래 벌초는 이른아침부터 시작해서 오전에 바짝하고 뜨거워지기 전에.. 2021. 8. 31.
동대문구 포장이사 업체 비교견적상담 후기 (블루무빙, 영구크린, 이사클린, 파란이사) 이사가 몇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사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이어가고 있다. 삺의 터전을 옮긴다는 것, 거처를 이동한다는 건 여간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게 아니다. 이사 할 집 구하기, 목돈 마련하는 건 둘째치고 이사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에너지 소모가 든다. 이래서 내집장만을 하는 듯하다. 몇 해 걸러 한 번 씩 이사를 계속하다보니 내집을 갖고 싶다는 마음이 잘실하다. 이런 상황에 현정부의 부동산 장책 실책은 뻐 아프게 다가온다. 다음에는 꼭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길 기대하며 이사를 준비한다. 거처 마련과 잔금 마련이 어느장도 마무리 되가면서 이사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이서를 위해 이사 업체에 견적을 의뢰했다. 요즘 이사 견적신청은 간단하다. 웹사이트 몇 군데에 간략한 개인정보를 넣으면 여러 군데서 .. 2021. 8. 26.
KT 인터넷 이전설치 스마트폰에서 신청하기 (IPTV이전 설치도 동일) 바야흐로 가을 이사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계 부채 비율이 역대 최고를 찍는 요즘 정부에서는 가계 대출을 틀어막으며 뒷수습에 나서고 있다. 허나 최근 갑작스런 주담대 대출, 전세자금 대출 등이 멈춰서는 듯한 언론의 보도가 있자 전세 계약을 마치고 잔금을 마련을 하고 있는 이사를 앞둔 전세입자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른다. 주택가격, 전세가격을 천정부지로 올려놓고 이제와서 대출을 막겠다는 정책은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이런상황에 필자도 가까스로 잔금 대출을 받아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사에 앞서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사항이 꽤 있다. 이사전 청소, 가구와 가전 구입, 공과금 납부, 인터넷과 IPTV 이전 설치 요청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신경써야 할 세세한 일들이 많이 있다. 그 .. 2021. 8. 24.
하나은행 과거 환율 조회하는 법 해외 직구를 자주하고 또 애드센스 등의 수익금을 달러로 받다 보니 원달러 환율에 늘 관심이 간다. 이에 따라 매일마다 달러 환율을 확인한다. 당일 환율 조회는 매우 간단하다.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 그냥 환율이라고 검색어만 넣어도 바로 당일환율을 조회할 수 있기에 당일환율 확인으로는 포털 검색을 주로 이용한다..이 외에도 스마트폰 은행(국민은행, 하나은행)앱 당일 환율을 푸시 알림을 받아 확인한다. 그러나 최근 부가가치세 신고할 때, 매출을 책정하기 위해 과거 환율 정보가 필요했다. 과거 환율정보는 포털에서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지 않기에 은행 정보를 활용해야 한다. 외환 환율 데이터의 기준이 하나은행이다. 포털 사이트의 환율 정보는 하나은행에서 제공받은 데이터가 바탕이다. 아마도 과거 외환은.. 2021. 7. 28.
별 렌치(별 드라이버) 다이소 내돈내산 후기 아마존에서 특가로 뜬 HP프린터를 제품은 2불에 배송비는 20불에 구입해 1년 넘게 잘 사용했다. 정품잉크를 사용하기 가격이 부담스러워 무한 잉크를 달고 사용했다. 1년 정도 지나니 이것도 말썽이다. 잉크 카트리지를 제다로 인식하지 못하고 계속 오류를 뿜어댄다. 한계에 다다른듯하다. 1년이라는 사용기간이 짧게만 느껴져 버리기가 아쉽지만 잉크 인식 문제로 실갱이를 해야하는게 버거워 보내주기로 마음먹었다. 버릴려고 하니 문득 분해해서 안에 들어 있는 모터나 따로 챙겨놓을까란 생각이 들어 드라이버를 들었다. 그런데 일자나 십자 드러이버로는 나사가 풀리지 않았다. 자세히 보니 별모양 나사였다. 드라이버로는 풀수 없으니 팬치를 들어 주요 부위를 힘을 주어 뜯어냈다. 모터 있는 부위까지 다 들어냈으나 모터가 철제 .. 2021. 7. 21.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신청 방법 및 후기 운이 좋게도 SH 행복주택에 당첨되어 입주를 앞두고 있다. 관련해 한 달 전쯤 상호전환 정책을 통해서 최대보증금전환을 했다는 내용으로 전환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다. 행복주택으로 입주가 한 달 정도 남은 시점에 잔금을 어떻게 치룰지 고민에 휩싸인다. 수중에 있는 돈으로 해결되면 좋겠으나 희망사항일 뿐 잔금을 해결하려면 대출을 받아야 한다. 남들은 내집마련에 대출을 알아본다는데, 행복주택 입주를 위해서 대출을 알아보는 현실이 한편으로 서글프다. 어쨋든 전세자금 대출을 알아보면서 꽤나 도움될만한 공부를 하게됐다. 경제활동을 막 시작한 청년들이나 가정을 막 꾸려나가는 신혼부부에게 도움이 될만한 대출상품이 있었다. 잘알려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필두로 청년층을 위해서, 신혼가정을 위해서 파생된 상품이 존재했다. .. 2021. 7. 20.
잠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무료주차)주차요금 절약 팁 잠실은 롯데공화국이라 할 정도로 롯데에서 그 일대를 잡고 있다. 지하철이 워낙 잘 되어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인구도 많지만 자동차를 이용해 이곳을 찾는 이들도 상당하다. 필자 역시 최근에 롯데백화점과 하이마트 등을 둘러보느라 잠실에 자동차를 끌고 갔다. 서울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다니면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바로 주차다. 마트를 가건 식당을 가건 주차 문제로 늘 골머리다. 주차장이 잘 마련된 곳이라도 주차비가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이렇게 주차비용을 새는 돈이 연간으로 따지면 상당한 액수다. 백화점에 들렸지만 값나가는 물품을 구입하지 않아 주차비가 슬슬 걱정이 되었으나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장까지 보고 들어가면 주차비 걱정은 없을 듯 해 맘놓고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 글에서 주차비 걱정없이 .. 2021. 7. 20.
10%할인 받는 서울사랑상품권(지역화폐) 구매 방법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형편에 놓인 이들은 더 어려워지고 여유있는 이들은 더 여유 있어지는 괴기한 현상이 나타난다. 부동산이나 증권 시장을 보면 그 격차를 확연히 느낄 수 있다. 누군가는 어려워서 아우성인데 또다른 곳에서는 연일 상한가 고공행진이다. 빈익빈부익부, 지갑의 격차가 정말 심해지고 있다.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렸다고 하는데, 과연 그 돈이 어디에있는지 의아하다. 이런 상황에 물가는 계속해서 고공행진이다. 휘발유 가격이 1300원 대를 웃돌던게 이제 1700원대다. 이 속도라면 1리터당 2000원은 금방 넘길 듯하다. 비단 휘발유 값만이겠는가. 식료품을 비롯한 생필품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상황이다. 정부는 정말 이런 현상을 바라만 보고 있는지 답답하다. 사실 재난지원금 지급에 관해서도 누구는 .. 2021.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