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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33

크린토피아 가격표 할인정보 추운 겨울이 지나 초 봄의 쌀살함도 어느덧 선선함으로 바뀌며 본격적인 봄이 왔다. 사방에는 꽃망울이 터저 각양각색 화려함을 입은지 오래다. 자연 뿐 아니라 사람도 계절갈이를 한다. 겨우내 입었던 두터운 옷 대신 가볍고 얇고 화사한 봄옷, 여름옷으로 갈아입을 때다. 봄 여름 내 입을 옷을 꺼내면서 겨울 옷을 정리한다. 옷장이나 박스에 넣더 두기 전 세탁을 해야한다. 겨우내 입엇던 옷이 한 가득이다. 상대적으로 크고 두터운 옷감과 재질 때문에 집에서 세탁하기엔 무리가 있다. 옷을 오랫동안 입고 보관하기 위해서는 관리도 중요하기에 세탁소에 맡기는 편이 훨씬 좋은 방법이다. 동네 세탁소는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이른바 부르는 게 값이라 사실 바가지를 쓰는 경우도 흔하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투명한 크린토피아 같은 .. 2021. 4. 14.
스포츠 물통 전자레인지 젖병소독 절대 금지 실제경험담 최근 운동을 시작하면서 물통의 필요성을 느껴 하나 구매해서 딱 한 번 사용했다. 물만 담아서 한 번 사용했기에 설거지만 해도 충분하지만 요즘 워낙 바이러스가 온 세계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어 왠지 소독까지 하고 싶은 마음에 전자레인지 젖병 소독 기능이 머리 속을 스쳐지나갔다. 전자레인지로 소독까지 하면 보이지 않는 균이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소멸되어 더욱 건강한 음수를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기 젖병도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기에 어리석게도 가지고 있는 스포츠 물통도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기에 충분히 소독이 가능할 거란 판단이 섰다. 그래서 물에 한 번 적신 후에 바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젖병소독 기능에 맞추어 돌리고 볼 일을 보았다. 필자가 한 번 쓰고 사고를 냈던 물병은 10도씨 트라이탄 스포츠 보틀.. 2021. 4. 9.
마스크 착용 의무화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 10만원 코로나가 바꾼 세상을 살고 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다. 이제 마스크 착용을 법으로 규정한다. 미 착용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될 수 있다. 과태료 10만 원이면 과태료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비교대상으로 일반 승용차를 운행중에 도로교통법상 신호 위반시 부과되는 과태료가 7만 원이다. 주정차 위반의 경우 4만 원이다. 코로나 시대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과태료에서 들어나는 듯하다. 턱스크도 단속 대상, 스카프, 손수건으로 임막음 안되 다중시설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른바 턱스크, 턱, 입, 코 등 일부분만 걸쳐 마스크의 차단효과를 저해하는 행위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어 단속이 된다. 마스크 종류에는 크게 제한이 없다. KF 인증 마스크, 의료용 .. 2020. 11. 13.
2020~2021 독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알아보기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임신부 독감 무료 예방접종) 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하고 WHO에서는 팬데믹을 선언하며 대유행을 알린지 어느덧 겨울, 봄, 여름을 넘어 이제 가을을 맞이했다. 벌써 1년의 3분기를 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만큼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감염 사태는 불씨가 전혀 잡히지 않고 있다. 다가오는 겨울까지 백신이 나오지 않고 계속 유행이 이어지면 겨울철 유행감염병인 독감까지 겹쳐 방역과 코로나 검사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특히, 코로나와 독감의 초기 증상이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코로나 검사에 몰리는 인원이 증가하게 되고 방역을 담당하는 현장은 과부하를 초래해 코로나 검사가 지연될 것은 불보듯 뻔하다.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할 것을 대비해 정부와 방역당국은 대책을 마련중이다. 특히 올해는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 대상을 대폭 늘렸다. 또.. 2020. 9. 4.
덴탈형 주름진 마스크 올바른 착용법 (Feat. KF-AD 침방울차단 마스크) 코로나 사태가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 요즘, 그래도 초창기 우왕좌왕하던 때와는 달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증가폭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초창기와 비교하면 마스크 수급도 잘 되어 가격도 꽤나 안정권에 들어서 있다. 초창기에는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장당 4000원을 웃돌았으니 말이다. 요즘에는 마스크도 다양해져서 꼭 KF94 등급이 아니더라도 침방울 차단용 AD를 달고나온 마스크가 많이 나오고 있다. 모양도 다양한데, 3D입체형, 일반 덴탈형 등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제조과정이 아무래도 더 단순할 것 같은 덴탈형(일반형)이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덴탈형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더위 때문에 가볍고 얇은 마스크를 선호하는 까닭이다. .. 2020. 9. 3.
국제운전면혀증 발급 받기, 신청서 양식 위임장 다운로드 해외에서 렌터카를 이용해 여행을 할 예정이라면 국제운전면허증은 필수이다. 최근 필자도 해외에서 운전을 하기 위해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받았다. 이 경험을 공유하면서 좀 더 편리하고 시간을 절약하며 발급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글을 시작한다. 신청 및 발급하는 곳 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일부 지자체 민원센터(여권 신청하는 곳에서 일괄적으로 대행을 해 준다.각 지자체 행정기관 확인 필요.) 발급시 소요 시간 즉시처리 필요한 준비물 - 신분증 (운전면허증) - 여권용 사진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 -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신청서 (경찰서 등 처리기관에 비치) -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중요!! 발급비용 8,500원을 신용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 **본인이외 .. 2020. 2. 23.
언더싱크 정수기 컬리건 쿨리건 Culligan IC-EZ-4 EZ-Change 셀프 설치 생수가 떨어져 가면 불안감이 밀려온다. 남은 생수를 파악해 그 때 그 때 마다 주문하는 일도 만만치 않은 일이다. 생수도 생각보다 가격이 나가기에 조리할 때는 가슴 한 켠에 찝찝함을 간직한 채 수돗물을 사용해야만 했다. 물론 우리나라 수돗물을 세계 제일의 수질을 자랑하지만 가정에 시공된 배관이 수질을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 이렇기에 계속해서 정수기 구입이나 렌탈을 고민하던 중, 언더싱크 정수기에 대해서 알게 된 필자는 망설임 없이 언더싱크 정수기를 구매하게되었다. 필자가 구매한 정수필터는 컬리건 제품이다. 알아보니 언더싱크 정수기는 3M이나 스타벅스에서 사용한다는 에버퓨어 제품들도 유명하다. 뭐 암웨이 제품도 좋다고 하는데, 그건 가격이 예산을 초과하기에 애초에 목록에서 제외했다. 준비물 - 전동드릴 (.. 2020. 2. 18.
2019년 민방위 사이버 교육 5년차 이상 교육 대상자 해마다 돌아오는 민방위 교육, 필자는 벌써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작년에도 이맘때 교육을 받은 것 같은데 벌써 민방위 교육을 받아야 하는 시기가 돌아오니 격세지감이 따로 없다. 4년 차 까지는 민방위 교육이 현장교육이기에 교육장을 찾아가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어야 했는데, 5년 차부터는 사이버 교육으로 집에서 편안히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세상 정말 편해졌다. 단 모든 지역이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일부 지자체에서 사이버 교육을 지원하는 곳만 가능하다. 다행히도 내가 소속된 지자체는 사이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이버 교육을 받기 위해서 먼저 지자체에서 사이버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지 확인부터 해야 한다. 주민센터나 민방위 교육 통지서에 안내가 되어 있으니 확인을 먼저 해보자. 일 년 사이에 민방위 사이버교.. 2019. 4. 2.
알리익스프레스 Fonex 포넥스 안경테 은테 금테 후기, 린드버그st 문재인 대통령 안경테 작년에 알리익스프레스(이하 알리)에서 안경테를 구매해 렌즈만 안경점에 맞추고 상당히 오랬동안 쓰고 다녔었다. 알리발 안경에 상당히 만족을 했기에 추가 구매에도 망설임 없이 그동안 마음에 두던 제품을 구매했다. 한번쯤 쓰고 싶었던 린드버그st Fonex 안경테를 유심히 보고 있던 중 최근 11.11 광군절 행사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할 때 두 가지 색상의 안경테를 구매했다. 린드버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착용해서 더 많이 알려진 안경 테로 티타늄 제질의 나사 없이 프레임을 만든 것이 가볍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린드버그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만 5~60이나 하는 고가의 프레임이기에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래서 대안으로 찾은 것이 알리에서 문재인 대통령 안경테로 소문이 난 Fonex사의 역반무테이다. .. 2018. 11. 24.
불암 도서관 | 모던한 외관과 편안한 실내를 가진 여유로운 문화공간 백사마을을 둘러 본 후,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으로 향하던 중 정류장 인근에 새로 생긴 듯한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는 불암 도서관이 보이길래 잠씨 더위를 식힐겸 들어갔다. 이곳을 들렸을 때가 아마도 불암 도서관이 개관한지 한 달이 채 안된 듯 했다. 내외관이 상당히 깨끗하고 도시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던한 분위기에 실내는 활동하기 좋도록 탁 트여 있었으며 밝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이 글과 함께 볼 수 있는 추천글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 (백사마을) |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 불리는 곳 도서관 주위에 아파트가 둘러 쌓여 있어불암도서관은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자주 들릴 수 있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도서관 운영안내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어.. 2018.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