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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5

구글 포토스캐너, 아날로그 옛날 사진 디지털화 하는 법 과거 필름 사진기로 찍은 기록물은 인화라는 작업을 거쳐 종이에 그 상을 입혀 사진으로 만들어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그림이 되었다. 이렇게 글로 적어보니 참 여러 단계를 거쳐야만 그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연히 사진을 직고 일주일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했고 수학여행 같이 단체로 찍은 사진들은 한 달 이상 시간이 소요되야 실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 것도 다 하나의 추억이 되버렸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그렇게 쌓인 사진들이 수백여장 되다보니 정리하고 보관하려면 두꺼운 사진첩이 필요하다. 그런데 실상 무겁고 어느 구석에 있어 자주 꺼내보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그렇게 자연스레 기억 속에서 흐려진다. 무엇이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그게 진가를 발휘한다. 흘러간 시간과 함께 추억이 깃든 사진도 마.. 2020. 7. 7.
포토샵 한 프레임 안에 사진 레이어 한 번에 여러 장 불러오기 포토샵에서 이미지를 불러 올 때, 일반적으로 각각 프레임에 이미지가 열려 활성화 된다. 간혹 한 프레임 안에 레이어로 이미지를 여러장 불러와야 할 경우가 생긴다. 특히, 이미지를 애니메이션화 할 경우 여러 장을 한 프레임 안에 불러오기를 하면 편집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다소 번거롭게 불러온 이미지를 각각 복사 붙여넣기로 한 프레임 안에 넣기를 할 수 있지만, 서너장일 경우에나 가능한 이야기지 10장 20장 넘어간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사람이 기계가 아니기에 이런 단순한 작업은 금세 질리면서 실증부터 난다. 자짓 이런 반복 작업에 에너지를 다 쏟아 아예 포토샵 편집 본 작업에서 손을 뗄 수도 있다. 사실 그런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은 이미 기계, 컴퓨터가 좋아하는 일이라 대부분 내장 기능으로 해결 .. 2020. 6. 22.
EXIF 사진 GPS 위치정보 삭제하는 법 블로그를 운영하면 직접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게 된다. 직접 구매한 제품을 사진을 찍어 리뷰를 할 수 있고 맛집이나 여행을 가서 음식사진, 여행사진을 찍어 포스팅을 하기도 한다. 제품을 리뷰할 때는 구석 구석 잘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이리저리 정면으로도 찍고 뒤집어서도 찍으며 공을 들여 찍는다. 맛집이나 여행 사진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사진을 촬영하는 것 까지는 좋다. 그런데 문제는 업로드 할 때가 문제다. 바로 개인정보를 고스란히 노출 시키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택배 박스를 찍다가 집 주소를 노출 시킨다거나, 신분증을 사진에 담는다거나 하는 경우 직접적으로 개인의 비밀스런 정보가 인터넷에 노출이 된다. 이러게 보여지는 정보 외에도 숨은 정보가 있다. 바로 GPS위치정보다. 나의 위치 정보가 새고 있.. 2020. 6. 5.
베트남 하노이 여행 ep3 둘째날 라오까이, 에코팜하우스, 심야 슬리핑버스 후기 티스토리 에디터가 변경되면서 깔끔해지고 여러가지 자동 박스 링크 등이 생겨서 장점도 있지만 정말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다. 바로 자동으로 저장이 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벌써 어려번 기존에 작성했던 글을 다 날려버렸다. 글 작성중 임시저장을 수시로 눌러주지 않으면 정말 정성스레 작성한 글이 한 순간에 날라가버리는 재앙을 격게 된다. 꽤나 상세히 적었던 글이 다 날라가 엄청난 상실감을 안은 채 다시 글을 적고 있다. 카카오측은 이 부분을 하루 빨리 개선 바란다. 심야 실리핑 침대 버스 솔직한 후기 지난 밤, 심야 슬리핑 버스를 타고 하노이에서 사파까지 대략 6시간의 대장정의 이동을 감행했다. 심야시간에 누워서 오는 상황이기에 그래도 호텔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앉아서 오는 것 보다는 편한게 올.. 2019. 12. 13.
LG G8 ThinQ 번호이동 수령 및 한 달 실사용 후기 필자는 기존에 G6를 사용하고 있었다. G6를 2년 가까이 쓰고 있을 때쯤, G8이 출시가 됐고 얼마있다가 G8을 구매한 고객에게 G6 올리바 보상정책이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전원만 켜지면 풀보상 16만원을 해준다니 더할나위 없는 소식이었다. 기기를 변경하기로 결심을 하고 부랴부랴 적당한 정책을 찾았다. 그렇게 알아보기를 며칠 드디어 최저가는 아니지만 무릅 정도에서 적당한 정책에 탑승을 하게 됐다. 올리바 보상 정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LG 기기 뿐만 아니라 타사제품 예를 들어, 아이폰도 보상 대상에 포함되어 있으니 꼼꼼히 확인 하면 스마트폰 기기 변경에 도움이 된다. https://www.lgecare.co.kr/lcp/main.do### 구매하기 전 레드 색상이 그렇게 예쁘게 잘 빠졌.. 2019. 5. 25.
후지 필름 인스탁스 미니8 미니언즈 폴라로이드 미니필름 장착 방법 미니언즈의 귀여움을 이기지 못해 나도 모르게 구매해버린 인스탁스 미니8 미니언즈 에디션, 실제로 받아보면 어찌나 귀엽고 소장가치가 높은지 직접 만져본 사람만 알 수 있다. 처음에 한정판으로 풀려서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었는데, 이제 어느정도 안정된 가격이 형성된 거 같다. 필자는 처음 출시 됐을 때 쯤 구매했던 것 같다. 구매를 해 놓고 실제로 사용을 그리 많이 하지는 않는다. 이유인 즉슨 비싼 필름값 때문!! 장당 800~1000원 정도 하기에 선뜻 사진을 찍기는 망설여진다. 그래도 그 순간의 기록과 즐거움을 남기기 위해 과감히 셔터를 누르기를 어느새 필름 한통을 다 사용해버렸다. 이 쯤에서 필름 교환 방법, 장착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포스팅을 남겨본다. 필름을 장착하는 법은 방향만 잘 확인하고 장착한다.. 2019. 4. 19.
서울 종로구 이화동 벽화마을, 낙산공원, 낙산성곽길, 시간이 깃들어 있는 장소, 서울 가볼만한 곳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 (백사마을) |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 불리는 곳 서울에 고즈넉한, 아니 도심개발이 한창이던 시절 그 관심에서 멀어진 곳이 이제는 주목받는 시대가 왔다. 시간이 멈춰있는 듯한 곳, 아니 시간을 간직한 곳이 세간에 다시금 재조명을 받고있는 요즘이기 때문이다. 특히 필자의 경우 이상하리만큼 옛것에 대한 향수가 마음한 켠에 가득하다. 실제로 오래된 것들을 그리 많이 기억하고 있지 않는데도 말이다. 헤진 모습, 낡은 모습이 왠지 모를 편안함을 가져다준다. 그래서 종로에 위치한 이화동의 낙산 공원 언저리에 있는 벽화마을을 찾았다. 이곳을 찾아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 혜화역 대학로 극장이 많이 위치한 길을 따라 주적주적 걸어가다 보면 쉽사리 이화동 벽화마을을 오를 수 있는 표지판이 보.. 2019. 4. 17.
삼성 갤럭시 S10+ Galaxy S10+ 리뷰 이번에 새로 출시된 S10 시리즈가 궁금해 직접 만져보기 위해서 강남 터미널 센트럴 시티 삼성 갤럭시S10 홍보 부스에 다녀왔다. 필자처럼 이 기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실제로 만져 본 소감과 사진 몇장을 포스팅해본다. 홍보 부스에 전시되어 있는 제품을 사진으로 담다보니 상세하게 촬영은 하지 못했다. 포스팅 하려보니 많지 않은 사진량에 아쉬움이 남는다. 갤럭시S10 시리즈는 s10e, S10, S10+ 세 종류가 출시 됐다. 각각 엣지 액정인지와 사이즈로 쉽게 구분이 된다. 위 삼성 공홈에서 제공하는 비교표를 확인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필자가 만져 본 기종은 동모델 라인에서 최상위 기종으로 S10+이다. G6를 사용하고 있는 필자 입장에서 처음 S10+를 봤을 때, 크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 2019. 3. 12.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포토샵으로 화이트밸런스 조절하기 사진 원본 Raw 파일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화이트 밸런스 조절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RAW파일을 따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실 일반 사용자들은 Raw 파일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는게 대부분이죠; Raw로 저장을 하게 되면 용량도 사진 하나에 20mb 이상 씩 차지하니 저장공간이 금방 동나 버립니다. 요즘이야 대용량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제한적인 스마트폰 용량 내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jpg만한게 없습니다. 그래서 Raw가 아니더라도 대부분 스마트폰에서 저장되는 이미지 확장자인 jpg 파일의 화이트밸런스를 포토샵에서 조절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레벨 조절로 화이트밸런스 조절이 가능합니다. 먼저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하고자 하는 사진을 불러 온 후, 포.. 2018. 11. 24.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 (백사마을) |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 불리는 곳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서울 노원구 중계동 산자락이 위치한 백사마을에 다녀왔다. 이곳은 60년 대 후반 용산, 청계천, 안암 등지에 판자촌에서 살던 사람들이 정부 정책에 의해 강제로 이주 되어 터를 잡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곳이다. 지금부터 약 50여년 전에 산 비탈을 깍아 천막을 치며 살 던 곳이다. 낡고 허름만 그 모습이 여전히 남아 있어 오래된 느낌의 사진을 좋아하는 이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 사진기를 들고 찾는 이들이 종종 있다고 한다. 필자도 사진기 하나 들고 비탈길을 따라 주적주적 올라가 보았다. 비좁은 길을 따라산 비탈에 옹기종기 세워진 집들을 보며, 이 곳까지 등떠밀려 온 그네들의 애환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낡아 무너지고 사람이 살지 않는 빈 집도 많아 거미줄이.. 2018.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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