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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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국민의 세금으로 비아그라, 팔팔정 구매

    [경향신문] 청와대, 국민 세금으로 비아그라까지 샀다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청와대에서 비아그라와 팔팔정(비아그라와 성분 및 효능이 똑같음)까지 구매 한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국민 혈세가 비아그라로 변신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원래 심혈관 질환 치료제로 개발 되었지만 남성 성기능 보조제로 더 탁월한 효과가 나타나 현재는 심혈관 치료제 보다는 성기능 보조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피부 미용 등에 사용되는 태반 주사, 백옥 주사, 감초 주사, 마늘 주사 같은 것도 구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의무실에는 간단한 치료 목적으로 상비약을 비치 해 두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이런 의약품들이 어떤 용도를 위해서 필요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