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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차병원 무료 주차 안내 서울에서는 어딜 가나 주차난 때문에 문제를 격는다. 특히나 강남권에서는 무료주차 찾가기 하늘의 별 따기다. 식당에 가도 발렛파킹을 유도해 주차료 일부를 지불해야 하고 병원에 가도, 은행에 가도 주차비를 내야 하는 경우가 흔하다. 움직이면 돈이 라는 이야기가 그냥 있는 소리가 아니다. 아내와 필자는 임신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에 강남 차병원에 다녔었다. 진료비도 일반 산부인과에 비해 비싸고 대기시간도 상당히 오래 걸린다. 대기시간에 지쳐 임신 이후에는 집에서 가까운 산부인과로 옮겼다. 차병원에 외래를 다니는 동안 자가용을 이용했었다. 차병원 주차장이 따로 만들어 져있어 주차비를 따로 내야 하는 줄 알았으나 외래를 하는 동안 주차는 다행이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차병원 진료비 영수증 뒷면 주차 안내 차병.. 2022. 3. 23.
교통사고 대인사고 중요한 병원 선택 (종합병원 응급실, 정형외과, 한방병원)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다. 교차로에서 황색 등으로 바뀌면서 정차를 했는데, 후방에 따라오던 차량이 신호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지 제동거리 범위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차량이 밀려 필자의 차량 후방을 추돌했다. 사고 당시에 너무 놀라서 한동안 자리를 뜰 수 없었다. 가까스로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도로 한 켠에 주차를 하고 상대방측 보험 긴급출동 사고처리반이 도착할 때 까지 기다렸다. 30분이 지났을까, 사고처리 담당자가 도착해 간단한 안내사항과 보험접수 번호 등을 알려주며 후속 처리 방법을 일러주었다. 먼저, 인적사항 교환과 함께 아픈 곳은 없는지, 치료와 차량 수리는 어디에서 할 예정인지 등을 물어보며 후속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었다. 충격 당시에 필자의 경우엔 허리.. 2021. 3. 5.
삼성생명 실비손해보험 모바일앱 청구 후기 및 청구 방법 상세 소개 현대 의학의 발전속도는 과학의 발전속도와 맘먹는다. 많은 질병이 상당수 의료서비스로 정복하거나 다룰수 있게 됐다. 허나 그만큼 의료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미국에서는 보험이 없으면 의료 서비스 받기는 정말 어려운 수준이다. 우니라나는 다행이도 국민건강보험으로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지만 비급여 부분이나 나머지 역시 가계에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이를 위해 실손보험을 가입해두면 잔병은 물론이고 큰병이 찾아 왔을 때에도 안심하고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권장하는 건 나이가 적든 많든 상관없이 실손보험 하나는 무조건 가입하고 유지하는 걸 추천한다. 이 글에서는 필자가 가입해 있는 삼성생명 실손보험금 청구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모바일앱으로 보험금청구 방법은 매우간단하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병원에.. 2021. 2. 21.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내부시설 및 주자장 이용안내 부친께서 벌써 몇달 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지난 해 혈액암진단을 받고 외래를 오가다가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 항암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입원치료를 진행중이다. 1차 항암이 끝나고 잠시 퇴원했다가 몸이 어느정도 회복이 된 시점에 2차 항암을 위해 재 입원을 했다. 항암약물 투여중에는 별이상 증상이 없었으나 투여 이후, 퇴원날짜를 받아놓고 갑자기 부작용이 나타나 퇴원의 발목을 잡았다. 그로부터 어언 2주가 되어간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상주간호인 외에는 면회가 일절 금지된 상태여서 대면 면회는 입원이후 한 번도 할 수 없었다. 또한 입원 전에 정문 옆에 설치해놓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입원 예정 환자와 상주 보호자 모두 받아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 입원 수속을 밟을 수 있었다. 코로나 19가 얼마.. 2021. 1. 6.
성심병원 갑질, 장기자랑 간호사 걸그룹 춤 강요 논란 성심병원 행사에서 간호사들에게 장기자랑으로 걸그룹 노래에 맞춰 선정적인 춤을 추도록 강요 한 일이 보도 돼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MBN에서 해당 기사를 단독 보도 하면서 입수한 내부문건을 보면 강제로 간호사를 장기자랑에 동원한 정황이 엿보입니다. 실제로 간호사들의 제보를 들어보면 야한 옷을 입도록 강요하고 신체조건을 따져 강제 동원을 시키고 휴일도 없이 연습을 시켰다고 합니다. 병원 측에서는 강제가 아니라 해명하고 있지만, MBN이 공개한 내부문건에는 참가인원, 참가율 등을 상세히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의무가 아니지만 의무인 것 처럼 반강제로 동원한 사실이 의심이 됩니다. 여성을 상품화 하는 이런 현실, 갑과 을의 구조에서 등떠밀려 어쩔 수 없이 하기 싫은 일도 해야하는 현실, 여전히 사회에서.. 2017.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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