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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2

하이벳 수산, 청주 봉명동 대게 랍스터 킹크랩 전문 저렴한 곳 맛집 제철 대게는 없는 입맛도 돌게하는 마법의 음식이다. 요즘 대게가 한창 살이 꽉 차있을 시기이다. 부들 부들한 대게 살을 발라 먹고 고소한 내장에 밥을 볶아 먹고 라면도 끓여 먹고 마음 같아선 껍질까지 다 씹어 먹고 싶은 환상의 맛 대게, 두 말이 필요없다. 신선한 대게는 어딜 가나 맛잇다. 대게를 맛없게 하는 집 있으면 그 집은 필히 오래된 대게를 쓰는 집일 터. 개업한지 얼마 안된 그래서 깔끔하고 더더욱 싱싱한 그리고 싯가로 정직하게 판매하고 있는 봉명동의 하이벳 수산을 찾았다. 식당 한 켠에 넓직한 수조를 마련해 두고 살아 있는 신선한 대게를 직접 손님이 고를 수 있다. 어느 식당은 수조도 안보이고 대게 무게도 안알려 주고 그냥 가져다 주는 경우도 많은데, 이곳은 직접 수조에서 원하는 대게를 고를 수.. 2018. 4. 10.
세종시 조치원 대게 전문점, 천상대게 조치원에서 먹으러 간 대게,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대게 파는 집이 딱 한 곳 천상대게 뿐이다. 이곳 한 곳만 운영중이라 다른 선택지가 없어 다음에 다른 지역에서 갈까란 고민도 했지만 그래도 먹고싶을 때 먹어야 하기에 어둠속에서 네비게이션을 켜고 찾아갔다. 작은 골목가에 위치한 이곳, 대게 파는 곳이 이곳 뿐이라 외진 곳에 있어도 테이블에 먼저 온 손님이 꽤 있다. 인원에 맞춰 넉넉히 주문하고 기다리니 기본 반찬이 먼저 나오고 다 쪄진 빨간 빛깔의 대게가 등장한다. 대게 철이라 속이 살로 꽉찬 녀석들이 배를 벌리고 등장한다. 발라 먹기 좋게 다리는 모두 칼질이 되어 나온다. 껍질을 살짝 벌려 살만 쏙 발라 먹으면 되니 살만 발라먹느라 씨름하지 않아도 되서 좋다. 짭쪼름한 게 등딱지, 나중에 이곳에 밥을 볶.. 2018.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