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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27

코로나19 55세~59세 사전예약 방법 소개 및 예약 실패 후기 코로나의 확산세가 무섭다. 주말에는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주말 감소 현상도 이제는 보기 어렵다. 연일 1000명이 넘게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다. 이에 따라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은 일제히 거리두기 단계를 최고 단계인 4단계까지 올렸다. 18시 이후에는 거의 모든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오직 2인까지만 허용된다. 또한 클럽, 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같은 유흥업소의 집합금지 명령이 떨어진다. 즉 영업이 중단된다. 각종 행사와 종교 활동도 허용하지 않는다. 시위나 집회 역시 금지다. 단, 1인 시위는 가능하다. 이 정도로 초고강도의 거리두기를 실시한다. 이번 유행은 다른 대유행기 때와 양상이 다르다. 과거에는 몇몇 지역이나 단체, 기관에서 집중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해 해당 지역이나 단체 격리를 통해 .. 2021. 7. 12.
브라운 귀체온계 IRT6520B 사용 방법 브라운 체온계는 영유아를 둔 맘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체온계중 하나다. 체온을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꼬 연령별에 따른 자체 해석 기준으로 체온 상승에 따른 위험도를 LED 색상으로 보여주기에 직관적으로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기를 끄는 데에는 비접촉식 보다는 접촉식이 정확한 체온 측정도 한 몫한다. 단 접촉식의 경우 어느 정도 성장한 어린이나 성인의 경우 큰 거부감이 없으나 영유아의 경우 체온 측정시 접촉시 이물감이 들어 측정을 거부를 하며 울기도 한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는 접촉식 외에도 비접촉식 체온계를 구비해두어 1차적으로 비접촉식으로 체온을 재고 발열 이상이 있을 시에 비접촉식으로 정확한 체온을 측정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이 글에서는 브라운 체온계 652.. 2021. 6. 24.
코로나19 백신 얀센 백신 접종 30시간 경과 후기 (주요 시간대별 증상) 어제 오전 11시에 얀센 백신을 맞고 37도 정도의 미열만 있고 큰 이상 증세가 없이 접종 당일을 보냈다.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니 확연히 이전과 몸상태가 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 온 몸이 두드려 맞은 듯한 근육통이 상당하고 무기력함이 온 몸을 감돈다. 접종 후 30시간이 다되어 가는 지금 여전히 37도에서 37.5도 사이를 오가며 미열이 있는 상태다. 중간 중간 계속해서 발열 체크를 진행했고 이상증상이 있을 때 마다 간략한 기록을 남겨두어 나름의 관찰을 계속했다. 발열이 시작한 시기, 두통이 올라온 시기, 근육통이 생기던 시기 등을 기록함으로써 백신을 맞고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혹은 앞으로 백신을 맞고자 하는 이들에게 어느정도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다. 백신을 맞은 후 이후 과정을 이 글에서 소개해보.. 2021. 6. 17.
코로나19 백신 얀센 백신 접종 후기 (접종 6시간 후 경과, 백신 접종 증명서 발급) 지난주에 갑작스런 두드러기 증상으로 백신을 맞지 못하고 일주일 연기했다는 글(코로나19 얀센 백신 예방접종 당일 연기 후기 (노쇼 취소 방지 팁))을 올린적이 있다. 다행이 두드러기 증상은 응급실을 다녀온 이후로 나아졌고 백신맞는 당일인 오늘은 몸상태가 가뿐해 백신을 맞을 수 있었다. 예약한 시간에 도착해서 간단히 문진표 작성과 신원확인을 거치고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초기에 바늘이 들어가고 주사를 맞을 때 뻐근하긴 했지만 이후 뻐근함도 사라지고 6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큰 이상없이 잘 지내고 있다. 사람마다 다르게 백신 이후 증상이 나타나 어떤 이는 고열에 어떤 이는 오한에 시달려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전해 듣지만 아직까지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일상을 지내고있다. 백신 맞았던 과정과 예방접종 확인서 등을.. 2021. 6. 16.
코로나19 얀센 백신 예방접종 당일 연기 후기 (노쇼 취소 방지 팁) 이달 초 민방위와 예비군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위한 신청을 받았다. 하루도 안되서 끝난 어마어마한 신청 경쟁을 뚫고 선착순 안에 들어 백신 접종을 앞당겼다. 필자는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첫날 10일로 잡고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이틀 전부터 피부에 조금씩 발진이 일기 시작하더니 백신 접종 하루 전날인 어제 밤에 온 몸에 피부 발진(두드러기)가 일었다. 가렵기도 하고 온몸으로 번지는 걸 도무지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서둘러 응급실을 찾아갔다. 수액과 함께 여러가지 발진 진정을 위한 주사를 맞았다. 그러기를 한 시간 가량 지났을까 울퉁불퉁 일어난 피부 발진이 서서히 가라앉으면서 상태가 호전되었다. 늦은 시간이나마 병원 응급실을 찾은게 정말 다행이다. 병원 조치가 아니였으면 밤새 가려.. 2021. 6. 10.
타이레놀 Tylenol 빠른배송 미국직구 방법 초간단 따라하기 예비군, 민방위 및 군관련 종사자들에 한해 예약을 받았던 코로나 19 백신 얀센 백신 예방접종 사전 예약에 성공했다. 예약 기간이 길줄 알았으나 예상과 달리 하루도 채 안되서 예약이 종료됐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실감하는 대목이다. 이제 예방접종 날짜가 확정됐고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백신접종 이후 몸살끼를 동반한 발열이 있을 수 있기에 방역당국은 접종 후, 몸상태에 따라 타이레놀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간 해열진통제 복용을 권장하고 있다. 브리핑 현장에서 '타이레놀'이라고 특정 제약회사의 약 이름을 지칭해 백신 접종자들 사이에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시중 약국에서 이미 동이나 며칠을 기다려 구매하거나 판매 수량 제한을 걸어 1인이 1개씩만 .. 2021. 6. 2.
얀센 백신(예비군, 민방위 등) COVID19 예방접종 예약 방법 및 예약 후기 한미정상회담 이후 미국 정부는 100만 명 분의 백신을 한국에 제공하기로 했다. 미국에서 제공하는 백신은 얀센백신으로 최종 결정됐다. 백신의 긴급성 때문에 결정 이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백신공급관련 후속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백신을 제공하기로 한지 일주일 정도 지나갈쯤 예방접종 대상을 확정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미국에서 제공한 얀센백신은 30세 이상 예비군, 민방위 대원 또는 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하기로 발표했다. 6월1일 부터 접종예약을 시작한다. 다만, 아직 물량이 부족해 모든 예비군, 민방위 대원이 접종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언론에서 보도하기로 백신물량과 접종대상자 비율 때문에 4:1 정도의 경쟁률이 있다고 하니 서둘러 예약을 진행했다. 이 글에서는 얀센백신의 간략한 정보와 예방접종 .. 2021. 6. 1.
삼성생명 보험금 청구 (PC로 삼성생명 웹사이트에서 직접 청구 방법 및 후기) 얼마전 삼성생명 실비보험 청구방법을 모바일로 하는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PC에서 삼성생명 웹사이트에서 청구방법을 이 글에 담아 보도록 하겠다. 모바일 기기나 PC를 다루기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경우 보험가입을 도와준 설계사를 통해 보험금을 신청하기도 한다. 이렇게 중간 단계를 거치며 연락하고 필요한 서류를 전달하는 과정이 필자는 소모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 만큼 시간이 더 걸리기도 어쩔 땐 서류가 제대로 전달 되지 않아 이 과정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필자는 가급적 직접 이런 일을 처리하는 걸 선호한다. 실제로 어렵지도 않고 매우 간단히 일을 처리할 수 있다.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한 번 따라해볼까 정도의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누구나 할 수 있다. 지금부터 그 삼.. 2021. 3. 19.
교통사고 대인사고 중요한 병원 선택 (종합병원 응급실, 정형외과, 한방병원)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다. 교차로에서 황색 등으로 바뀌면서 정차를 했는데, 후방에 따라오던 차량이 신호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지 제동거리 범위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차량이 밀려 필자의 차량 후방을 추돌했다. 사고 당시에 너무 놀라서 한동안 자리를 뜰 수 없었다. 가까스로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도로 한 켠에 주차를 하고 상대방측 보험 긴급출동 사고처리반이 도착할 때 까지 기다렸다. 30분이 지났을까, 사고처리 담당자가 도착해 간단한 안내사항과 보험접수 번호 등을 알려주며 후속 처리 방법을 일러주었다. 먼저, 인적사항 교환과 함께 아픈 곳은 없는지, 치료와 차량 수리는 어디에서 할 예정인지 등을 물어보며 후속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었다. 충격 당시에 필자의 경우엔 허리.. 2021. 3. 5.
삼성생명 실비손해보험 모바일앱 청구 후기 및 청구 방법 상세 소개 현대 의학의 발전속도는 과학의 발전속도와 맘먹는다. 많은 질병이 상당수 의료서비스로 정복하거나 다룰수 있게 됐다. 허나 그만큼 의료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미국에서는 보험이 없으면 의료 서비스 받기는 정말 어려운 수준이다. 우니라나는 다행이도 국민건강보험으로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지만 비급여 부분이나 나머지 역시 가계에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이를 위해 실손보험을 가입해두면 잔병은 물론이고 큰병이 찾아 왔을 때에도 안심하고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권장하는 건 나이가 적든 많든 상관없이 실손보험 하나는 무조건 가입하고 유지하는 걸 추천한다. 이 글에서는 필자가 가입해 있는 삼성생명 실손보험금 청구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모바일앱으로 보험금청구 방법은 매우간단하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병원에.. 2021.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