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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메일 계정 비밀번호 변경하는 법 이곳 저곳에서 해킹으로 인한 피해소식이 최근 들려오고 있다. 특히 해외 유명 인사들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을 당해 올라온 메시지를 보고 팔로워들이 암호화폐를 보낸 사건도 보도된다. 이런 해킹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개인도 보안에 과심을 기울여야 한다. 네이버, 카카오톡 만큼이나 많이 사용하는게 구글 지메일 계정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기기를 사용한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게 지메일 계정이기 때문이다. 구글 측에서 이중 삼중으로 보안장치를 구축하고 있지만 비밀번호 한 번 노출되면 그런 보안 장치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기에 평소에 자주 변경해주어야 해커들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다. 이 글에서는 구글 계정, 지메일 계정의 비밀번호 변경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구글 또는 지메일에 접속을 해 먼저 계정에 로그인을 .. 2020. 7. 20.
Windows10 64bit 설치시 MBR 파티션 테이블 오류 GPT 디스크 변경 방법 윈도우 설치시 윈도우 설치할 위치를 지정할 때, 드라이브 선택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리고 경고 메시지를 확인하면 아래와 같은 안내 문구를 확인한다. 주로 64비트 윈도우를 설치 할 때 종종 보는 경고 메시지이다. 최근 MS에서 윈도우10에서 32비트를 더이상 지원하지 않고 모든 버전에서 64비트를 지원함에 따라 앞으로 설치 시 이런 메시지를 자주 확인할 듯 하다. 필자도 최근에 노트북에 윈도우를 클린설치하던 중에 같은 문제로 막혀서 간단히 해결 후, 같은 문제를 격는 이들이 있을 듯하여 해결 방법을 이 곳에 적는다.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에 MBR 파티션 테이블이 있습니다. EFI 시스템에서는 GPT 디스크에만 Windows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을.. 2020. 7. 19.
티스토리 '블로그한경닷컴' 다음(Daum) 메인에 소개, 포털의 위력 조회 수 1.1만 사실 이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포스팅을 시작한다. 그 이유는 이런 종류의 글은 검색 유입을 이끌기 어렵기 때문이다. 즉, 조회수가 매우 낮다.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일반인들에게 이 블로그의 어떤 글이 다음 메인에 소개됐는지 여부가 궁금할리가 전혀 없다. 그러니 검색 유입이 발생할 이유가 없다. 포탈 메인에 자신의 글이 소개됐다는 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 사이에서나 입에 올리는 작은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글을 적는 이유는 다음에 이 글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에게 지속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양질의 글을 쓰도록 독려를 하기 위해서다. 블로그한경닷컴, 또 한 번 다음(Daum) 메인에 게시 과거 티스토리가 다음에 인수된 이후로 한동안 찬밥신세였지만 돌이켜 보면 다음에 인수된 것이 얼마나 잘 된.. 2020. 7. 18.
카카오톡 계정 이메일 확인하는 법 카카오톡 계정 등록 후, 잘 사용하지 않는다면 계정을 무엇으로 등록했는지 잊어먹는 경우가 흔하다. 처음 카카오톡 PC버전이 공개 됐을 때, PC버전으로 로그인하려면 이메일 계정 등록이 필수였다. 등록한 계정으로만 로그인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언제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전화번호로도 로그인이 가능하다. 초창기에 계정을 등록해 놓고 전혀 사용하지 않다가 폰을 바꾸거나 할 때, 백업을 위해서 오랜만에 계정을 기억해 내려니 어떤 이메일로 계정 등록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이럴 때, 카카오톡 계정 확인하는 방법을 이 글에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카카오 계정을 확인하기 위해서 먼저 카카오톡을 실행한다. 우측 상단에, 톱니바퀴 모양을 눌러서 [전체 설정]페이지로 이동한다. 전체설정 페이지에 여러가.. 2020. 7. 17.
카카오톡 채팅방 글씨 글자 크기 사이즈 조절 (크게 작게) 아주 어린시절부터 안경을 달고 산 필자는 작은 글씨를 보면 눈에 피로감이 증가한다. 가급적이면 큰 글씨를 선호하고 예쁘게 흘려쓴 글씨보다는 고딕처럼 직관적인 글씨를 선호한다. 아름다움 보다는 기독성을 높이는데 더 신경을 쓴다. 문자나 메신저도 마찬가지다. 기독성을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 가급적이면 큰 글씨가 시원시원하고 눈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어서 선호한다. 그래서 처음 폰을 바꾸면 글씨 크기부터 조정을 하는 편이다. 메신저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역시 예외는 아니다. 기본값으로 보기엔 글씨가 다소 작은감이 있다. 필자와 같이 작은 글씨에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이 글의 가이드를 따라 글씨 크기를 조정하면 훨씬 편안한 메시지 읽기 환경을 조성할 수있다.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을 실행한다. .. 2020. 7. 17.
카카오 팟플레이어 최근재생목록 지우기 및 안보이게 하는 법 카카오 팟플레이어가 곰플레이어를 재치고 동영상 플레이어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좋은 기능을 담으며 점유율 경쟁을 하는 건 일반 이용자들에게는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다운로드는 각각 링크를 따라가면 받을 수 있다. 특히 카카오 플레이어는 카카오TV와 함께 콘텐츠 시장도 넓혀가고 있어 더더욱 이용자를 확보할 듯 싶다. 이런 사설은 이제 뒤로 하고, 이런 동영상 플레이어는 최근 재생목록을 기록해 놓고 있다. 이용자가 최근에 본 영상 파일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이 최근 재생 내역이 누군가에게는 편의가 될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거추장스러운 일일 수 있다. 개인이 사용하는 컴퓨터라면 큰 상관이 없겠으나 여럿이 함께 쓰는 공.. 2020. 7. 17.
바이오프리즈(BIOFREEZE) 근육통증완화 추천 쿨링효과 내돈내산 필자는 운이 좋게도 미국에서 공부를 하며 4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그사이 미국 의약품을 접하는 기회가 당연히 생길수 밖에 없다. 한 예로 미국에서 공부할 당시에 "미국생활_Preparation H, 치질 약" 이란 글을 적기도 했다. 그 당시 사용하던 제품을 지금도 구할 수 있다면 구해서 사용하고 있다. 요즘엔 직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제품 구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다. 아마존에서 클릭 몇번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 글에서 소개할 바이오프리즈(BIOFREEZE)도 떨어질 때마다 구매하는 제품이다. 그만큼 효과를 보고 만족하기에 계속해서 구매를 한다. 한 번 사면 오래 쓰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 구매하지는 않는다. 일년에 한 번 정도다. 국내에도 같은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있는 .. 2020. 7. 16.
Bing 웹마스터 도구 블로그 등록 검색 노출 SEO 최적화 야후가 검색 사이트 전부인 줄 알던 시절이 있었다. 20여년 전 일이다. 검색 사이트에 지각변동이 생겨 이제는 더 이상 야후를 한국에서 찾아 보기 힘들다. 아직 일본에서는 활용 되고 있는 듯하다. 검색엔진 하면 전세계적으로 단연 구글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고 각 나라마다 자생한 포털 한 두개가 그 뒤를 따른다. 국내는 이런 세계적인 흐름과 달리 국내 검색시장을 꽉 잡고 있는 네이버가 단연 1위고 그 뒤를 구글이 뒤따른다. 세번째로는 다음이다. 블로그 유입율로 유추해보면 아마 전체 시장에 10프로 미만으로 여겨진다. 마지막으로 점유율 1프로 남짓한 검색 엔진이 있다. 바로 빙과 줌과 같은 마이너한 검색 엔진들이 잔여 부분을 채운다. 빙은 최근 안드로이드 모바일 런처를 잘 만들어 안드로이드 계열에서 어느정도 .. 2020. 7. 16.
신세경 유튜브 구독자 100만 이벤트 "요리 대접, 신세경과 함께" 코로나 시대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스타들의 팬미팅이 사라진 지금, 팬들과 소통하는 가장 효과적인 채널이 바로 유튜브다. 스타들이 하나 둘 유튜브 채널을 열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특정 장소 특정 시간에만 접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시시때때로 유튜브를 통해 좋아하는 연예인의 일상을 만나 볼 수 있다. 스타를 만나려면 텔레비전과 스크린, 라디오 전파가 전부였던 시대에서 바야흐로 본격적인 유튜브 시대가 펼쳐졌다. 스타와 가까이 하고 싶은 팬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좋은 기회다. 그 팬들의 호응을 반영하듯 유명 스타의 채널 구독자는 삽시간에 늘어난다. 배우 신세경도 이 대열에 동참한지 1년이 넘었다. 유튜브 채널 통해 그녀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주로 음식을 만드는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하며 인기몰이를 한다. "여신이다.. 2020. 7. 15.
영화장 중화요리 전문점, 이연복 쉐프도 인정한 이문동 외대중식맛집 중국음식은 먹고 싶을 때 마다 배달시켜 먹곤 한다. 중화요리를 식당에서 먹어 본 기억이 많지 않다. 정말 손에 꼽을 정도다. 언제부턴가 중국음식은 배달 음식이라고 각인이 된 것 같다. 어디에다 주문을 해도 크게 실패할 일도 없고 늘 기본은 하는게 짜장면과 짬뽕이다. 그러나 몇몇은 중국집임에도 불구하고 배달을 하지 않는다. 그중 하나가 지금 글을 적고 있는 외대앞에 중국음식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영화장이다. 간혹 이 곳의 진한 짬뽕이 떠오를 때가 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배달을 하지않기에 직잡 가서 먹어야한다. 특히 요즘 같이 코로나로 외식을 꺼려하는 때에는 큰 맘을 먹어야 한다. 그렇게 몇 번의 먹고싶은 욕구를 물리다가 큰 맘을 먹고 다소 늦은 시간에 영화장을 찾았다. 중국음식의 대가, 선생님으.. 2020.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