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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32

홈택스 사업자등록 신청 방법 (세무서 방문 없이 온라인 신청) 세무업무는 국내 다른 공공업무에 비해 상당히 빠르게 전산업무로 전환이 되었다. 아무래도 숫자와 돈에 관련된 업무이고 납세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접해야 하는 업무이다 보니 직접 대면하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이에 따른 인력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대면 업무 보다는 비대면 업무가 빠르게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세금 신고 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 신청 역시 비대면 즉,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컴퓨터와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이 가능하다. 그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검색 포탈 사이트에서 홈택스를 검색해 홈택스 웹페이지로 이동을 하거나 홈택스 바로가기를 눌러 접속한다. 과거에 홈택스 사이트와 똑같이 만들어 놓고 회원가입을 하도록 만들어 .. 2020. 9. 25.
공인인증서 발급 방법 및 초간단 스마트폰에서 PC로 파일 복사 (국민은행) 공인인증서가 공식 폐지 되었지만 아직도 은행, 금융권 그리고 세무 업무를 볼 때 인증서가 필요하다. 이제 막 첫걸음을 떼었으니 이게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는 시간차가 필요하다. 공인인증서 유출로 인한 인증서 폐기 이후에 국세청에 로그인을 하기 위헤서 공인인증서를 어쩔 수 없이 새로 발급 받았다. 다른 기관은 차츰 공인인증서에서 바이오, 휴대전화 인증 등으로 바뀌고 있는데, 아직 국세청은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공인인증서 발급 방법 과정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PC로 간단히 인증서를 복사하는 법을 이 글에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환경에서 인증 절차는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가 됐지만 이 것이 인증 절차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설 인증서 도입을 위한 폐지 절차였던 .. 2020. 9. 24.
주식 투자 재태크 수익 관련 유튜브 인기채널 모음 코로나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든 요즘 사회, 경제, 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비대면 체계로 전환을 가져왔다. 이와 함께 돈 많은 이들의 투자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부동산 불패 신화에 더불어 각종 부동산으로 쏠리던 자본이 특히, 코로나와 더불어 정부에서 부동산 시장에 철퇴를 맞은 부동산에서 더이상 수익을 내기 어려워 보이자 새롭게 자본이 주식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부동산처럼 현장에 드나들 필요없이 여러 정보를 안방에서 얻어 컴퓨터나 앱으로 그냥 클릭 몇 번만 하면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보니 코로나 시대에 가장 알맞는 투자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 시대에 급부상 한 시장이 바로 주식시장이다. 사실 코로나 초기 가장 크게 직격탄을 맞은 시장이 주식 시장이었다. 하지만, 한국의 코로나 대.. 2020. 9. 16.
삼성카드 스마트폰 NFC 후불교통카드 사용하는 법 (실물카드없이 스마트폰으로 대중교통이용하기) 티머니 또는 캐시비 등으로 선불교통카드를 많이 이용한다. 일정금액 미만으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충전하는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미리 카드에 돈을 넣어놓고 이용한다는게 번거롭다. 혹여나 분실 시, 충전해 놓은 금액을 고스란히 잃어버릴 가능성도 높다. 물론 카드 정보를 알고 있다면 되찾을 수 도 있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만약, 교통카드를 가지고 나오지 않았다면 이것도 난감한 일 가운데 하나다. 다시 집에 가서 가지고 나오거나 일회용을 구매해야 하는 선택을 해야 한다. 이렇게 격는 걱정과 불편을 한 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교통카드화 하는 거다. 카드사나 여러 핀테크 업체에서 제공하는 앱으로 해당 기능을 제공하는 게 여러개 이미 있다. 그 중 후불교통카드 기능 + 휴.. 2020. 8. 17.
카카오뱅크 해외에서 송금 받을 때 필요한 Swift Code 및 은행명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증가 함에 따라 구글에서 수익을 해외에서 송금을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해외에서 송금 받을 때, 수취 수수료가 가장 적어 카카오뱅크를 많이 추천한다. 아쉬운 점은 아직 외화저축이 가능한 통장 개설이 안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해외에서 달러 등 외화를 송금 받을 때, 자동으로 당일 환율이 적용되어 원화로 환전이 되어 계좌에 들어온다. 해외에서 송금을 받으려면 기본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Swift Code와 은행명 등이 그것이다. 이 외에도 어카운팅 넘버(계좌번호), 수취인 이름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정보를 이하 내용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카카오뱅크 계좌로 해외에서 송금받을 때 필요한 정보 Swift Code: CITIKRSXKAK 은행명: CITIBANK KOREA INC -.. 2020. 8. 10.
케이뱅크(kbank) 통장사본 모바일 발급 출력 PDF 저장 방법 케이뱅크가 원래 인터넷 은행의 첫번째 선두주자였다. 그러나 현재는 카카오뱅크에 밀려 많은 고객을 많이 빼앗겼고 점유율도 낮아서 현재 기업 운영도 많이 위태위태 한 것으로 알고있다. 참 장점이 많은 온라인 은행인데, 경쟁업체에 밀려 운영이 어려울 정도에 빠졌다니 아쉬울 따름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출구를 모색하고 있다고 하니 묵묵히 지켜보면서 응원해 볼 따름이다. 개인적으로 어떤 서비스든, 기업이든 독점은 품질의 저하를 낳는다고 생각하기에 경쟁 업체가 서로 윈윈하면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사설은 뒤로하고, 케이뱅크 역시 은행이기에 시중은행들과 마찬가지로 송금 출금이 가능하다. 또, 급여 통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급여 통장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회사에 통장사본을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케이뱅크는 비대.. 2020. 7. 28.
카카오페이 본인 계좌로 송금하기, 카카오페이 돈 받기 최근 카카오톡 사용자들 사이에서 카카오페이를 이용해 돈을 주고 받는 경우가 많다. 카카오페이에 모아진 돈을 현금화 하는 방법을 몰라 그냥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도 종종 본다. 간혹 들어오는 질문중에 카카오페이에 있는 잔액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또는 카카오페이 잔액을 어떻게 자신의 계좌로 이체할 수 있느냐? 라는 질문이 들어온다. 이처럼 사용자에 따라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분들은 카카오페이에서 본인 계좌로 잔액을 이체 한 후, 그 금액을 좀 더 자유로운 결제 수단인 현금이나 카드로 바꾸어 사용하는 편이 이롭다. 많은 이들이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 계정끼리만 돈을 주고 받을 수있는 것으로 오해하곤 한다. 실제로 카카오페이에서 타인 또는 본인 계좌로 송금을 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카카오.. 2020. 7. 12.
카카오페이 비밀번호 재등록 방법 카카오페이 결제 및 송금을 몇 번 이용하다보면, 얼마나 그 과정이 간편한지 알게 된다. 이전에 카드인증, 결제인증, 보안프로그램 설치 등 각종 불편한 절차가 왜 그렇게 필요했는지 오히려 의문을 갖게 한다. 그래서 어느순간부턴가 카카오페이가 주력 결제, 송금 수단이 되어버렸다. 카카오페이를 이용하다보면 간혹 지문 인식 또는 얼굴 인식으로 바로 결제를 할 때, 간혹 얼굴인식이 실패하거나 지문인식이 재대로 되지 않으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결제나 송금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지문만 또는 얼굴 인식으로만 계속 사용하다 오랜만에 비밀번호를 입력하려고 보면 기억이 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럴 때 비빌번호를 재설정을 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비밀번호를 오랜기간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면 해킹이나 금융피해를 당할.. 2020. 7. 9.
카카오페이 송금 취소, 이체 취소 카카오페이 송금을 해 보면 송금이 이렇게 쉬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간편하다. K뱅크와 카카오뱅크 출범 이후로 은행 어플도 많이 간편해졌지만 결코 카카오페이와 비교할 수 없다. 카카오톡 사용자끼리는 돈을 주고 받을 때 수수료도 붙지 않고 바로 대화방 내에서 송금 할 수 있다. 사실 상 카카오톡을 전국민이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이 편의성이 열려있다는 점에서 카카오페이 핀테크 기술의 잠재력이 어마어마함을 엿 볼 수 있다. 어쨋뜬 이러한 편의성과 이점 때문에 지인과 돈을 주고 받을 때, 카카오페이를 주로 사용한다. 간혹, 송금해야 할 금액을 잘못 입력할 때가 있다. 0을 하나 더 붙인다던지 덜 붙인다던지 말이다. 혹은 다른 사람에게 잘못 보내는 경우도 생긴다. 이 경우 송금 취소가 가.. 2020. 7. 8.
국민은행 부동산실거래가 조회, 아파트실거래가 청년 세대들의 내집마련의 꿈이 점점 멀어가는 요즘, 정부에서는 부동산 가격 잡기에 온갖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치솟는 주거 가격을 잡기에는 속수무책이다. 한 곳을 막으면 다른 한 곳이 치솟고 다른 한 곳을 또 막으면 또 다른 곳이 치솟는 상황이다. 오를대로 올라 집없는 사람이 집을 구할 도무지 엄두를 내지 못한다. 집을 소유한 사람들은 세금을 얼마나 내야 한다며 앓는 소리를 하지만 실상 웃고있다. 늘상 들리는 소리가 억소리기 때문이다. 증가하는 세율보다, 정책보다 인상폭이 크기에 유주택자들은 오히려 콧방귀를 뀌고 있다. 점점 집이 있는 자들과 없는 자들의 폭이 멀어져만 간다. 이에 서로들 아우성이다. 현 정부, 현 정권, 대통령 지지율이 불과 몇개월 사이 수십 퍼센트가 떨어진데는 이런 원성이 담겨 있다... 2020.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