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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마을을 한 바퀴 둘러보고 잠시 쉬기위해 다소 구석진 곳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에 들렀다. 수제 초콜릿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 올댓초콜릿이다. 직접 이곳에서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고 한다. 필자는 만들기까지는 하지 않고 만들어 놓은 초콜릿을 맛보기로 했다. 달콤한 초콜릿과 씁슬한 커피의 조화는 가장 어울리는 궁합이 아닐까?


시중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초콜릿만 맛보았던 필자에게 수제 초콜릿은 다소 가격이 비싸게 느껴졌다. 하지만, 들어가는 원료의 품질부터 다를 터, 또한 직접 가게 주인이 손으로 만든다하니 그 정성까지 들어갔으니 공장 초콜릿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p>


수제 초콜릿의 종류도 참 다양하다. 사진에 담긴 것 외에도 더 많은 초콜릿이 매장에 진열되어 있다.


세트로 함께 주문한 생초콜릿이다. 크기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되는 작은 크기이다. 겉은 부드럽고 속은 촉촉한 맛이 특징인 생초콜릿은 정말 끝내준다. 사실 너무 단 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초콜릿이라 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다. 그렇게 달지 않고 초콜릿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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